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질문 게시판입니다.
Date | 23/12/12 16:26:31 |
Name | [익명] |
Subject | 아들이 학교 전학을 가고싶어 합니다. |
안녕하세요. 아들 관련 이야기라 익명 사용 양해 바랍니다. 아들이 옆학교로 전학을 가고싶어 합니다. 현재 초등4학년이고 학교폭력같은 문제로 전학을 가는건 아니구요. 지금 다니는 학교가 내년부터 건물 철거후 새로 학교를 지어서 이년 동안 건축 예정입니다. 그 동안 학교 운동장에 모듈 학교를 세워서 수업을 진행한다고 해요. 그럼 운동장도 작아지고 체육 활동을 위한 실내 체육관은 창고로 사용되구요. 기존의 교실보다 축소되고 환경도 안좋아진다고 하네요. 제 아들은 지금 다니는 학교가 가장 가까운 학교라 우선 배정 되었는데 그보다 좀 더 멀지만 체육 수업이나 다를 특수 활동이 여전히 보장되는 초등학교로 전학을 해주길 원하고 있어요. 이사같은 이벤트 없이 이런 이유로도 전학이 가능할까요? 아이가 원하니 알아보기는 해야하는데 썩 내키지는 않지만 가능하면 들어주고싶네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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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이건 그냥 좀 쓸데없는 이야기일수도 있고 (사실 본문 질문내용에 대한 답 댓글도 아닙니다)
왠지... 엄... 그 뭐랄까.........
아드님이 혹시 '우리 동년배 친구들 다 전학못가는데 나 혼자만 전학가도 좋다'라는 입장이신가요 혹시? ㅋㅋ
전학을 하게되면 학교 친구들도 헤어지고 새로 친구를 만들어야하며 등등의 교우관계 문제도 있는데
학교 재건축 이유 하나만 갖고 초4아이가 전학을 희망한다고 부모님께 조를것 같진 않다는 생각이 저는 들어서요 ㅋㅋ
혹시 아드님이 친구들이랑 (자신들 기준에는 매우 심도깊고 지적인... 더 보기
왠지... 엄... 그 뭐랄까.........
아드님이 혹시 '우리 동년배 친구들 다 전학못가는데 나 혼자만 전학가도 좋다'라는 입장이신가요 혹시? ㅋㅋ
전학을 하게되면 학교 친구들도 헤어지고 새로 친구를 만들어야하며 등등의 교우관계 문제도 있는데
학교 재건축 이유 하나만 갖고 초4아이가 전학을 희망한다고 부모님께 조를것 같진 않다는 생각이 저는 들어서요 ㅋㅋ
혹시 아드님이 친구들이랑 (자신들 기준에는 매우 심도깊고 지적인... 더 보기
저 이건 그냥 좀 쓸데없는 이야기일수도 있고 (사실 본문 질문내용에 대한 답 댓글도 아닙니다)
왠지... 엄... 그 뭐랄까.........
아드님이 혹시 '우리 동년배 친구들 다 전학못가는데 나 혼자만 전학가도 좋다'라는 입장이신가요 혹시? ㅋㅋ
전학을 하게되면 학교 친구들도 헤어지고 새로 친구를 만들어야하며 등등의 교우관계 문제도 있는데
학교 재건축 이유 하나만 갖고 초4아이가 전학을 희망한다고 부모님께 조를것 같진 않다는 생각이 저는 들어서요 ㅋㅋ
혹시 아드님이 친구들이랑 (자신들 기준에는 매우 심도깊고 지적인) 논의를 거친끝에
우리반 ㅇㅇ이는 '나는 집이 옆학교와 더 가까우니 당연히 옆학교로 전학갈수 있다'라는
(아드님께는) 매우 설득력 있(었으나 실제 실현 가능성은 없)는 주장에 설득되셨고
'야, 너두 엄마를 졸라서 옆학교로 보내달라고해!'라는
(아드님이 보기에는 실현 가능성이 높은) 방법을 택하신 것이 아닌가 싶기도 한데요... ㅋㅋㅋ
'우리 모두 단체로 옆학교로 전학가자'는 동년배 학생들의 원대한 프로젝트의 일부가 아닌가.........
'우리 동년배들, 다 옆학교로 전학가고 싶어할뿐 아니라 실제로 전학을 갈수도 있다카더라'
라는 미지의 단톡방 카더라 통신에 아드님이 설득당하신것 아닐까 하는 생각이 조금 들기도 합니다. ㅋㅋㅋ
왠지... 엄... 그 뭐랄까.........
아드님이 혹시 '우리 동년배 친구들 다 전학못가는데 나 혼자만 전학가도 좋다'라는 입장이신가요 혹시? ㅋㅋ
전학을 하게되면 학교 친구들도 헤어지고 새로 친구를 만들어야하며 등등의 교우관계 문제도 있는데
학교 재건축 이유 하나만 갖고 초4아이가 전학을 희망한다고 부모님께 조를것 같진 않다는 생각이 저는 들어서요 ㅋㅋ
혹시 아드님이 친구들이랑 (자신들 기준에는 매우 심도깊고 지적인) 논의를 거친끝에
우리반 ㅇㅇ이는 '나는 집이 옆학교와 더 가까우니 당연히 옆학교로 전학갈수 있다'라는
(아드님께는) 매우 설득력 있(었으나 실제 실현 가능성은 없)는 주장에 설득되셨고
'야, 너두 엄마를 졸라서 옆학교로 보내달라고해!'라는
(아드님이 보기에는 실현 가능성이 높은) 방법을 택하신 것이 아닌가 싶기도 한데요... ㅋㅋㅋ
'우리 모두 단체로 옆학교로 전학가자'는 동년배 학생들의 원대한 프로젝트의 일부가 아닌가.........
'우리 동년배들, 다 옆학교로 전학가고 싶어할뿐 아니라 실제로 전학을 갈수도 있다카더라'
라는 미지의 단톡방 카더라 통신에 아드님이 설득당하신것 아닐까 하는 생각이 조금 들기도 합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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