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흘려보낼 짧은 글을 편하게 남기는 공간입니다.
- 가치가 있는 정보가 담긴 글은 티타임 게시판에 써주세요.
- 여러 회원들이 함께 사용하기 위해 각 회원당 하루 4개로 횟수제한이 있습니다.
순수한글닉 21.01.20 15:00
혹시 드라마 <런 온> 보시는 분 계십니까? 간만에 오글거리지 않는 로맨스를 보고 있는 듯해 빠지고 말았읍니다. 하룻밤에 10화를 달렸습니다.
다음날 아침에 엄마에게 <런 온> 재밌다고 했더니 작년 12월에 그거 재밌다고 자기가 먼저 말하지 않았냐고, 혼구녕만 났다는...
엄마 난 내얘기 아니면 관심이 없어...그런 딸래미라구.....
1
T.Robin 21.01.20 14:54

작금 핫한 버거킹 물결에 올라탈 겸 해서,
제 책상 위에 놓여진 종이쪼가리(?)를 좀 올려봅니다.
4
자동삭제: 20시 49분 (5시간 47분 후)

어제 쿠팡에서 고민고민고민고민하다가 뭘 하나 질렀는데 오늘 보니까 가격이 쑥 올라가 있더군요...히히...과감한 결단력 좋았다...하지만 고민하다가 날짜가 넘어가는 바람에 오늘 못 받고 내일 받게되었습니다.

신중하게 충동구매하더라도 시계는 보면서 고민합시다. 고민에 빠져서 날짜를 넘기는 우를 범해서는 안 됩니다. 구매결정은 오늘 안에.
7

중국 ODM인 것 같은데, 고급스러운 느낌은 아니지만, 눈에 보이는 곳에 두는 것이 아니라서 가격대비 괜찮은 아이템인 것 같습니다. (길이에 따라 배송비 제외하고 7,000~13,000원 정도, 저는 합배로 구입)

모니터 위에 부착하는 샤오미 제품은 아직 중국에서 발송도 안 한 것 같습니다만, 제가 밝기와 색온도에 민감해서 그런지 모니터 뒤 안... 더 보기
중국 ODM인 것 같은데, 고급스러운 느낌은 아니지만, 눈에 보이는 곳에 두는 것이 아니라서 가격대비 괜찮은 아이템인 것 같습니다. (길이에 따라 배송비 제외하고 7,000~13,000원 정도, 저는 합배로 구입)

모니터 위에 부착하는 샤오미 제품은 아직 중국에서 발송도 안 한 것 같습니다만, 제가 밝기와 색온도에 민감해서 그런지 모니터 뒤 안 보이는 곳에 놔두고 색온도 낮추어 쓰니 눈이 편안합니다. (간접조명이 아니라 눈에 조명이 바로 보이는 위치나 높이에 두고 쓰기에는 적절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꽤 밝아서 눈이 오히려 피곤해질 것 같습니다.)

USB-A타입 전원 공급인데, 후기들 보니 휴대용 배터리에 연결한 경우는 고주파음이 나는 경우도 있는 것 같은데, PC에 연결해 쓰니 문제가 없습니다.

선 길이도 넉넉하고, 리모컨도 편리합니다.

단점이라면, 고정이 자석인데, 중간에 자석이 하나뿐이라서 좌우로 고정이 약합니다. 그리고, 질답을 보니 메모리 기능은 없어서 전원을 완전히 차단(USB를 뽑는다든지)하면 색온도와 밝기 설정이 공장초기화(?) 되는 것 같습니다. 저는 거의 안 끄는 PC에 연결해둬서 크게 불편할 것 같지는 않습니다.

기본적인(?) 형태의 요 제품을 써보니, 필립스 휴 플레이 3개 정도 들여서 방에서 영화를 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
3
널위해천번이라도 21.01.20 14:33

아닛! 하라부지! 7일 뒤에 오라묜서
이제는 29일 뒤에 오라네요!
밀당 쩌시는 하라부지네요. 4주뒤에 뵙겠읍니다.
사랑과전쟁이야 뭐야 ㅋㅋ
4
자동삭제: 14시 23분 (23시간 22분 후)


이번에 흑백사진 찍어서 올리는 그룹에 참가를 했는데
요즘 찍으러 나갈 시간이 없으니 기존 사진들을 컨버팅했었읍니다(이번주엔 찍어야겠지만)
근데 컨버팅하면서 지금까지 너무 아무생각없이 사진을 찍어온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 사진 책을 좀 보고 싶더라고요
그래서 인터넷을 뒤적거렸는데 이 책을 많이 추천해서 중고로 하나 건졌읍니다
3
자동삭제: 14시 20분 (143시간 19분 후)


랑그릿사 모바일

리인카도 모이기 시작하니 볼만하네요
랑모 일러레 성형술 찬양해
2
celestine 21.01.20 14:16

얼마전 마츠모토 세이초 작가 <모래그릇> 읽고 조금 울었다고 했더니 일본친구가 위 영화가 연상되었다면서 한번 보라고 하더라구요. 포스터랑 시놉시스 볼때까지만 해도 조금 갸웃했는데 거의 다 봐가는 지금은 알겠음. 츠마부키사토시랑 후카츠에리가 데이트어플..아니, 웹으로 연맺고 만나자마자 섹스하고 몇일동안 같이 도망다니는 연애담은 예쁜 껍데기-물론 중... 더 보기
얼마전 마츠모토 세이초 작가 <모래그릇> 읽고 조금 울었다고 했더니 일본친구가 위 영화가 연상되었다면서 한번 보라고 하더라구요. 포스터랑 시놉시스 볼때까지만 해도 조금 갸웃했는데 거의 다 봐가는 지금은 알겠음. 츠마부키사토시랑 후카츠에리가 데이트어플..아니, 웹으로 연맺고 만나자마자 섹스하고 몇일동안 같이 도망다니는 연애담은 예쁜 껍데기-물론 중요합니다만-고 속 이야기는 시골에서 천천히 말라가거나 그게 싫어 탈출하려는 아이들, 그리고 아이들을 붙잡아두거나 실패한 부모, 조부모들이에요. 시골 노인들 등쳐먹는 사기단이나 시골 남자애 차버리는 여자애가 쫓아다니는 남자애의 경박함이라던가, 답답한 이야기를 여러 각도에서 보여줍니다. 아, 시골 남자애 설정은 영화 한정 좀 무리. 츠마부키 사토시를 차고 오카다 마사키를 쫓아다닌다고요? 음..
7
Cascade 21.01.20 14:14
자동삭제: 05시 15분 (999998시간 13분 후)


카공의 기쁨
6
다람쥐 21.01.20 14:10
당근마켓 본격적으로 쓰기시작한지 얼마 안됐는데, 주변사람들이 서초동이나 방배동, 압구정동쪽에 괜찮은 물건이 많이 올라온다고 서초~강남쪽에서 지역인증하면 좋고 싼 물건을 겟 할수 있다는 것입니다

오늘 그 말이 문득 생각나 별 생각 없이 "다이아"로 검색해봤더니, 서초동 지역으로 설정한 상태에서는 천만원 넘는 다이아 반지 막 이런게 나오는거에요 ㅋㅋㅋㅋ

그래서 우리 동네로 설정해서 다시 "다이아"로 검색해봤거든요?
"롤 다이아 아이디 삽니다" 이런 글만 나옴...
18
홍차봇 레티 Sponsored
albendazole 21.01.20 14:00
딱히 유심칩을 건들지 않았는데
폰에서 간헐적으로 유심 인식이 안된다고 뜹니다
재부팅하면 정상으로 돌아오고요
어찌할까요
5
바보왕 21.01.20 13:54

야근하고 집에 가는데 코로나 검사 받으라고 연락옴
검사하고 하루 버로우
음성 판정받고 지금 출근
연역적(아님) 추론에 의하여 오늘도 야근

다들 코로나 조심하십씨요.
11

*자꾸 보다보니 사진이 폭력적으로 느껴져 댓글로 이동합니다.

스태커4와퍼 후기

겁먹고 감튀 대신 코울슬로 시켰는데 감튀 시켰어도 될뻔했네요. 저같은 똥돼지는 충분히 소화 가능한 양입니다.
패티가 워낙 많다보니 고기만 먹는 느낌. 중간중간 케찹이나 불고기소스가 땡기네요. 그렇다고 기네스와퍼처럼 막 달았으면 그건 더 별로였겠지만. 토마토는 질질 흘리기만 하고 불편,,
15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