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질문 게시판입니다.
Date | 21/06/07 07:49:00 |
Name | [익명] |
Subject | 특수한 경우인데 희망 연봉 어떻게 적는게 좋을까요 |
일본 업체와 컨텍해서 그 나라 언어로 사업하며 발생하는 이런저런 걸 조율 하는 일이 주업무였습니다 마지막 직급 및 연봉이 팀장, 5100이었습니다 기혼 여성이며 현재 퇴사 상태입니다(이후 육아 휴직 계획 없음) 경력은 10~15년 입니다 이직을 하려는데 비슷한 역할을 갑자기 이곳저곳에서 뽑더군요 공고에 나온 요건과 그간 해온 업무가 90%이상 비슷합니다 입사하면 굉장히 능숙하게 잘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문제는 요건에 경력 3년 이상이라고 적혀있습니다 너무 오버스펙이라는거죠 팀장 안 하고 팀원으로 주어진 업무만 그냥 잘 하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희망연봉에 직전 연봉 5100을 쓰면 서류에서 예산 격차가 너무 나서 걸러질 것 같습니다 맘속으로 목표하는 실제 연봉은 그냥 그 회사 남들 받는 정도 비슷하게 받았으면 합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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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하면 회사 내규에 따름이라고 적어놓고
면접때 회사에서 마음에 들어서 연봉 이야기를 시작하고 연봉 오퍼 금액을 알려주면
1. 생각보다 많다 - 감사합니다
2. 생각만큼 준거 같다 - 덥썩 문다 or 쪼끔만 더 줄 수 없냐고 에누리 한다
3. 생각보다 적다 - 하한선을 제시해 주고 마지노선을 친다 or 할수없다 그냥 다닌다
4,. 대충 두루뭉실하게 업무 성과에 따라서 많이 받을수도 적게 받을수도 님 하는거에 달려있으며 우리회사는 노력하고 성과를 내는 직원을 중시하는 등등등 정확하게 돈얘기 안하고 씰데없는 소리로 빙빙...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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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하면 회사 내규에 따름이라고 적어놓고
면접때 회사에서 마음에 들어서 연봉 이야기를 시작하고 연봉 오퍼 금액을 알려주면
1. 생각보다 많다 - 감사합니다
2. 생각만큼 준거 같다 - 덥썩 문다 or 쪼끔만 더 줄 수 없냐고 에누리 한다
3. 생각보다 적다 - 하한선을 제시해 주고 마지노선을 친다 or 할수없다 그냥 다닌다
4,. 대충 두루뭉실하게 업무 성과에 따라서 많이 받을수도 적게 받을수도 님 하는거에 달려있으며 우리회사는 노력하고 성과를 내는 직원을 중시하는 등등등 정확하게 돈얘기 안하고 씰데없는 소리로 빙빙 돌린다 - 그런회사는 가면 안된다
이정도의 선택폭이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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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생각보다 많다 - 감사합니다
2. 생각만큼 준거 같다 - 덥썩 문다 or 쪼끔만 더 줄 수 없냐고 에누리 한다
3. 생각보다 적다 - 하한선을 제시해 주고 마지노선을 친다 or 할수없다 그냥 다닌다
4,. 대충 두루뭉실하게 업무 성과에 따라서 많이 받을수도 적게 받을수도 님 하는거에 달려있으며 우리회사는 노력하고 성과를 내는 직원을 중시하는 등등등 정확하게 돈얘기 안하고 씰데없는 소리로 빙빙 돌린다 - 그런회사는 가면 안된다
이정도의 선택폭이 있을 것 같습니다
서류에서 걸러진다면 예산 때문이 아니고 경력 때문일것입니다 그러니 희망연봉은 너무 낮추지 마세요. 전에 회사에서 인사팀이랑 사람 뽑는 거 해보니까, 실무에서는 연차만 보고(차장급이 필요하면 차장급 뽑고 막내 필요하면 경력 좋아도 막내급만 뽑음) 인사팀에서는 연봉을 낮추면 좀 꺼림칙해하는 것 같습니다. 뭔가 절박하거나 불리한 상황이 있어서 알아서 낮춘다고 생각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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