- 흘려보낼 짧은 글을 편하게 남기는 공간입니다.
- 가치가 있는 정보가 담긴 글은 티타임 게시판에 써주세요.
- 여러 회원들이 함께 사용하기 위해 각 회원당 하루 4개로 횟수제한이 있습니다.
- 다른 게시판에 글을 쓰시면 당일 1회 더 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티타임, 유머, ama, 사진, 맛집)
게시판 관리
세상의빛 19.04.19 10:21
몇년 전
같이 논문을 진행하던 전공의 선생님이 저에게 고민을 털어놨습니다.
"선생님. 주임교수님이 대학원 입학하라고 강권하세요."
"응?"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쓸데없는 생각 그만하고 이 논문부터 마치자!"

그 뒤로 한참동안 교수님 피해다녔습니다.
엌ㅋㅋㅋ
1
파이어 아벤트 19.04.19 10:02
어떤 연예인(방송인)이 유튜브로 사람들의 사연을 받아 그 사연에 대해서 조언도 해주고 상담도 해주는 컨텐츠를 방송하고 있다. 누군가가 그 방송을 뭐 어디 다른 인터넷 싸이트에다가 부분부분 짤방화해서 캡쳐해서 다른 데에다 돌렸다 보다.

똑같은 말도 영상 풀버젼이 아니라 영상 캡쳐본으로 만들어서 짤방화하면 좀 다른 맥락 하에 놓이게 된다. 그래... 더 보기
어떤 연예인(방송인)이 유튜브로 사람들의 사연을 받아 그 사연에 대해서 조언도 해주고 상담도 해주는 컨텐츠를 방송하고 있다. 누군가가 그 방송을 뭐 어디 다른 인터넷 싸이트에다가 부분부분 짤방화해서 캡쳐해서 다른 데에다 돌렸다 보다.

똑같은 말도 영상 풀버젼이 아니라 영상 캡쳐본으로 만들어서 짤방화하면 좀 다른 맥락 하에 놓이게 된다. 그래서 다른 메세지가 되는데.. 인터넷 선비들이 그걸 보고 또 불편한 마음들이 돋으셨나 보다. 그 방송인은 그 댓글들을 보고 상처받아서 거기에 대해 일일이 tmi스럽게 해명하고 사과한다. 거기에 또 리플이 달린다.(여긴 응원글이 더 많지만)


꼬투리를 잡으려면 한도 끝도 없는 것인데, 도대체 왜 이렇게 불편해 하는것일까. 그냥 대충대충 넘어가면 안될까.. 진짜 인터넷에서 이런 댓글 우루루 쏟아지는 현상이 토나온다.. 이런 식이면 어디 무서워서 자기 의견 말할 수가 있겠나..
1
우리온 19.04.19 09:49
자동삭제: 12시 40분 (2시간 17분 후)



허으아어엉ㅠㅠㅠㅠ 우리 건물 고앵이님ㅠㅠㅠ
개죠아
14
맥주만땅 19.04.19 09:43


다들 힘내서 ..... 대학원 가요....

요즘 학생이 없어요...  
7
2019영어책20권봐 19.04.19 09:31
자동삭제: 12시 31분 (2시간 8분 후)

애들 등원시킨지 2달정도 됐는데...
애기들 머리 묶어주는 거에 빠졌습니다. ㅋㅋㅋ
첫째딸은 단발인데다가 머리를 안묶으려고 해서 그냥 포기했고...
20개월 막냉이는 아침밥 주고 먹을동안 샤샤샥 묶으면 되는데...

이리 저리 바꿔가면서 묶어 보는게 너무 예쁘네요 ㅋㅋㅋㅋ
아침마다 어린이집 선생님이 감탄하시는 맛도... 더 보기
애들 등원시킨지 2달정도 됐는데...
애기들 머리 묶어주는 거에 빠졌습니다. ㅋㅋㅋ
첫째딸은 단발인데다가 머리를 안묶으려고 해서 그냥 포기했고...
20개월 막냉이는 아침밥 주고 먹을동안 샤샤샥 묶으면 되는데...

이리 저리 바꿔가면서 묶어 보는게 너무 예쁘네요 ㅋㅋㅋㅋ
아침마다 어린이집 선생님이 감탄하시는 맛도 있고...
이렇게 열심히 묶고 오는 아버님은 처음이라며 ㅋㅋ (그냥 멘트시겠죠 ㅎ)

머리 숱이 조금 더 많아지고 머리가 길면...
더 다양한 시도를 해보고 싶네요 ㅋㅋㅋ
6
멍청똑똑이 19.04.19 09:27
지난번 연봉천만원 더주는자리는 떨어졌습니다ㅎㅎ 될뻔했는데 당장 내일부터나가야 한다고해서 일정조율이 불가능했네여 역시 이렇게 잘풀릴리가 없지

어제까진 서버세팅했으니 오늘부터는 디비세팅입니다
웹코딩 하고싶다...
aws애들이 만들어놓는거보면 서버엔지니어들 밥줄을 콱콱 끊어가는건가 싶을만큼 으마으마하네요. 진짜 프론트앤드가 살길인가...아님 웹개발자 자체가 다 자동화되려나
8
The xian 19.04.19 09:23
멘텐의 라멘이 생각나는 아침입니다. 누가 그 곳의 쇼유 라멘을 닭곰탕 먹는 기분이라고 표현했던데 먹어 보고 바로 이해했습니다. 제가 요즘 입맛이 좀 많이 떨어져서 먹는 것에 특이한 인상을 받는 일이 좀체 없었는데, 그렇게 깊게 인상에 남을 만한 라멘을 먹은 것도 오랜만이었습니다.

얼마 전 방문했었는데. 방문기는 시간 있을 때 적겠습니다.
3
멍청똑똑이 19.04.19 09:15
어릴때 데빌메이크라이를 처음접한 충격이 생생합니다. 그 괴기스런 악마를 총칼로 참교육하는.. 영어도 일본어도 모르는 중딩이 같은곳을 뱅뱅돌면서도 오줌지릴것같은 아랫배의 간질거림을 참느라 궁뎅이를 들썩이면서도 패드를 놓지 못했던 기억.. 친구에게 제발 플스2좀 빌려달라고 졸졸 따라다니고ㅋㅋ..

데빌메이크라이5  소식을듣고 어제 잠깐 자기전에 해봤는데, 단테는 중년 아재가 되어있었지만 아 이느낌 하는 손맛이 떠오르더라구요. 또 며칠은 이걸로 즐겁게 보낼 수 있겠다 싶었습니다. 질리면 원랜디좀하고 ....
6
지금여기 19.04.19 09:11
자동삭제: 21시 11분 (10시간 48분 후)



하루에 8시간씩 공부하지 않으면 나는 백수다!!!

(뜬금 자극받아 외침)

밥값 좀 하자...
15
듣보잡3 19.04.19 09:08
자동삭제: 12시 08분 (1시간 45분 후)

지 일이 세상에서 가장 힘들고 지 감정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사람과 일하는 건 고역이군요

옛날에 연애할때도 이런 땡깡을 받아준 적이 없는데...
9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