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질문 게시판입니다.
Date | 24/08/06 10:44:59 |
Name | [익명] |
Subject | 뉴욕에 달러 얼마나 가져가는게 좋을까요? |
신혼여행으로 뉴욕을 갑니다. 1일 밤 도착해서 10일 저녁 비행기 출발하는 일정인데 현금 쓸 일이 많을지, 얼마나 필요할지 궁금합니다. 뮤지컬, 박물관 등 관광코스는 대부분 한국에서 결제를 하고 넘어갈 것 같고, 주로 식사와 우드버리 아울렛 쇼핑, 소호 쇼핑이 주된 사용처일 것 같습니다. 식사도 온리캐쉬 아니면 거의 카드 사용할 것 같아요. 아직 자세한 일정이 확정된 건 아니지만 칙필레, 라쿠, 올드홈스테드, 할랄가이즈, 파이브가이즈, 에싸베이글, 카츠델리카테센 정도는 확정입니다. 하루에 간식포함 두끼반 정도 먹을것 같네요. 미국 처음에 물가도 감이 안오다보니.. 대략적으로라도 도움 받고 싶어요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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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으로 팁 주는 서비스(리무진 서비스? 바? 마사지? 호텔? 현금 팁 선호 식당?) 이용이 별로 없으면 현금이 크게 필요치는 않을 겁니다. 비상금으로 생각하고 가져가시면 될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서 가실 예정이라는 Katz's 같은 경우는 요즘은 카드 결제가 되기는 합니다만, 팁은 현금으로 들고 계시면서 해당 커터가 팁을 내는 것을 볼 수 있게 하셔야 합니다. 보통 최소 인당(주문당?) 5불 정도 (미리) 팁을 냅니다. (이것도 요즘 QR결제가 되기는 하는데, 서서 QR결제 하는 사람은 잘 없을 겁니다?) 팁을 안 내는 사람들도 있기는 한데, 샘플도 안 주고, 양도 많이 차이 납니다.
예를 들어서 가실 예정이라는 Katz's 같은 경우는 요즘은 카드 결제가 되기는 합니다만, 팁은 현금으로 들고 계시면서 해당 커터가 팁을 내는 것을 볼 수 있게 하셔야 합니다. 보통 최소 인당(주문당?) 5불 정도 (미리) 팁을 냅니다. (이것도 요즘 QR결제가 되기는 하는데, 서서 QR결제 하는 사람은 잘 없을 겁니다?) 팁을 안 내는 사람들도 있기는 한데, 샘플도 안 주고, 양도 많이 차이 납니다.
보통 식당이 아주 잘되는 동네식당이나 푸드 카트에 간혹 cash only 라고 쓰여 있는곳이 있어요. 그리고 호텔에 하루에 얼마씩 팁을 남겨야할때 현찰이 필요하고요.
거의 카드로 결재 다 되어서 200-300불 정도 현찰로 1불 5불 20불 바꿔놓으면 좋은듯해요. 물론 캐쉬온니 식당은 가지 않겠다하시면 호텔팁 빼고는 거의 안쓰실지도 몰라요.
캐쉬온니 식당에 갈 때가 있으면 (저희동네 바닷가에 핫도그 파는 가게도 캐쉬 온니던데요.. )그럴때 2명이면 보통 40-60불 정도 듣다고 생각하면 200불 정도 있으면 커버가 될듯해요... 더 보기
거의 카드로 결재 다 되어서 200-300불 정도 현찰로 1불 5불 20불 바꿔놓으면 좋은듯해요. 물론 캐쉬온니 식당은 가지 않겠다하시면 호텔팁 빼고는 거의 안쓰실지도 몰라요.
캐쉬온니 식당에 갈 때가 있으면 (저희동네 바닷가에 핫도그 파는 가게도 캐쉬 온니던데요.. )그럴때 2명이면 보통 40-60불 정도 듣다고 생각하면 200불 정도 있으면 커버가 될듯해요... 더 보기
보통 식당이 아주 잘되는 동네식당이나 푸드 카트에 간혹 cash only 라고 쓰여 있는곳이 있어요. 그리고 호텔에 하루에 얼마씩 팁을 남겨야할때 현찰이 필요하고요.
거의 카드로 결재 다 되어서 200-300불 정도 현찰로 1불 5불 20불 바꿔놓으면 좋은듯해요. 물론 캐쉬온니 식당은 가지 않겠다하시면 호텔팁 빼고는 거의 안쓰실지도 몰라요.
캐쉬온니 식당에 갈 때가 있으면 (저희동네 바닷가에 핫도그 파는 가게도 캐쉬 온니던데요.. )그럴때 2명이면 보통 40-60불 정도 듣다고 생각하면 200불 정도 있으면 커버가 될듯해요. 우버나 택시는 팁은 카드로 주면되고요.
그리고 하나은행에서 트래블 로그 체크 카드인가가 있어요.
미리 돈을 넣어두고 현지국가의 atm 기계에서 수수료 거의 안내거나 (무조건 기계에 arm 사용비 2-3불 내어야하는 기계들이있어요.)적게내고 현찰 뽑을 수 있는 카드를 만들어오시면 비상시에 좋을듯합니다. 이 카드는 꼭 핀번호 네자리를 요구하니 핀번호도 함께 발급 받으시고요.
거의 카드로 결재 다 되어서 200-300불 정도 현찰로 1불 5불 20불 바꿔놓으면 좋은듯해요. 물론 캐쉬온니 식당은 가지 않겠다하시면 호텔팁 빼고는 거의 안쓰실지도 몰라요.
캐쉬온니 식당에 갈 때가 있으면 (저희동네 바닷가에 핫도그 파는 가게도 캐쉬 온니던데요.. )그럴때 2명이면 보통 40-60불 정도 듣다고 생각하면 200불 정도 있으면 커버가 될듯해요. 우버나 택시는 팁은 카드로 주면되고요.
그리고 하나은행에서 트래블 로그 체크 카드인가가 있어요.
미리 돈을 넣어두고 현지국가의 atm 기계에서 수수료 거의 안내거나 (무조건 기계에 arm 사용비 2-3불 내어야하는 기계들이있어요.)적게내고 현찰 뽑을 수 있는 카드를 만들어오시면 비상시에 좋을듯합니다. 이 카드는 꼭 핀번호 네자리를 요구하니 핀번호도 함께 발급 받으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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