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질문 게시판입니다.
Date | 23/09/08 16:49:30 |
Name | 아이캔플라이 |
Subject | 입술이 너무 트는데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 |
안녕하세요! 행복한 가을 날씨네요 ㅎㅎ 다들 좋은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다름이 아니라 입술 때문에 고민입니다! 바이오더마 립밤을 항시 지참하여 듬뿍 바르고 있는데요. 특정 기간에는 아무리 발라도 껍질이 계속 일어나고 입술이 뻣뻣한 느낌이 듭니다. 곰곰히 생각해보니 환절기마다 그러지 않았나 싶네요. 아무리~~ 듬뿍 발라도 해결이 안 되어서 여쭙습니다. 1. 병원을 가는 게 제일 좋나요? 간다면 어느 과인가요? 2. 1번이 아니라면 립밤이나 립케어 제품을 추천해주실 수 있나요? 감사합니다.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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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세린+입술각질제거가 가장 효과 좋았어요! 밤에 바세린 듬뿍해서 자고, 아침에 뜨거운물로 샤워하면서 살살 밀어주는걸 몇번 반복했더니 보들보들해지더라구요. 바세린만 바르는거보다 효과가 좋았습니다
제가 아는 이분야 최강자는 블리스텍스 단지형 립밤입니다.
립밤류를 저는 자의적으로
1. 휴대하면서 튼거 진정시켜주는 립밤 : 통상의 스틱형(버츠비, 챕스틱, 유리아주 등등), 짜서 바르는 연고형(아벤느, 키엘 등등)
2. 단지형
: 밤에 듬뿍 바르고 자면 다음날 아침 각질이 퉁퉁 불어 물티슈로 빡빡 벗겨주면 태초의 점막이 재생되어 있는 립밤(블리스텍스 단지형, 카멕스 단지형)
이렇게 분류하는데 1은 2의 역할을 못해줍니다. 개인적으로는 바세린도 1이라고 생각하구요,,
역으로 2는 휴대성이 떨어지고 손으로 덜어 바르면 ... 더 보기
립밤류를 저는 자의적으로
1. 휴대하면서 튼거 진정시켜주는 립밤 : 통상의 스틱형(버츠비, 챕스틱, 유리아주 등등), 짜서 바르는 연고형(아벤느, 키엘 등등)
2. 단지형
: 밤에 듬뿍 바르고 자면 다음날 아침 각질이 퉁퉁 불어 물티슈로 빡빡 벗겨주면 태초의 점막이 재생되어 있는 립밤(블리스텍스 단지형, 카멕스 단지형)
이렇게 분류하는데 1은 2의 역할을 못해줍니다. 개인적으로는 바세린도 1이라고 생각하구요,,
역으로 2는 휴대성이 떨어지고 손으로 덜어 바르면 ... 더 보기
제가 아는 이분야 최강자는 블리스텍스 단지형 립밤입니다.
립밤류를 저는 자의적으로
1. 휴대하면서 튼거 진정시켜주는 립밤 : 통상의 스틱형(버츠비, 챕스틱, 유리아주 등등), 짜서 바르는 연고형(아벤느, 키엘 등등)
2. 단지형
: 밤에 듬뿍 바르고 자면 다음날 아침 각질이 퉁퉁 불어 물티슈로 빡빡 벗겨주면 태초의 점막이 재생되어 있는 립밤(블리스텍스 단지형, 카멕스 단지형)
이렇게 분류하는데 1은 2의 역할을 못해줍니다. 개인적으로는 바세린도 1이라고 생각하구요,,
역으로 2는 휴대성이 떨어지고 손으로 덜어 바르면 끈적이고 귀찮고 한 단점이 있구요
개인적으론 수면시 저렇게 립케어 하고 낮엔 색조 바르는걸 선호하기때문에 1류는 사용하지 않습니다. 별도 립케어도 필요하지 않구요.
립밤류를 저는 자의적으로
1. 휴대하면서 튼거 진정시켜주는 립밤 : 통상의 스틱형(버츠비, 챕스틱, 유리아주 등등), 짜서 바르는 연고형(아벤느, 키엘 등등)
2. 단지형
: 밤에 듬뿍 바르고 자면 다음날 아침 각질이 퉁퉁 불어 물티슈로 빡빡 벗겨주면 태초의 점막이 재생되어 있는 립밤(블리스텍스 단지형, 카멕스 단지형)
이렇게 분류하는데 1은 2의 역할을 못해줍니다. 개인적으로는 바세린도 1이라고 생각하구요,,
역으로 2는 휴대성이 떨어지고 손으로 덜어 바르면 끈적이고 귀찮고 한 단점이 있구요
개인적으론 수면시 저렇게 립케어 하고 낮엔 색조 바르는걸 선호하기때문에 1류는 사용하지 않습니다. 별도 립케어도 필요하지 않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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