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질문 게시판입니다.
Date | 23/05/17 15:12:47 |
Name | 메존일각 |
Subject | 건보료와 본인부담금 관련 질문입니다. |
안녕하세요, 메존일각입니다. 잘 모르는 입장에서 관련 내용을 잘 아시는 선생님들께 질문을 드리고 싶어요. https://www.hira.or.kr/dummy.do?pgmid=HIRAA030056020100 병원 진료비 중 본인 부담금은 일반적으로 20%로 알고 있습니다. 요새 건보료도 계속 오르지만 지금 오르는 속도로는 충분하지 않다고 하고, 상대적으로 젊은 사람들의 경우에 건보료 부담이 더 부담된다고 말하고, "연간 365회 이상 의료기관 찾은 2500명…건강보험 본인부담 상한 검토" https://zdnet.co.kr/view/?no=20221208180539 비슷한 뉴스 여러 번 본 것 같은데 아무 거나 업어왔습니다. 과다 외래 이용자가 제법 있어서 거기에서 낭비되는 비용도 상당한 것 같은데요. 현재의 8:2 비율을 7:3 정도로만 바꿔도 상황이 좀 나아지지 않을까 싶던데요. 젊은층 입장에서는 병원을 자주 안 가니까 크게 체감이 안 될 거고, 과다 이용자의 경우는 방문 횟수를 극적으로 줄일 수 있을 것 같고, 당장 부담되는 건보료를 무작정 올리지 않아도 되고 등등. 그런 얘기는 없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물론 경한 질병의 경우 그렇다는 것이고 중병의 경우에는 특히 노년층 부담은 확 커질 것 같긴 합니다. 0
이 게시판에 등록된 메존일각님의 최근 게시물
|
본인부담금은 천차만별입니다
소아는 0에 가까워지는 분야도 있고 고가 항암제나 치료제도 비율로 보면 0에 가깝기도 합니다
암으로 진단받으면 5% 정도 일겁니다.
또한 정부는 해 주고 싶지 않는데, 정치와 연관되면 본인부담금을 80%로 부과하기도...
소아는 0에 가까워지는 분야도 있고 고가 항암제나 치료제도 비율로 보면 0에 가깝기도 합니다
암으로 진단받으면 5% 정도 일겁니다.
또한 정부는 해 주고 싶지 않는데, 정치와 연관되면 본인부담금을 80%로 부과하기도...
달아주신 링크는 입원시 본인부담률입니다.
해당 페이지에서 외래진료시 본인부담률만 봐도 의원, 병원, 종합병원, 상급종합병원 등 급에 따라 본인부담률이 각기 다르고, 같은 곳이어도 상병과 환자 상태에 따라서 각종 검사와 처치의 비급여, 본인부담률이 모두 다릅니다.
고시와 급여기준으로 정해진 것이나 산정특례와 같은 혜택으로 지원 받는 분야 등 건강보험 요양급여는 아주 복잡하여 이를 심평의학이라고도 부릅니다.
해당 페이지에서 외래진료시 본인부담률만 봐도 의원, 병원, 종합병원, 상급종합병원 등 급에 따라 본인부담률이 각기 다르고, 같은 곳이어도 상병과 환자 상태에 따라서 각종 검사와 처치의 비급여, 본인부담률이 모두 다릅니다.
고시와 급여기준으로 정해진 것이나 산정특례와 같은 혜택으로 지원 받는 분야 등 건강보험 요양급여는 아주 복잡하여 이를 심평의학이라고도 부릅니다.
목록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