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질문 게시판입니다.
Date | 21/08/02 22:15:46수정됨 |
Name | [익명] |
Subject | 이별로 인한 슬픔을 극복할 수 있을까요? |
답변 너무 감사드립니다. 많은 위로가 되었습니다. 내용은 삭제하였습니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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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로 슬플 땐 참지 말고 슬퍼하는 게 가장 빨리 잊는 방법 같아요. 생각나는 노래가 있어 첨부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FpxYXO899MY
이브 - 잠에 취해
숨이 멎은 사람처럼 뇌를 잃은 사람처럼
온종일 이불 속에서 며칠이 지나간 걸까
눈 감아야만 보이는 눈뜨면 보이지 않는
너의 얼굴을 보려면 잠에 취해야 하니까
어쩔 수 없는 걸
감은 눈엔 눈물이 고이고
흘러내려와 베개를 적시고
... 더 보기
https://www.youtube.com/watch?v=FpxYXO899MY
[Official M/V] 이브 - 잠에취해 ㅣEVE - Be drunk with sleep
이브 - 잠에 취해
숨이 멎은 사람처럼 뇌를 잃은 사람처럼
온종일 이불 속에서 며칠이 지나간 걸까
눈 감아야만 보이는 눈뜨면 보이지 않는
너의 얼굴을 보려면 잠에 취해야 하니까
어쩔 수 없는 걸
감은 눈엔 눈물이 고이고
흘러내려와 베개를 적시고
... 더 보기
이별로 슬플 땐 참지 말고 슬퍼하는 게 가장 빨리 잊는 방법 같아요. 생각나는 노래가 있어 첨부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FpxYXO899MY
이브 - 잠에 취해
숨이 멎은 사람처럼 뇌를 잃은 사람처럼
온종일 이불 속에서 며칠이 지나간 걸까
눈 감아야만 보이는 눈뜨면 보이지 않는
너의 얼굴을 보려면 잠에 취해야 하니까
어쩔 수 없는 걸
감은 눈엔 눈물이 고이고
흘러내려와 베개를 적시고
눈물샘아 얼말 더 흘려야
그 앨 지울 수 있겠니
외로워서 미친 사람처럼
옅은 잠속에 널 외쳐대고
이 바보야 얼만큼 울어야
그앨 지울 수 있겠니
오즈의 마법사 속에 슬픈 양철인간처럼
내게 심장이 없다면 아프지 않을 것 같아
눈 감아야만 보이는 눈뜨면 보이지 않는
너의 얼굴을 보려면 잠에 취해야 하니까
그래야만 하니까
감은 눈엔 눈물이 고이고
흘러내려와 베개를 적시고
눈물샘아 얼마를 더 흘려야
그 앨 지울 수 있겠니
외로워서 미친 사람처럼
옅은 잠속에 널 외쳐대고
이 바보야 얼만큼 울어야
그앨 지울수 있겠니
난 눈을 감아야 두 눈을 감아야
널 볼 수 있으니 널 볼 수 있으니
난 잠들 수밖에 난 그럴 수밖에 없잖니
꿈속에서나 널 불러보고
꿈속에서나 널 외쳐대고
이 바보야 얼만큼 울어야
그 앨 지울 수 있겠니
웃으며 눈을 뜨겠니
https://www.youtube.com/watch?v=FpxYXO899MY
[Official M/V] 이브 - 잠에취해 ㅣEVE - Be drunk with sleep
이브 - 잠에 취해
숨이 멎은 사람처럼 뇌를 잃은 사람처럼
온종일 이불 속에서 며칠이 지나간 걸까
눈 감아야만 보이는 눈뜨면 보이지 않는
너의 얼굴을 보려면 잠에 취해야 하니까
어쩔 수 없는 걸
감은 눈엔 눈물이 고이고
흘러내려와 베개를 적시고
눈물샘아 얼말 더 흘려야
그 앨 지울 수 있겠니
외로워서 미친 사람처럼
옅은 잠속에 널 외쳐대고
이 바보야 얼만큼 울어야
그앨 지울 수 있겠니
오즈의 마법사 속에 슬픈 양철인간처럼
내게 심장이 없다면 아프지 않을 것 같아
눈 감아야만 보이는 눈뜨면 보이지 않는
너의 얼굴을 보려면 잠에 취해야 하니까
그래야만 하니까
감은 눈엔 눈물이 고이고
흘러내려와 베개를 적시고
눈물샘아 얼마를 더 흘려야
그 앨 지울 수 있겠니
외로워서 미친 사람처럼
옅은 잠속에 널 외쳐대고
이 바보야 얼만큼 울어야
그앨 지울수 있겠니
난 눈을 감아야 두 눈을 감아야
널 볼 수 있으니 널 볼 수 있으니
난 잠들 수밖에 난 그럴 수밖에 없잖니
꿈속에서나 널 불러보고
꿈속에서나 널 외쳐대고
이 바보야 얼만큼 울어야
그 앨 지울 수 있겠니
웃으며 눈을 뜨겠니
십년이지만 십년은 안걸리실겁니다.
눈에 보이는물건들 어디 다 치워두시고..
코로나시국이라 쉽지않지만 일에몰두하며 새 인연만나시면
좀 빨리 잊혀지실거에요
맘아파도 눈앞에서 다 치워놔야 조금이라도 빨리괜찮아집니다
잘하셨어요 더 좋은 사람과 사랑하시게 될 겁니다
눈에 보이는물건들 어디 다 치워두시고..
코로나시국이라 쉽지않지만 일에몰두하며 새 인연만나시면
좀 빨리 잊혀지실거에요
맘아파도 눈앞에서 다 치워놔야 조금이라도 빨리괜찮아집니다
잘하셨어요 더 좋은 사람과 사랑하시게 될 겁니다
덧없는 말이겠지만 시간이 지나면
이런때도 있었지..하면서 다시보니 좀 오글거리네..하실겁니다.
그치만 이건 시간이 지났을때의 이야기고
지금은 정말 힘드시다는거 느껴지네요..
더 좋은사람 만나려고 그런 이별을 하신거니 힘내세요.
이런때도 있었지..하면서 다시보니 좀 오글거리네..하실겁니다.
그치만 이건 시간이 지났을때의 이야기고
지금은 정말 힘드시다는거 느껴지네요..
더 좋은사람 만나려고 그런 이별을 하신거니 힘내세요.
누구나 이런 경험이 있기에 제3자에게는 다른 사람을 만나면 아스라이 멀어져가는 기억이 될 거라고 조언해줄 수 있지만,
실제 본인이 겪게 되면 그게 잘 안된다는 것도 알고 있죠.
이 웹툰은 찌질함을 날것으로 그려낸 것이지만, 우리의 사랑이 찌질한 것도 아니나 그렇다고 범접할 수 없을 정도로 숭고한 것도
아니지 않겠습니까. 시간의 흐름에 따라 풍화되기를, 썸머가 가고 어텀이 오는 순간이 올 것을 믿으며 준비하는 수 밖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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