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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삭제: 02시 43분 (59분 후)

축제 퀴즈로 낼만한 문제가 뭐가 있을까요...
대본 쓰느라 머리를 짜냈더니 더이상 아이디어가 안 나와요흑흑
그림자군 18.10.22 13:40
자동삭제: 01시 40분 (11시간 55분 후)

쓴 커피와
달달한 다이제 초코

마음엔 평화...
나머지는 생각 않기로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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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내내 저를 괴롭혔던 족저근막염이 재발했습니다.

하....

또 기나긴 싸움이 시작될거 같습니다.

살빼야 하는데 아오... 살빼려고 인풋을 줄이면 성질이 더러워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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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형시인 18.10.22 13:36
아이고 점심을 안먹었어야되는데 또 무슨생강으로 먹은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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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그레 아이네꼬 18.10.22 13:27
자동삭제: 05시 20분 (99시간 35분 후)



롤드컵 광주 4강 27일 표 두장 양도합니다 표값만 주시면 되요ㅋ
부산 직관(으아아 기억폭력ㅠㅠ) 후 내놓습니다
왜 취소 안하냐구요? 중국팬이 줍줍하는게 싫어서요
현장발권이라 직접 만나 표 드리겠습니다
수욜 밤 10시까지 받겠습니다 수욜 이후 옆동네로 넘어갑니다
참고로 그날 대진은 G2 대 IG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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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미아가씨 아리따우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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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는저녁놀 18.10.22 13:23
자동삭제: 01시 22분 (11시간 37분 후)



쪼그리고 다리벌리고 무릎꿇고 사진 찍다보니 낡은 청바지 허벅지에 무리가 갑니다. 제1원인은 투실투실해진 덕분이겠지만. 점심 먹으러 와서 앉으면서 깨달았네요. 그래도 안쪽이라 잘 안 보이고 설령 보인다해도 민망할뿐이지 죄가 될 부분은 아니네요. 그나마 레스토랑이 호텔 옆블록이라 다행이네요. 바로 다른 곳 가려고 했는데.. 츄리닝바지 뿐인데 으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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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운 게 먹고 싶어져서 사천요리 하는 곳에 왔습니다. 매운데 괜찮냐고 묻길래 일본인에게 맞춰 매운맛이 너프된 요리가 나올까봐 '좀 더 맵게' 주문했습니다. 저번에 왔을 때는 맵니 어쩌니 그런 거 안 물어봤는데... 아 그땐 일행이랑 한국어 써서 그랬나...? 코코넛 밀크에 코코넛 푸딩 보고 빵 터져쓰요

p.s. 옆자리 여성분은 반 정도 먹고 사라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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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삭제: 01시 17분 (23시간 32분 후)

항상 홍차넷 접속을 탐라 직행으로 해놔서 정모 공지를 이제야 봤습니다 (...)
탐라에서 정모 얘기 나올 때마다 티타임게시판을 헤메며 왜 나는 안보이나 토비님이 나 차단했나 소심해하던 저는 멍청이입니다 멍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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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xian 18.10.22 12:51
과로로 한 번 사람이 망가지면 과로에서 벗어난다 해도 과로로 망가진 것이 회복되는 데에는 시간이 걸리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주위의 이야기를 들어 보면 일을 주는 사람도, 일을 하는 사람도 그것을 너무도 쉽게 망각하고 있지요.

나무 과녁에다 화살을 수백 발 쏜 다음, 쏜 화살을 다 뽑아 간다고 화살을 맞아 움푹 패인 수백 개의 자국이 없어지지는 않는 법인데 왜 그런 단순한 것을 생각하지 못할까요?

어쩌면 과녁이 너덜너덜해지면 새로운 과녁을 갖다 놓으면 된다고 생각해서 그러는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자칫하면 그 과녁이 자기 자신이 될 수도 있다는 생각 정도는 해야 맞을 일인데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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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차봇 레티 Sponsored
자동삭제: 05시 33분 (3시간 49분 후)



임시공휴일이 선포되었습니다

/ㅇㅅㅇ/

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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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추리 18.10.22 12:33


문명이 가르쳐준 지식
소금은 당연히 염전에서 얻는건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알고보니 그건 한국에서나 그렇고 소금은 당연히 광산에서 캐는거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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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온 18.10.22 12:32
자동삭제: 06시 32분 (4시간 47분 후)

아 마져여 제가 최근에 새로운 사실 알아냈어요!!

교양 수업들 중 하나는 경상대 건물에서 수업하는데 건물 지리가 꼬여서 길 찾기 힘들어요!
근데 강의실 이름마다 N,W등 방향 표시되어있거든여 그래서 아이폰 나침반 키고 한바퀴 빙 돌면 방향 찾을 수 있어서 강의실 찾기가 엄청 쉬워졌어요!! 더이상 헤멜 필요 없어서 완젼 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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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삭제: 12시 31분 (10시간 46분 후)

월욜 야근 화욜 야근 수욜 회식 목욜 약속 금욜 회식 토욜 약속 일욜 휴식 월욜 출장 출발

으앙 넘나 빡빡하당 인생 열심히 사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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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happy dagger 18.10.22 12:18


<나의 음반 24>
Tish Hinojosa;  Frontejas (1995)

https://www.youtube.com/watch?v=ztTF9r2HnqA

Tish Hinojosa는 멕시코 이민가족출신으로 텍사스에서 13남매중 막내로 태어났습니다. 국내에서는 그녀의 데뷰앨범인 Homeland에 실렸던 Don Devoy가 큰 인기를 얻었습니다. 그녀는 영어와 스페인어를 혼용해서... 더 보기
<나의 음반 24>
Tish Hinojosa;  Frontejas (1995)

https://www.youtube.com/watch?v=ztTF9r2HnqA

Tish Hinojosa는 멕시코 이민가족출신으로 텍사스에서 13남매중 막내로 태어났습니다. 국내에서는 그녀의 데뷰앨범인 Homeland에 실렸던 Don Devoy가 큰 인기를 얻었습니다. 그녀는 영어와 스페인어를 혼용해서 노래를 불러주고 있는데, 멕시코 이민가정출신으로서 이민자들의 삶속에 담긴 애환같은게 많이 담긴 노래를 많이 불러주고 있었는데, 당연한 이야기지만 멕시코계의 이야기를 많이 들을 수 있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4_mbQjObD_o

국내에서는 Don Devoy가 널리 알려져있는데, 그녀의 음반중에서 가장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작품은 1992년 발매한 Cultural Swing으로 멕시코와 미국남부 특히 텍사스나 뉴멕시코 지역과 관련한 곡들을 접할 수가 있습니다. 이후로 그녀는 그리 성공적인 음반활동을 펼치지 못하고 있는데, 1995년 발매된 이 음반도 상당히 평범한 멕시코계 포크쪽 음반이기는 하지만, 그녀의 특색있는 목소리로 들려주는 몇 곡은 들을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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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밀리아 18.10.22 12:15
광천 블루베리김, 브라질너트김, 사과김, 오미자김 특) 맛이 다 똑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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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삭제: 03시 00분 (1시간 16분 후)

언제는 의욕이 충만하였는지 물어보면 할 말 없기는 한데...

오늘은 의욕이 정말 나지 않네요.
면접도 준비해야 하고 필기도 아직 더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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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차넷 평균 성비와 정모 신청자 성비가 거의 일치하는 것 같네요.
7:3은 가장 이상적인 성비라고 생각합니다.

사실상 엄대엄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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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삭제: 04시 55분 (3시간 11분 후)

친구가 와서 일년 만에 잡담과 수다를 실컷 했어요. 그러다 같이 친한 다른 친구들 얘기가 나와서 친구들 어떻게 사는지 얘기를 했거든요.
올해 친한 친구 둘이 오래 사귄 애인과 결혼 준비 중에 헤어졌는데 그 자세한 뒷 얘기를 이제야 들었어요. 둘 다 식장까지 잡고 상견례도 하고 나서 깨졌는데... 결국은 돈 문제랑 관련된 상대방 부모님 매너의 문제였어... 더 보기
친구가 와서 일년 만에 잡담과 수다를 실컷 했어요. 그러다 같이 친한 다른 친구들 얘기가 나와서 친구들 어떻게 사는지 얘기를 했거든요.
올해 친한 친구 둘이 오래 사귄 애인과 결혼 준비 중에 헤어졌는데 그 자세한 뒷 얘기를 이제야 들었어요. 둘 다 식장까지 잡고 상견례도 하고 나서 깨졌는데... 결국은 돈 문제랑 관련된 상대방 부모님 매너의 문제였어요. 제 얘기가 아니라 자세히 적을 순 없지만 한 명은 네이트 판 주작글 빰 후려칠 그런 수준이더군요;
주변에서 갑자기 두 명이나 이런 일이 발생하니까 세상에 무탈하게 결혼하기가 이렇게 힘들구나, 이상한 사고방식의 집을 이렇게 흔히 만날 수 있는 거구나를 느꼈습니다. 저도 사실 결혼식 준비하면서 이래저래 스트리스를 엄청 받았었는데 무사히 마무리 지어진 건 천운인가 싶고요.
그래도 감당할 수 없는 상대와 가족에게 평생 저당잡히지 않고 결혼이 깨진 건 다행인 것 같기도 하고... 참 여러모로 마음이 안타깝고 씁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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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분투 18.10.22 11:55
국장 안 짤리는 학점을 받기 위해 세 시간 자고 버닝 중입니다. 이번주는 내내 평균 수면 세 시간일 듯
아아... 수업 들을걸..
그치만 그건 너무 어려운 일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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