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질문 게시판입니다.
Date | 21/06/02 20:12:15 |
Name | [익명] |
Subject | 대기업 인적성 계속 떨어지면 그냥 포기해야 하나요? |
요즘 대부분 대기업들이 서류전형 후 AI인적성 및 면접을 대면 면접 전에 꼭 넣더라구요. 서류는 생각보다 잘 붙길래 안심했는데 AI 인적성 및 면접만 보면 모조리 광탈입니다......... 본 횟수가 17번을 넘어가니 제 자신 선에서 개선할 부분은 다른 사람들의 조언과 도움을 받아도 더이상 모르겠습니다. 전략게임 점수니, 시선 흔들림이니, 발성이니, 자세니, 복장이니, 성향(솔직하게 말고는 달리 방법을 모르겠습니다)이니, 뭐니 전부다 고민하고 고쳐보려고 해도 반년 가까이 단 한번도 통과를 못했네요............. 이쯤되면 대기업에서 원하는 인간상에 제가 부합하지 않는다는 걸 실증한 셈인가요? 경험해보신 분들께 여쭙고 싶습니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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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진짜 저만의 생각이고 전혀 검증되지 않은건데요
제 주변 사례로 봤을 때
현대다니는 애들은 현대다닐것처럼 생겼고 삼성다니는 애들은 삼성다니게 생겼거든요? SK다니는 애들도 뭔가 묘하게 그 느낌이 있어요
아주 간단하게 말하면
직업군인 했어도 잘했을듯 / 계획적이고 빠릿빠릿함 / 뺀질이들 대충 이런느낌?
창업주의 일대기 같은거도 한번 보시고 그 기업이 커온 길을 한번 보시면
몇십년전의 일이지만서도 어차피 그들의 취향에 맞는 인재들이 그 물 안에서 계속 커왔기 때문에 영향을 미친다고 보거든요?
아 얘네는... 더 보기
제 주변 사례로 봤을 때
현대다니는 애들은 현대다닐것처럼 생겼고 삼성다니는 애들은 삼성다니게 생겼거든요? SK다니는 애들도 뭔가 묘하게 그 느낌이 있어요
아주 간단하게 말하면
직업군인 했어도 잘했을듯 / 계획적이고 빠릿빠릿함 / 뺀질이들 대충 이런느낌?
창업주의 일대기 같은거도 한번 보시고 그 기업이 커온 길을 한번 보시면
몇십년전의 일이지만서도 어차피 그들의 취향에 맞는 인재들이 그 물 안에서 계속 커왔기 때문에 영향을 미친다고 보거든요?
아 얘네는... 더 보기
이거 진짜 저만의 생각이고 전혀 검증되지 않은건데요
제 주변 사례로 봤을 때
현대다니는 애들은 현대다닐것처럼 생겼고 삼성다니는 애들은 삼성다니게 생겼거든요? SK다니는 애들도 뭔가 묘하게 그 느낌이 있어요
아주 간단하게 말하면
직업군인 했어도 잘했을듯 / 계획적이고 빠릿빠릿함 / 뺀질이들 대충 이런느낌?
창업주의 일대기 같은거도 한번 보시고 그 기업이 커온 길을 한번 보시면
몇십년전의 일이지만서도 어차피 그들의 취향에 맞는 인재들이 그 물 안에서 계속 커왔기 때문에 영향을 미친다고 보거든요?
아 얘네는 따지지말고 시키는대로 하는애를 좋아하겠구나, 진취적인애를 좋아하겠구나, 베팅을 잘 하는 친구를 좋아하겠구나 싶은 느낌이 있거든요.
그런 느낌을 살려서 창업주 일화를 새기면서 시험봐보시기 바랍니다.
이 리플을 읽고 아 얘는 또 먼 개소리야 미친놈이냐? 싶으시겠지만
어쩌겠어요 룰이 이상한데... 거기에 나를 맞출 수 밖에 없죠 ㅠ
지푸라기라도 잡는다는 심정으로 창업주 하다못해 나무위키라도 한번 읽어보시고 아 정주영이라면 이랬겠구나 이병철이라면 이랬겠구나 최종현이라면 이랬겠구나 뭐 대충 이런 느낌으로 시험봐보시길!
제 주변 사례로 봤을 때
현대다니는 애들은 현대다닐것처럼 생겼고 삼성다니는 애들은 삼성다니게 생겼거든요? SK다니는 애들도 뭔가 묘하게 그 느낌이 있어요
아주 간단하게 말하면
직업군인 했어도 잘했을듯 / 계획적이고 빠릿빠릿함 / 뺀질이들 대충 이런느낌?
창업주의 일대기 같은거도 한번 보시고 그 기업이 커온 길을 한번 보시면
몇십년전의 일이지만서도 어차피 그들의 취향에 맞는 인재들이 그 물 안에서 계속 커왔기 때문에 영향을 미친다고 보거든요?
아 얘네는 따지지말고 시키는대로 하는애를 좋아하겠구나, 진취적인애를 좋아하겠구나, 베팅을 잘 하는 친구를 좋아하겠구나 싶은 느낌이 있거든요.
그런 느낌을 살려서 창업주 일화를 새기면서 시험봐보시기 바랍니다.
이 리플을 읽고 아 얘는 또 먼 개소리야 미친놈이냐? 싶으시겠지만
어쩌겠어요 룰이 이상한데... 거기에 나를 맞출 수 밖에 없죠 ㅠ
지푸라기라도 잡는다는 심정으로 창업주 하다못해 나무위키라도 한번 읽어보시고 아 정주영이라면 이랬겠구나 이병철이라면 이랬겠구나 최종현이라면 이랬겠구나 뭐 대충 이런 느낌으로 시험봐보시길!
그런데 문과신가요 아니면 이과신가요?? 문과라면 동일한 사람에게 밀렸을 가능성이 커보입니다. 주변에 취업 컨설팅 돈내고 한 친구들이 있는데, 생각보다 합격률이 높더라구요. 이과시라면 아마도... 위에 말씀드린 부분들을 고민해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몇년째 학교후배들을 대상으로 취업스터디를 진행중인데, 자소서부터 탈락하는 비율이 높아져서 저 스스로도 우울하고 애들이 안타깝더라구요. 요즘 시기에 모든 회사에 자소서 프리패스하는 것만 으로도 어디가서 능력으로 모자란 사람은 아니라는 의미이니 너무 기죽지 마시고 하나하나 잘 다듬어서 올 하반기에는 꼭 합격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몇년째 학교후배들을 대상으로 취업스터디를 진행중인데, 자소서부터 탈락하는 비율이 높아져서 저 스스로도 우울하고 애들이 안타깝더라구요. 요즘 시기에 모든 회사에 자소서 프리패스하는 것만 으로도 어디가서 능력으로 모자란 사람은 아니라는 의미이니 너무 기죽지 마시고 하나하나 잘 다듬어서 올 하반기에는 꼭 합격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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