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질문 게시판입니다.
Date | 21/05/10 12:15:47 |
Name | [익명] |
Subject | 전세대출제도 관련 내용이 궁금합니다! |
빠르면 내년, 늦으면 내후년 정도 결혼을 생각하고 있어서 전세대출을 알아보고 있는데 대출이란걸 처음받으려고 하니 제도가 너무 이해가 안되서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우선 저와 상대분은 둘다 말단 공무원입니다. 보유현금은 둘이 합쳐서 결혼시기에는 1억정도 예상되고, 근처 전세 괜찮아 보이는 집들은 3억 5천정도라서 대출을 2억 5천은 받아야 하는 상황입니다. 1. 많이들 사용하는 신혼부부전세자금 대출은 부부합산소득 연 6천이하여서 저희는 해당사항이 없는것 같습니다. 그래서 신한은행의 쏠편한 전세대출로 예상금액을 조회해보니 "전세대출(주택도시보증) 304,000,000원 최저 연 2.6%" "전세대출(주택금융공사) 222,000,000원 최저 2.61%" 가 나오는데, 보증보험에 따라서 최대한도가 많이 다르더군요. 이런 경우 우선 전세보증보험에서도 심사를 통과해야되고, 은행에서 또 심사를 통과해야 하는것 같은데 일반적으로 저 예상금액에 맞춰서 받을수 있는 걸까요? 2. 그리고 이런 전세대출도 마통이나, 대출에 영향을 받나요? 저는 대출, 마통 다 없고 여자친구쪽은 차량 캐피탈이 500만원 정도 남았다고 합니다. 3. 이건 제가 부동산 관련에는 너무 무지해서 드리는 질문입니다. 저희가 생각하고 있는 전세집의 매매가격이 5억 정도입니다. 조정지역이구요. 제가 이해한 바로는 조정지역은 집값 60% 까지 주택담보대출을 받을수 있으니 3억을 주택담보대출을 받고 신용대출을 또 받을수 있을까요? 대충 소문으로는 공무원 마통?신용대출?은 4000만원 정도 나온다고 합니다. 두명이 신용대출을 각자 저렇게 받을수 있는건지 궁금합니다. 4. 혹시나 매매를 할 경우 30년 주택담보대출 3억에 대한 상환액이 한달에 120만원이고 신용대출까지하면 대출 상환금으로만 한달에 200씩은 나갈것 같은데 이런식으로 매매하는건 말이 안되나요? 5. 집을 지금 사는거 자체는 어떻게 보실까요? 지금 집값이 안그래도 엄청 많이 오른 상태면서도 신도시 공급은 계속 나올거고, 인구는 줄어들텐데 매매를 하는게 맞을까요? 코로나 회복되고 금리 올라가면 집값 떨어진다는 얘기가 있어서 걱정이 되네요. 서울이 아닌 남양주 지역이라서 고민이됩니다. 질문이 많아서 죄송합니다 ㅜ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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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단이라고 하셨으니 연봉 4500정도라고 가정해보겠습니다.
집값의 60%... 근데 조정지역이 50% 아닌가요?
아무튼 3억을 2.5% 금리에 30년 원리금균등으로 빌리면 DSR이 32% 나오십니다.
여기다가 신용대출을 4000정도 받는다... 치면 (신용대출 이번에 또 규제 생겨서 84개월 균등상환 간주죠?)
DSR이 46%가 되십니다.
40% 이하만 대출이 나오니까 사실상 신용대출은 2천밖에 못받으시겠네요.
그런데 공동명의 하면 DSR 산정할때 부부 소득 합산을 할 수 있을겁니다.
이건 안해봐서 잘 ... 더 보기
집값의 60%... 근데 조정지역이 50% 아닌가요?
아무튼 3억을 2.5% 금리에 30년 원리금균등으로 빌리면 DSR이 32% 나오십니다.
여기다가 신용대출을 4000정도 받는다... 치면 (신용대출 이번에 또 규제 생겨서 84개월 균등상환 간주죠?)
DSR이 46%가 되십니다.
40% 이하만 대출이 나오니까 사실상 신용대출은 2천밖에 못받으시겠네요.
그런데 공동명의 하면 DSR 산정할때 부부 소득 합산을 할 수 있을겁니다.
이건 안해봐서 잘 ... 더 보기
말단이라고 하셨으니 연봉 4500정도라고 가정해보겠습니다.
집값의 60%... 근데 조정지역이 50% 아닌가요?
아무튼 3억을 2.5% 금리에 30년 원리금균등으로 빌리면 DSR이 32% 나오십니다.
여기다가 신용대출을 4000정도 받는다... 치면 (신용대출 이번에 또 규제 생겨서 84개월 균등상환 간주죠?)
DSR이 46%가 되십니다.
40% 이하만 대출이 나오니까 사실상 신용대출은 2천밖에 못받으시겠네요.
그런데 공동명의 하면 DSR 산정할때 부부 소득 합산을 할 수 있을겁니다.
이건 안해봐서 잘 모르겠습니다.
KB시세는 .... 자꾸 올려달라고 땡깡부리면 반영해주기도 합니다. 부지런히 동급 단지 신고가 찾아서 KB 리브온 앱에서 시세 반영 요청 하세요.
월급이 얼마나 되시는지 정확히 모르겠지만, 부부 둘이 각 300씩 가져온다고 쳤을 때 대출상환금 200이 부담되나요?
저는 부담이 안된다고 봅니다.
집 지금 사는거 저는 좋다고 봅니다.
21 22 수도권에 공급 절벽이 예정되어있기 때문에 무조건 폭등입니다.
23 에 반짝 공급이 좀 있고 다시 절벽이었던거로 기억하는데 ... 제 기억이 정확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3기 신도시는 저는 매우 부정적으로 봅니다.
노무현때 계획한 검단신도시 이제 입주 시작합니다.
그리고 집값이라는게 저가주택일수록 반토막 나거나 그러질 않습니다.
그리고 실거주 1채라는거는요 이 자본주의 사회에서 중립기어 박고 가는겁니다.
실거주 1채는 투자 행위가 아닙니다. 그냥 벼락거지나 간신히 면하는 그런겁니다.
그리고 금리 오르면 집값 떨어진다. 이거 폭락이들이 앵무새처럼 계속 떠드는 말인데 걍 그들의 소망이라고 봅니다.
과거 데이터를 보시면요 금리 올라서 집값 떨어진적이 별로 없어요.
(아주 무식하게 단순화해서 말하면) 경기가 좋아야지 금리가 오릅니다.
경기가 좋다는 말은 수출이 잘되고 사람들 소득이 오르고 돈이 넘쳐흐르니까 회수하려고 금리를 올린다는건데
시중에 돈이 넘쳐흐르는데 집값이 떨어질리가 있나요?
그리고 다시 한번 이야기하지만 실거주 1채는 금리고 집값이고 신경 쓸 필요가 없어요
왜 그러냐면요 실거주1채 가진 사람은 그냥 내가 내야 할 원리금 (9억 이하니까 30년 고정금리 적격대출 받을 수 있죠?)만 내면서 살면 되는거에요.
집값의 60%... 근데 조정지역이 50% 아닌가요?
아무튼 3억을 2.5% 금리에 30년 원리금균등으로 빌리면 DSR이 32% 나오십니다.
여기다가 신용대출을 4000정도 받는다... 치면 (신용대출 이번에 또 규제 생겨서 84개월 균등상환 간주죠?)
DSR이 46%가 되십니다.
40% 이하만 대출이 나오니까 사실상 신용대출은 2천밖에 못받으시겠네요.
그런데 공동명의 하면 DSR 산정할때 부부 소득 합산을 할 수 있을겁니다.
이건 안해봐서 잘 모르겠습니다.
KB시세는 .... 자꾸 올려달라고 땡깡부리면 반영해주기도 합니다. 부지런히 동급 단지 신고가 찾아서 KB 리브온 앱에서 시세 반영 요청 하세요.
월급이 얼마나 되시는지 정확히 모르겠지만, 부부 둘이 각 300씩 가져온다고 쳤을 때 대출상환금 200이 부담되나요?
저는 부담이 안된다고 봅니다.
집 지금 사는거 저는 좋다고 봅니다.
21 22 수도권에 공급 절벽이 예정되어있기 때문에 무조건 폭등입니다.
23 에 반짝 공급이 좀 있고 다시 절벽이었던거로 기억하는데 ... 제 기억이 정확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3기 신도시는 저는 매우 부정적으로 봅니다.
노무현때 계획한 검단신도시 이제 입주 시작합니다.
그리고 집값이라는게 저가주택일수록 반토막 나거나 그러질 않습니다.
그리고 실거주 1채라는거는요 이 자본주의 사회에서 중립기어 박고 가는겁니다.
실거주 1채는 투자 행위가 아닙니다. 그냥 벼락거지나 간신히 면하는 그런겁니다.
그리고 금리 오르면 집값 떨어진다. 이거 폭락이들이 앵무새처럼 계속 떠드는 말인데 걍 그들의 소망이라고 봅니다.
과거 데이터를 보시면요 금리 올라서 집값 떨어진적이 별로 없어요.
(아주 무식하게 단순화해서 말하면) 경기가 좋아야지 금리가 오릅니다.
경기가 좋다는 말은 수출이 잘되고 사람들 소득이 오르고 돈이 넘쳐흐르니까 회수하려고 금리를 올린다는건데
시중에 돈이 넘쳐흐르는데 집값이 떨어질리가 있나요?
그리고 다시 한번 이야기하지만 실거주 1채는 금리고 집값이고 신경 쓸 필요가 없어요
왜 그러냐면요 실거주1채 가진 사람은 그냥 내가 내야 할 원리금 (9억 이하니까 30년 고정금리 적격대출 받을 수 있죠?)만 내면서 살면 되는거에요.
말단공무원 연봉을 생각보다 높게 보시는군요 ㅜㅜ 제가 5년차인데 3500 3600 정도고 상대는 올해 3천 될지 모르겠네요.
시간이 지나면 공무원이다보니 급여야 꾸준히 오르니까 상환 걱정은 없는데 저희 실수령이 내년기준 한달 450~500 정도일거라 한달 실수령의 절반을 대출금 상환하는게 일반적으로?? 다들 그렇게 하나 궁금했씁니다! 신용대출 자체는 둘다 교직원이다보니 교직원공제회에서 꽤 대출이 되더라구요..
그리고 혹시 자녀계획이 없는데 전세살면서 청약 노리는건 멍청한 일일까요? 남양주에 왕숙신도시가 들어온다고 여기저기서 넣어보라곤 하는데...
시간이 지나면 공무원이다보니 급여야 꾸준히 오르니까 상환 걱정은 없는데 저희 실수령이 내년기준 한달 450~500 정도일거라 한달 실수령의 절반을 대출금 상환하는게 일반적으로?? 다들 그렇게 하나 궁금했씁니다! 신용대출 자체는 둘다 교직원이다보니 교직원공제회에서 꽤 대출이 되더라구요..
그리고 혹시 자녀계획이 없는데 전세살면서 청약 노리는건 멍청한 일일까요? 남양주에 왕숙신도시가 들어온다고 여기저기서 넣어보라곤 하는데...
맞아요
저도 주변에 도저히 이런 썩은 구축에 X억을 못 넣겠다 나는 차라리 전세를 전전하겠다 하는 친구들이 많은데요
2년마다 집주인하고 협상해야된다는 압박도 압박이지만, 복비 이사비 하면 몇백이 현금으로 깨지죠.
대출까지 해가면서 전세 산다는건 집값 하락에 내 운명을 풀베팅한다는건데 전세대출은 나라에서 보증해주니까 안전하다고 생각하는거 보면 참 답답합니다.
제가 교직원 연봉 상승율이 어떻게 되는지 잘 모르는데요
엑셀같은거 하나 열어놓고 매년 부부합산 소득 / 지출 / 대출상환 을 표로 만들어놓고 한 5년치 10년... 더 보기
저도 주변에 도저히 이런 썩은 구축에 X억을 못 넣겠다 나는 차라리 전세를 전전하겠다 하는 친구들이 많은데요
2년마다 집주인하고 협상해야된다는 압박도 압박이지만, 복비 이사비 하면 몇백이 현금으로 깨지죠.
대출까지 해가면서 전세 산다는건 집값 하락에 내 운명을 풀베팅한다는건데 전세대출은 나라에서 보증해주니까 안전하다고 생각하는거 보면 참 답답합니다.
제가 교직원 연봉 상승율이 어떻게 되는지 잘 모르는데요
엑셀같은거 하나 열어놓고 매년 부부합산 소득 / 지출 / 대출상환 을 표로 만들어놓고 한 5년치 10년... 더 보기
맞아요
저도 주변에 도저히 이런 썩은 구축에 X억을 못 넣겠다 나는 차라리 전세를 전전하겠다 하는 친구들이 많은데요
2년마다 집주인하고 협상해야된다는 압박도 압박이지만, 복비 이사비 하면 몇백이 현금으로 깨지죠.
대출까지 해가면서 전세 산다는건 집값 하락에 내 운명을 풀베팅한다는건데 전세대출은 나라에서 보증해주니까 안전하다고 생각하는거 보면 참 답답합니다.
제가 교직원 연봉 상승율이 어떻게 되는지 잘 모르는데요
엑셀같은거 하나 열어놓고 매년 부부합산 소득 / 지출 / 대출상환 을 표로 만들어놓고 한 5년치 10년치에 대해서 대략적으로 프로젝션을 해보시면 좀 마음이 안정되실 것 같습니다.
남들처럼 전세살면서 해마다 해외여행 플렉스하고 이러진 못하고 신혼때 좀 빠듯하시긴 할텐데
이번에 하나은행 40대 보고서 나온거처럼 40몇살먹고 순자산 3억 전세난민되는거보다는 나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도 주변에 도저히 이런 썩은 구축에 X억을 못 넣겠다 나는 차라리 전세를 전전하겠다 하는 친구들이 많은데요
2년마다 집주인하고 협상해야된다는 압박도 압박이지만, 복비 이사비 하면 몇백이 현금으로 깨지죠.
대출까지 해가면서 전세 산다는건 집값 하락에 내 운명을 풀베팅한다는건데 전세대출은 나라에서 보증해주니까 안전하다고 생각하는거 보면 참 답답합니다.
제가 교직원 연봉 상승율이 어떻게 되는지 잘 모르는데요
엑셀같은거 하나 열어놓고 매년 부부합산 소득 / 지출 / 대출상환 을 표로 만들어놓고 한 5년치 10년치에 대해서 대략적으로 프로젝션을 해보시면 좀 마음이 안정되실 것 같습니다.
남들처럼 전세살면서 해마다 해외여행 플렉스하고 이러진 못하고 신혼때 좀 빠듯하시긴 할텐데
이번에 하나은행 40대 보고서 나온거처럼 40몇살먹고 순자산 3억 전세난민되는거보다는 나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어려운 질문이네요...상황에 따라 다르니까요. 전 청약이 꽤 포기하기 아까운 과실이라 생각해요. 그런데 소득구간에 걸려서 특별분양이 불가하고, 가점도 안되고, 경쟁률이 너무 높은 지역(서울 등 투기과열지구)에서 살아야만 하면서 추첨제 청약만 바라보고 있는 것은 너무 확률이 낮아요. 이런 면에서 보면, 제가 글쓴이님이라면 청약을 포기하기는 조금 아까운 거 같아요. (특히 남양주라는 부분이...특공이나 일반 추첨도 그래도 될 수도 있을법한?)
공무원임대주택이나 전세 살면서 나오는 청약 계속 넣으며 버텨도 되는 각이 보이긴 하는데...... 더 보기
공무원임대주택이나 전세 살면서 나오는 청약 계속 넣으며 버텨도 되는 각이 보이긴 하는데...... 더 보기
어려운 질문이네요...상황에 따라 다르니까요. 전 청약이 꽤 포기하기 아까운 과실이라 생각해요. 그런데 소득구간에 걸려서 특별분양이 불가하고, 가점도 안되고, 경쟁률이 너무 높은 지역(서울 등 투기과열지구)에서 살아야만 하면서 추첨제 청약만 바라보고 있는 것은 너무 확률이 낮아요. 이런 면에서 보면, 제가 글쓴이님이라면 청약을 포기하기는 조금 아까운 거 같아요. (특히 남양주라는 부분이...특공이나 일반 추첨도 그래도 될 수도 있을법한?)
공무원임대주택이나 전세 살면서 나오는 청약 계속 넣으며 버텨도 되는 각이 보이긴 하는데...
(게다가 전 아무리 집값이 올라도 몇 년 후 조정기는 올거라 생각해서...)
그 누구도 미래를 알 수 없으니 결국 본인의 판단이 되겠죠. 그런데 어떤 판단을 하든 외부 조건에 의해 불행해지지만 않으면 된다고 생각해요. 두 분이 잘 상의해서 두분께 잘 맞는 선택을 하시기 바랍니다.
공무원임대주택이나 전세 살면서 나오는 청약 계속 넣으며 버텨도 되는 각이 보이긴 하는데...
(게다가 전 아무리 집값이 올라도 몇 년 후 조정기는 올거라 생각해서...)
그 누구도 미래를 알 수 없으니 결국 본인의 판단이 되겠죠. 그런데 어떤 판단을 하든 외부 조건에 의해 불행해지지만 않으면 된다고 생각해요. 두 분이 잘 상의해서 두분께 잘 맞는 선택을 하시기 바랍니다.
1. 매매 vs 전세 : 계산해보세요. 전세가 유리한지 매매가 유리한지. 보통 매매가가 연 2% 이상 상승하면 전세보다 매매가 무조건 유리하고 돈 버는 길입니다.
집이 5억이면 2년 후 매매가가 얼마일지 생각해보세요. 5억2000만원보다 낮을거라고 예상하시면 전세가 유리하고 그거보단 비쌀거라고 보면 무조건 매매로 가야죠. 지금 대출규제 때문에 모든 집들이 6억, 9억, 15억 라인에 수렴하는 모습을 보입니다. 저 집은 단기상승 한번만 타면 5억 후반이 되어 있을 가능성이 큽니다. 수원에 화서주공4 거래가 봐보세요. 괜찮은 입지... 더 보기
집이 5억이면 2년 후 매매가가 얼마일지 생각해보세요. 5억2000만원보다 낮을거라고 예상하시면 전세가 유리하고 그거보단 비쌀거라고 보면 무조건 매매로 가야죠. 지금 대출규제 때문에 모든 집들이 6억, 9억, 15억 라인에 수렴하는 모습을 보입니다. 저 집은 단기상승 한번만 타면 5억 후반이 되어 있을 가능성이 큽니다. 수원에 화서주공4 거래가 봐보세요. 괜찮은 입지... 더 보기
1. 매매 vs 전세 : 계산해보세요. 전세가 유리한지 매매가 유리한지. 보통 매매가가 연 2% 이상 상승하면 전세보다 매매가 무조건 유리하고 돈 버는 길입니다.
집이 5억이면 2년 후 매매가가 얼마일지 생각해보세요. 5억2000만원보다 낮을거라고 예상하시면 전세가 유리하고 그거보단 비쌀거라고 보면 무조건 매매로 가야죠. 지금 대출규제 때문에 모든 집들이 6억, 9억, 15억 라인에 수렴하는 모습을 보입니다. 저 집은 단기상승 한번만 타면 5억 후반이 되어 있을 가능성이 큽니다. 수원에 화서주공4 거래가 봐보세요. 괜찮은 입지 3~4억대 아파트에 모멘텀 붙으면 매매가가 어떻게 되는지 볼 수 있습니다.
2. 대출은 어떻게? : 디딤돌 아니면 보금자리론입니다. KB시세 기준 70%까지 나오는데 3억원 한도라 매매가 5억짜리면 보통 3억은 다 나옵니다. 그러면 나머지 2억원만 조달하면 되죠.
5억 이하가 좋은게 1. 디딤돌 대출 대상, 2. 주담대 이자를 연말정산 때 소득공제 가능 합니다.
3. 대출상환 부담되지 않을지?
: 다르게 생각해보세요. 2% 중반 금리로 30년 체증식(!) 고정금리 대출은 사실상 정부가 님에게 돈을 퍼주는 대출입니다. 자산증식의 핵심이에요. 처음에 원리금 70만원 밖에 안 나갑니다.(120만원이 아닙니다!) 나머지 금액 신용대출로 채워도 거치식으로 하면 월 부담금액이 아주 크지 않습니다. 게다가 금리가 오르면 오히려 저금리고정 대출을 보유함으로서 사실상 이득을 보는 상황이 되죠.
월 200만원 대출 상환이면 양호한겁니다. 500 벌어서 300 남는데 생활비 인당 100만원이면 그렇게 하고도 따로 100만원 더 저축이 가능하죠. 아이 갖기 전이면 저축이 가능해요.
4. 청약 아쉬운데.. : 가점제는 노답이고 추첨제 아니면 신혼특공입니다. 신혼특공은 자녀가 있어야 하므로 시간이 걸립니다. 추첨제는 로또고 집을 사도 추첨제는 똑같이 넣을 수 있습니다.(처분서약 쓰면 됨) 결국 미래의 불확실성을 가져가느니 지금 매수하고 추첨제도 계속 넣는게 리스크 대비 가장 이득입니다.
집이 5억이면 2년 후 매매가가 얼마일지 생각해보세요. 5억2000만원보다 낮을거라고 예상하시면 전세가 유리하고 그거보단 비쌀거라고 보면 무조건 매매로 가야죠. 지금 대출규제 때문에 모든 집들이 6억, 9억, 15억 라인에 수렴하는 모습을 보입니다. 저 집은 단기상승 한번만 타면 5억 후반이 되어 있을 가능성이 큽니다. 수원에 화서주공4 거래가 봐보세요. 괜찮은 입지 3~4억대 아파트에 모멘텀 붙으면 매매가가 어떻게 되는지 볼 수 있습니다.
2. 대출은 어떻게? : 디딤돌 아니면 보금자리론입니다. KB시세 기준 70%까지 나오는데 3억원 한도라 매매가 5억짜리면 보통 3억은 다 나옵니다. 그러면 나머지 2억원만 조달하면 되죠.
5억 이하가 좋은게 1. 디딤돌 대출 대상, 2. 주담대 이자를 연말정산 때 소득공제 가능 합니다.
3. 대출상환 부담되지 않을지?
: 다르게 생각해보세요. 2% 중반 금리로 30년 체증식(!) 고정금리 대출은 사실상 정부가 님에게 돈을 퍼주는 대출입니다. 자산증식의 핵심이에요. 처음에 원리금 70만원 밖에 안 나갑니다.(120만원이 아닙니다!) 나머지 금액 신용대출로 채워도 거치식으로 하면 월 부담금액이 아주 크지 않습니다. 게다가 금리가 오르면 오히려 저금리고정 대출을 보유함으로서 사실상 이득을 보는 상황이 되죠.
월 200만원 대출 상환이면 양호한겁니다. 500 벌어서 300 남는데 생활비 인당 100만원이면 그렇게 하고도 따로 100만원 더 저축이 가능하죠. 아이 갖기 전이면 저축이 가능해요.
4. 청약 아쉬운데.. : 가점제는 노답이고 추첨제 아니면 신혼특공입니다. 신혼특공은 자녀가 있어야 하므로 시간이 걸립니다. 추첨제는 로또고 집을 사도 추첨제는 똑같이 넣을 수 있습니다.(처분서약 쓰면 됨) 결국 미래의 불확실성을 가져가느니 지금 매수하고 추첨제도 계속 넣는게 리스크 대비 가장 이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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