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질문 게시판입니다.
Date 21/12/10 10:26:26
Name   [익명]
Subject   휴가비 어느정도 쓰십니까?
수입을 오픈해야 해서 익명으로 씁니다.

현재 세후로 월 530만원정도 급여 통장에 입금됩니다. 성과급은 제외입니다. 정해진거 없이 줄때도 있고 안줄때도 있고 줄때도 대체 기준이 뭔지 모르고 주는 대로 받는지라... 일단 작년에는 연말에 600 정도 받았고, 올해는 상반기 끝나고 500, 연말에 비슷하거나 조금 더 준다는 소문은 있지만... 다들 내 통장에 꽂혀야 아는거지.. 라고 합니다.

차 사는것 처럼 수입보다 자산이 중요하다고 치면, 자산은 없습니다. 대출도 없고, 재산도 없습니다.
부부와 미취학아동 1명인 3인 가족입니다.


코로나 전에는 해외여행도 매년 갔는데, 현재는 국내여행만 가고 있고요.
초여름에 일주일 정도, 늦가을~초겨울에 주말껴서 3박4일 정도해서 두번정도 갑니다.
(중간중간 가끔 1박 호캉스도 가긴 합니다.)

여행/휴가비로 초여름에 3-400 정도(더 쓴적도 았음).. 늦가을에 150-200 정도 쓰니 합치면 제 한달 월급 이상 쓰는 셈인데..
다른 사치는 딱히 하는게 없으니 괘찮겠지 싶다가도 여행비로 이렇게 쓰는게 많은건지 적당한건지 잘 모르겠는데..
주변에 저보다 잘 벌면서도 대출이 있는 친구들을 보면 저보다 적게 쓰는 것 같습니다. (물론 그 친구들은 차도 더 좋은거 타고, 명품도 좀 사고 하는 것 같습니다.)

요약하면.. 세후로 성과급 포함해서 연봉 7000만원이 좀 안되는데 연봉의 10% 이상을 여행/휴가비로 쓰는거.. 이상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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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지출이 과하신 편이 아니라서 적당한거 아닌가 싶습니다.
[글쓴이]
자산도 없는데 휴가철 되면 급여통장이 마이너스 나는게 좀 불안한가 봅니다.
이상할 게 뭐 있을까요? 본인의 소득여건이 허락하고, 휴가비의 지출금액정도가 생활에 부담되지 않는다면 그보다 더 사용하셔도 전혀 이상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저 같은 경우는, 배우자와 맞벌이이고 제 소득은 글쓴이님보다 적습니다만 3박 4일 기준으로 국내여행하면 숙박비까지 포함해서 그래도 130전후로 사용하는것 같아요. 물론 차가 없어서 렌트비+유류대+숙박비가 많은 부분을 차지해서 이겠지만요.
요즘은 국내 어느 관광지를 가도 나쁘지 않은 숙소+든든한 하루 두끼 정도 먹으려면 그정도 안쓰고 가능한가 싶기는 하네요.

오히려 비행기값 등의 교통비를 제하고 나면 해외여행에서의 체재일당 소요비용이 국내여행과 큰 차이가 나나 싶어요ㅎㅎ
[글쓴이]
제가 외벌이다 보니, 지금까지는 그냥 버는대로 썼는데, 이제는 슬슬 걱정이 되기 시작하나 봅니다.
단순히 지출에 대한것보다는 자산이 없는데 비하여 지출이 과한것 아닌가하는 걱정이신 듯 하네요.
뭐, 마통없이 사는 직장인이 마통으로 사는 직장인과 거의 대등하지 않을까 싶으니 자산에 관한 고민은 가능하시다면 해보시는것도 나쁘지 않겠죠.
Jack Bogle
선생님, 돈 버시려고 하려는 이유 중 가장 중요한 게 본인과 가족의 행복 아니었읍니까?

우선순위의 차이이지, 여행에서 얻는 행복이 그만큼 크다면 더 써도 되는 것이지요.
1
[글쓴이]
갈땐 좋은데, 나중에 카드값 내느라 급여통장 마이너스 되는거 보면 조금 불안해서요.
하기사, 지금 코로나 때문에 여행 제대로 못가고 있는데, 아이 입학전에 더 다니지 못한것도 안타깝네요
Jack Bogle
저도 요즘 들어 느낀 점인데, 시간에 대한 기회비용은 그냥 무한대인 듯합니다...
아이 입학하면 스케쥴도 휴가지도 돈도 다 지금보다 쓰기 빡빡해집니다.

스케쥴은 아이 학교/학원 방학에 맞춰야 하고 휴가지도 고르기 쉽지 않고 비용도 훨씬 더 많이 들지요.
무더니
선택의 문제죠 다른데 안쓰시는만큼 휴가에 쓰시는거구
전혀 무리하시는 수준도 아닌걸로 보이시는걸요
[글쓴이]
무리는 아닌 수준이군요. 감사합니다.
사람마다 쓰는 기준은 다르니깐요. 저희 부부는 여행에 너무 아끼진 말자는 주의입니다.
[글쓴이]
저도 기왕 갈거면 좋은거 먹고 좋은데서 자자는 주의이긴 합니다. 그러다 보니 예산이 점점 늘어나서.. ㅎㅎ
타협이 어렵긴 합니다...ㅋㅋㅋ
근데 안쓰고 후회하는 것보단 쓰고 즐기는게 개인적으론 좋은 거 같아요!
근데 안써도 그만이다 싶으면 굳이..?
돈 쓴 만큼 즐겁게 다녀오셨으면 됐습니다
[글쓴이]
네! 갈땐 즐겁습니다.
다니엘
자산이 없다면 저 같으면 아껴서 자산구입 하려 노력할겁니다
[글쓴이]
아껴봐야 구입할 수 없다보니... ㅠ.ㅠ
다니엘
한방에 되는게 어딨겠습니까
5년,10년 뒤를 목표로 해야죠
대출도 적당히 받아야합니다
[글쓴이]
변명이겠지만, 양가 부모님들이 저희 어릴때 크게 사업하다가 망해서 힘든 어린시절을 겪었습니다.
그래서 둘다 빚을 지는 것에 대한 막연한 거부감과 두려움이 있습니다.
자본주의는 돈의 양이 늘어가면서 화폐가치가 하락하는 구조입니다.
화폐가치 하락하는 것만큼 자산은 상승하기에 헷지용으로 가지고 있어야 해요
현금으로만 자산 구입하는 것은 상승속도를 못 따라 잡기에 직장인 수입으로는 불가능하고요.
무리한 수준이 아니면 어느정도 대출을 받는게 맞습니다.
그 대출금조차도 10년후에는 지금보다 싸게 느껴지니까요.

부모님이 사업해서 망한건 다른 내용이라 생각하셔야 합니다.
부동산 책 쉬운것부터 여러권 읽어보시길 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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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분말씀처럼 자산에 대한 공부는 하시는게 좋아보입니다. 다만, 휴가비까지 아끼진 않으셔도 될것 같아요. 현재의 행복도 삶에서 아주 중요한 요소잖아요.
여행 많이 가는 집 자녀였는데 (자산은ㅠㅠ) 어린 시절 추억이 많이 됩니다. 정말...넉넉할 때는 바다, 섬 여행, 넉넉하지 않던 때는 텐트 여행...여행 소풍 등산 이런걸 가족과 함께 해야하는 우리집 규칙 같은 걸로 해서 청소년 때도 꾸준히 다니면 좋지 않을까 합니다.

(미취학 아동 때보다 초딩 때 집중적으로...미취학 아동 시기엔 기억을 잘 못하더라구요..)
1
[글쓴이]
현재 직업이 주말, 빨간날은 다 쉬고 있어서 앞으로도 계속 아이랑 같이 여행 다니고 싶습니다.
whenyouinRome...
저도 대출x 외벌이에 수입은 자영업이라 들쭉날쭉인데 여행도 선생님과 비슷하게 하고 종종 호캉스도 합니다. 그정도 벌이라면 괜찮을것 같습니다.
그런데
급여 통장이 마이너스가 되는 것이 심리적인 부담인 경우인 듯 합니다.
여행 경비를 위하여 일정 금액을 미리 다른 통장으로 옮기던가 하는 식으로 재정을 관리하면 어떨까 합니다.
CMA 등이면 이자도 약간씩은 나옵니다.
저희 처가 식구들은 여행을 위해 매달 한 사람 얼마씩 돈을 모아두는데
2년 정도 하면 해외여행을 할 만큼의 돈이 모여서 그 돈으로 여행을 가거나 모임 경비로 이용합니다.
그저그런
저는 계속 그럴게 살아왔읍니다 ㄷㄷ 그런데 파이어족이 되긴 힘들겠더라고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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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도 없고 재산도 없으시다는 것은 보증금 최저에 월세로 생활하시면서 저축없이 다 소비하는 생활을 하신다는 것인가요?
대부분 전세 보증금이라도 있으실텐데 재산이 없으시다는 의미를 잘 모르겠네요
나이가 어떻게 될시는 지 모르겠습니다만 미취학 자녀분이 있으시다면 30대 후반이실 가능성이 높겠네요
제 기준으로는 지출이 좀 과하신 듯 합니다. 세후 7000 만원에서 600~700 만원을 휴가에 사용하신다면 남는 금액은 다달이 500만원이 조금 더 되는 정도일텐데 요즘 서울 물가 기준으로는 생각보다 많은 돈은 아닙니다. 세식구가 빡빡하... 더 보기
대출도 없고 재산도 없으시다는 것은 보증금 최저에 월세로 생활하시면서 저축없이 다 소비하는 생활을 하신다는 것인가요?
대부분 전세 보증금이라도 있으실텐데 재산이 없으시다는 의미를 잘 모르겠네요
나이가 어떻게 될시는 지 모르겠습니다만 미취학 자녀분이 있으시다면 30대 후반이실 가능성이 높겠네요
제 기준으로는 지출이 좀 과하신 듯 합니다. 세후 7000 만원에서 600~700 만원을 휴가에 사용하신다면 남는 금액은 다달이 500만원이 조금 더 되는 정도일텐데 요즘 서울 물가 기준으로는 생각보다 많은 돈은 아닙니다. 세식구가 빡빡하지 않고 조금 여유있게 지내다보면 순식간에 사라져 버리는 금액이지요. 보험료 좀 내고 양가 부모님께 약간이나마 효자,효녀 행세하고 나면 쓸 돈이 그리 많지 않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만약 앞서 이야기 한 것과 같이 월세를 어느정도 내고 있다면 더 말할 것도 없을 것이고요
자녀가 아직 미취학인 30대 후반에서 40대 중반까지는 직장도 안정적이고 (새직장을 구하기도 쉽도) 현금흐름도 가장 좋을 때입니다. 그 시기에 탄탄한 현금흐름을 바탕으로 심정적으로 가능한 최대 수준으로 레버리지를 일으켜서 자산에 투자하셔야 합니다.
자본주의는 기본적으로 인플레를 바탕으로 합니다. 시간이 흐를수록 물가와 월급이 오르기 마련이고 현금의 가치는 계속해서 하락합니다. (만약 그렇지 않다면 한국의 경제는 망가졌다는 얘기가 되겠네요)
집이던 토지던 금이던 주식이건 코인이건, 인플레이션을 헷지할 수 있는 자산을 가지고 계시지 않는다면 외벌이이신 님의 현금흐름에 문제가 생겼을 때에 님의 가족을 보호해 줄 수 있는 것이 없습니다.
뉴스와 인터넷과 유투브에 떠도는 수많은 경제 위기 이야기를 듣다보면 두려움이 앞서고 실제로 1~2년 경제위기로 자산 가격의 조정이 오기도 하지요. 하지만 10년이상 장기적으로 본다면 결국 자산 가격은 상승합니다
부동산이 너무 비싸다면 미국 ETF 라도 공부하시고 꾸준히 투자하실 것을 권합니다.
지금은 부동산이던 주식이던 버블아니냐? 향 후 이자율의 상승이 너무 빤히 예측되는데 레버리지를 얻는 것은 위험한 것 아니냐? 라고 묻는다면 그 또한 맞는 이야기입니다.
다만 투자를 전문으로 하는 사람들조차도 최적의 시기에 자산을 구매를 할 수는 없다는 얘기를 하는 것을 보면 일반인은 여력이 있을 때에 그 가격이 비싼던 말던 그냥 투자하고 홀딩하는 것이 최선의 전략이 될 수도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확실한 한 가지는 님의 현금흐름은 언젠가는 끊긴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15년 후가 될지 20년 후가 될 지는 모르지만 개인 사업을 하시거나 유산을 물려받거나 로또에 당첨되는 이벤트가 벌어지지 않고 지금과 같이 직장생활을 하신다면 직장을 떠나고 현금 흐름이 끊기는 시기는 반드시 옵니다. 그 때를 위해서 레버리지를 너무 두려워하지 마시고 자산 형성을 위해서 어느 정도는 지출을 관리하실 것을 추천드립니다
쓰고 보니 너무 기본적인 이야기인데 주제넘게 충고식으로 말씀을 드린 것같이 미안합니다.
다만 저도 과거 레버리지에 대한 과도한 두려움으로 하마터면 자산 형성의 소중한 기회를 완전히 놓칠 뻔한 경험이 있어서 이렇게 말씀을 드립니다.
30대 후반에 세전 연봉 1억수준이라면 탄탄한 직장 (혹은 전문직) 이실 테니 레버리지에 대한 과한 두려움을 극복하시고 향 후 온 가족의 바람막이가 될 수 있는 자산 형성에 관심을 더 가지실 것을 권유해 드리고 싶습니다.
1
[글쓴이]
전세금 대출도 없는건, 지금 사는 집이 회사 제공이라 그렇습니다. 아직 아이가 어려서 3인가족 살만은 한데, 아이가 크면 공간 때문이더라도 이사를 가긴 가야 할 것 같습니다.
현금성 자산(적금, 저축)하고 아내가 조금 하는 주식 포함해서 4-5000만원 정도가 있긴 합니다. 급여통장 빵꾸나면 아내가 메꿔주고, 급여통장에서 나갈거 다 나가면 남은건 아내 통장으로 보내고 저는 자산 관리는 전혀 신경을 못 쓰고 있습니다.

레버리지 고민도 잠시 해보긴 했는데, 아내는 전업주부이고 카카오뱅크 신용대출로 조회해보니 1.3억 정도 대출이 되긴 하던데, 영끌해서 2억정도 만들어도 이걸로 이자 내고 남을 만큼 이익을 낼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앞으로 이자는 더 오를텐데.
배워보자
맞는 말씀입니다.
레버리지를 크게 일으켜서 집을 구매하셨는데 당분간 부동산 시장이 횡보 혹은 하락 한다면 그 고통이 매우 클 수 있습니다.
또한 정부에서도 계속해서 집값을 하향 안정시키겠다고 하면서 정책을 발표하니 뉴스를 보아도 항상 맘이 편치 않으실 것입니다.
부동산을 구매하신 후 집값이 단기간에 (6개월~1년) 어느정도 올라주지 않는다면 걱정으로 인하여 삶의 질이 크게 떨어질 수도 있으니 함부러 어떠한 의견을 드리기가 어렵네요
특히나 말씀을 하신 것과 같이 레버리지에 거부감이 크시다면 마음의 안정을 찾으시는 것이 무... 더 보기
맞는 말씀입니다.
레버리지를 크게 일으켜서 집을 구매하셨는데 당분간 부동산 시장이 횡보 혹은 하락 한다면 그 고통이 매우 클 수 있습니다.
또한 정부에서도 계속해서 집값을 하향 안정시키겠다고 하면서 정책을 발표하니 뉴스를 보아도 항상 맘이 편치 않으실 것입니다.
부동산을 구매하신 후 집값이 단기간에 (6개월~1년) 어느정도 올라주지 않는다면 걱정으로 인하여 삶의 질이 크게 떨어질 수도 있으니 함부러 어떠한 의견을 드리기가 어렵네요
특히나 말씀을 하신 것과 같이 레버리지에 거부감이 크시다면 마음의 안정을 찾으시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겠지요

하지만 나의 자금을 들이지 않고 주거가 당분간 해결 된다는 것은 정말 정말 정말 큰 메리트입니다.
계시는 곳이 수도권인지 지방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그러한 메리트를 최대한 활용하실 수 있는 방안은 깊이 고민해 보실 것을 추천드립니다.
지금 당장은 구매를 하지 않으시더라도 향후 살고 싶으신곳이나 잘 아시는 지역의 아파트 단지 몇개를 관심 단지로 등록하시고 정기적으로 가격 동향을 체크하실 것을 추천드립니다. 특히나 아이가 커가면 이사를 가실 예정이라고 하시니 그 때 이사를 가시고 싶으신 지역 중심으로 관심이 있는 아파트 단지들의 실거래가나 전세가 동향을 계속 확인하세요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부동산은 내가 인터넷으로 볼 수 있는 실거래가 정보와 현재 시장의 분위기에 제법 차이가 많을 수 있다는 것을 이해하시고 관심 있는 아파트의 경우 실제로 해당 지역 부동산을 방문하시어 현장 분위기를 체크하시기를 강하게 추천드립니다
네이버 부동산이나 호갱노노의 정보는 이미 1~2달 전의 실거래가/호가 이기 때문에 막상 해당 정보를 머리속에 넣고 현장에 나갔을 경우에는 달라진 분위기나 가격에 당황하실 수도 있습니다.

유튜브나 인터넷의 폭등/폭락론에 휘둘리지 마시고 계속적으로 동향을 체크하시면서 나들이 삼아 관심있는 아파트 구경가시면서 부동산에도 들러서 분위기를 확인해 보세요

가족들과 항상 행복하시고 좋은 의사결정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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