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e | 21/01/05 01:15:51 |
Name | blu |
File #1 | DSC09529.jpg (227.7 KB), Download : 9 |
Subject | [a shot] 천천히 가는 시간 |
이번주는 새로 찍으러 나갈 짬이 없는 관계로 이전 사진을 바꿔봤습니다 아마 다음주까지 예전 사진을 재탕할지도.... 보정은 1. 금속 간판의 반질반질함과 나무 문의 질감을 동시에 부각하기 2. 조명과 간판의 밝음과 나무 문의 어두움의 대비를 부각하기 정도를 생각하며 했습니다 2020. 9. 26. a7m2, sel35f28z 35mm, f2.8, 1/320s, iso64, adobe lightroom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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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일단 흑백 톤 표현이 죽입니다. 암부부터 명부까지 나무문 질감이 잘 살아나게 톤이 잘 표현되었어요 +_+
2. 주제가 천천히 가는 시간이라면 중앙에 딱 배치하고 조명 아래에 놓아서 더 집중되게 해주신 것 좋아요. 3분의 1 구도 이야기하지만 때로는 중앙에 두는 것도 좋은 선택이 될 수 있거든요
3. 중앙에 주제를 두면서 정방형 프레임으로 두신것도 좋은 선택이에요. 개인적으로 정방형 프레임은 주제 피사체를 중앙에 두는 게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답
4. 정갈하게 찍으신 건 좋은데 이왕 정방형 프레임 쓰실 생각이셨으면 촬영하실 때 옆에 문틀?이죠? 이것도 아예 수직으로 딱 내려오게 신경써서 찍으셨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답
2. 주제가 천천히 가는 시간이라면 중앙에 딱 배치하고 조명 아래에 놓아서 더 집중되게 해주신 것 좋아요. 3분의 1 구도 이야기하지만 때로는 중앙에 두는 것도 좋은 선택이 될 수 있거든요
3. 중앙에 주제를 두면서 정방형 프레임으로 두신것도 좋은 선택이에요. 개인적으로 정방형 프레임은 주제 피사체를 중앙에 두는 게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답
4. 정갈하게 찍으신 건 좋은데 이왕 정방형 프레임 쓰실 생각이셨으면 촬영하실 때 옆에 문틀?이죠? 이것도 아예 수직으로 딱 내려오게 신경써서 찍으셨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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