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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삭제: 21시 44분 (221시간 55분 후)


국내산 #백신   발명...?????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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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별 21.04.13 15:43
자동삭제: 23시 44분 (7시간 54분 후)

점쟁이와 미신을 마음속에서 박살 낸 논거로 하이젠베르크의 불확정성 원리를 제시하는 글을 읽었읍니다.

아아. 이거 언제적에 유행하던 거 같은데....
ㅡ_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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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밀밭 21.04.13 15:43
[국세 환급 받으라는 피싱이 유행하고 있습니다~ 조심하세요]

[아 그럼 국세청에서는 문자통지를 안 하나요?]

[아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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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란마구리 21.04.13 15:36

사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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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능홍차 21.04.13 15:35
자동삭제: 03시 36분 (11시간 46분 후)

AZ 방금 맞았습니다. 맞은 부위가 얼얼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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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여기 21.04.13 15:31
자동삭제: 01시 31분 (9시간 42분 후)

잦은 빈도로 배고픈 거에 더해서 그 타이밍에 정확히 먹고 싶은 메뉴가 있는 편입니다.  물론 모임이거나 친구, 또는 엄마랑 있으면 가끔 보는 거니까 그냥 맞춰 갑니다만 자주 보고 밥을 같이 먹는데, 상대방도 음식 고집이 있다면 아마 오래 못 만날 거예요.

지금은 정확히 문어다리 구이랑 피타에 짜자키랑 살사 번갈아 푹푹 찍어 먹고 싶은데.... 하 이걸 어디 가서 먹어? ㅜㅜ  현실은 냉장고에 있는 단호박 샐러드지..

스울에 맛이가 좋은 그리스 음식점 있으면 추천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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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3똥(한썸머) 21.04.13 15:26
https://youtu.be/DdXiBdpxeks
뒤지게 싸웠던 후배가 뉴스에 나왔다고 자랑하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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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찍어서 올려야 할 것 같았읍니다.

조류넷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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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정열등생 21.04.13 15:04
자동삭제: 21시 03분 (5시간 13분 후)

1월에 로씨아에서 주문한 택배가 드디어 집에 도착했읍니다만.. 적어도 가을이 와야 쓸 수 있는 물건이라 왠지 아쉽읍니다. 빨리 쓸 날이 왔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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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삭제: 21시 02분 (5시간 13분 후)

넷플릭스 드라마 '나빌레라' 1회를 봤습니다.
감상평은
1. 주인공 남자애가 너무 순정만화에서 쏙 빠져나온 것 같은 비주얼이에요 ㅠㅠ
'님아'라는 드라마 보자고 하다가 갑자기 방향 틀어서 '나빌레라' 보자고 한 울 엄마 굿짭.

2. 극중에서 박인환님이 유명 발레리노한테 막 발레 가르쳐달라고 사정사정하는데 갑자기 현실에서 박인환... 더 보기
넷플릭스 드라마 '나빌레라' 1회를 봤습니다.
감상평은
1. 주인공 남자애가 너무 순정만화에서 쏙 빠져나온 것 같은 비주얼이에요 ㅠㅠ
'님아'라는 드라마 보자고 하다가 갑자기 방향 틀어서 '나빌레라' 보자고 한 울 엄마 굿짭.

2. 극중에서 박인환님이 유명 발레리노한테 막 발레 가르쳐달라고 사정사정하는데 갑자기 현실에서 박인환과 그 발레리노역 배우의 개런티 차이가 얼마일까 궁금해지더라구요.  또 남주와의 출연료 차이는 얼마일까요. 남주> 박인환> 발레리노 선생님 순이겠지요?

3. 뭐 아무 것도 한 것도 없이 어느새 70이 되었다는 극중 대사에 내마리! 내마리!하고 맞장구를 치는 엄마. 저도 진짜 아무 것도 한 것도 없이 벌써 30이 넘어버렸네요. 어제는 드뎌 위염인지 장염인지 모를 증상이 좀 진정되어서 국밥이랑 애플망고를 먹었는데 너무 맛있어서 이 맛을 오래도록 즐기기 위해 건강하게 잘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삶의 의미는 국밥과 애플망고.

4. 일을 반으로 줄이고 놀면 너무너무너무 좋을 것 같아요. 뭔가 이색적인 일을 하면서 쒼나게 노는 것도 좋지만 소소히 열심히 공부하고 운동하고 청소하며 노는 것도 너무 좋아요. 왜냐하면 그것도 빈도상 해외여행 이상으로 이색적이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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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차봇 레티 Sponsored
소노다 우미 21.04.13 14:43
자동삭제: 03시 44분 (11시간 54분 후)


결국 소주를 깠읍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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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왕 21.04.13 14:42
자동삭제: 18시 12분 (2시간 23분 후)

헐리웃 건담 얘기가 나오는데 결과물이 좀 반신반의 스러운 게 건담이 소위 '리얼로봇'으로 분류되는 장르군에 속하긴 하지만 실제로 그 안에선 굉장히 모빌수츠를 가볍게 그리고 있거든요. 주제 미학 얘기가 아니라 그냥 나오는 로보트가 대단히 날렵하게 묘사된단 겁니다.

팔다리도 무척 민첩하고, 얼핏 무거워 보이는 기체도 실제론 방향 전환과 무장선택이 ... 더 보기
헐리웃 건담 얘기가 나오는데 결과물이 좀 반신반의 스러운 게 건담이 소위 '리얼로봇'으로 분류되는 장르군에 속하긴 하지만 실제로 그 안에선 굉장히 모빌수츠를 가볍게 그리고 있거든요. 주제 미학 얘기가 아니라 그냥 나오는 로보트가 대단히 날렵하게 묘사된단 겁니다.

팔다리도 무척 민첩하고, 얼핏 무거워 보이는 기체도 실제론 방향 전환과 무장선택이 자유자재일 뿐만 아니라 활용 방법마저도 멀쩡한 무기 냅두고 주먹질 발길질로 싸우거나, 본체의 십수배짜리 어태치 달아놓고 나가선 시종일관 도그파이트를 하는 경우가 다반사였습니다. 당장 퍼스트의 샤아킥이나 우라키vs가토 막쌈박질을 떠올려보면.... 이미지 잡히죠.

그나마 "좀 육중함이 나오도록" 묘사된 축이 퍼스트 지옹, 사이코건담, 큐벨레이(원본), 아시마, 크샤트리아, 시난주 계열, [샴블로], 윙건담, 헤비암즈(원본), 데빌건담 대충 요정돈데 지금 말한 것 중 샴블로를 제외한 대부분이 그 느려터짐으로 인해 고생하는 장면이 1회 이상 나왔으니 건담의 액션이 어디를 향하고 있는진 대충 알 만하죠.

그게 좋다 나쁘다 하는 건 아닌데 (제 개인으로는 오히려 취향이기도 한데) 최근 헐리웃 영화에서 "큰" 물건을 취급할 때 "무거움"을 달아주는 게 유행이고 또 그런 연출이 무척 좋은 결실을 맺기도 하는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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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적의청솔모 21.04.13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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