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질문 게시판입니다.
Date | 15/11/27 14:12:13 |
Name | 비빔면 |
Subject | 비전공자의 UI/UX 대학원 진학? |
안녕하세요! 피지알과 홍차넷에서 좋은 정보 많이 얻는 회원입니다.(피지알 닉 뀨뀨) 다름이 아니라 이번에 지원 회사의 최종 면접 불합격 통보를 받고 (도피성 일 수도 있지만) 2~3달동안 알아보고 꿈으로만 남겨두었던 디자인쪽 공부를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는데요. 문제는 제가 국제통상이라는 뜬금없는 경상계열에서 공부했다는겁니다. 그리고 여태까지 디자인이란 포토샵과 PPT 만드는 정도, 드로잉은 졸라맨 그리는 수준이고.-_-; html이나 css같은 경우도 들어만 봤지 실제로 처음부터 코딩을 해본적은 없습니다. 평소 관심이 많았던 UI/UX나 최근 각광받는 HCI쪽 대학원에 가서 공부를 하고 싶은데 포트폴리오도 준비된 것이 없고, 해당된 프로젝트를 접하는것도 어렵습니다. 혹시 국비지원 UI/UX 수업을 들으면 포폴을 만들 기회나 기본 실력과 경험을 인정받아 대학원 갈 때 유리할까요? 또, 해당 진로의 대학원은 어떤곳을 추천하시는지 궁금합니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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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정도의 급여를 감당하실 각오가 되어있으시다면 디자인을 해보셔도 되겠네요.
웹을 하던, 출판을 하던, 게임 UI를 하던 결국은 다 똑같은 디자이너다. 라는 인식이 업계에 있기는 합니다만,
디자인도 업무상으로는 여러가닥이 있으니 당장의 취업을 생각한다면 좀 더 세부적인 목표를 세워보시는게 좋을 것 같구요.
웹을 한다면 포토샵 하나만 파보셔도 될 것 같구요.
출판을 한다면 업무에 따라 필요한 툴이 좀 달라질 것 같기도 하네요.
좀 더 높은 곳을 목표로 한다면 대학원 진학도 나쁘진 않겠습니다만, 취업을 빨리타는 테크보다... 더 보기
웹을 하던, 출판을 하던, 게임 UI를 하던 결국은 다 똑같은 디자이너다. 라는 인식이 업계에 있기는 합니다만,
디자인도 업무상으로는 여러가닥이 있으니 당장의 취업을 생각한다면 좀 더 세부적인 목표를 세워보시는게 좋을 것 같구요.
웹을 한다면 포토샵 하나만 파보셔도 될 것 같구요.
출판을 한다면 업무에 따라 필요한 툴이 좀 달라질 것 같기도 하네요.
좀 더 높은 곳을 목표로 한다면 대학원 진학도 나쁘진 않겠습니다만, 취업을 빨리타는 테크보다... 더 보기
그 정도의 급여를 감당하실 각오가 되어있으시다면 디자인을 해보셔도 되겠네요.
웹을 하던, 출판을 하던, 게임 UI를 하던 결국은 다 똑같은 디자이너다. 라는 인식이 업계에 있기는 합니다만,
디자인도 업무상으로는 여러가닥이 있으니 당장의 취업을 생각한다면 좀 더 세부적인 목표를 세워보시는게 좋을 것 같구요.
웹을 한다면 포토샵 하나만 파보셔도 될 것 같구요.
출판을 한다면 업무에 따라 필요한 툴이 좀 달라질 것 같기도 하네요.
좀 더 높은 곳을 목표로 한다면 대학원 진학도 나쁘진 않겠습니다만, 취업을 빨리타는 테크보다 더 좋은 대우를 받을 수 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일단 실무 디자이너분들을 여러분 직접 만나서 조언을 들어보시길 추천해보고 싶네요.
인맥을 동원하셔서 진로 상담해주실 디자이너분들을 소개 받아보세요.
괜찮은 회사에 다니시는 디자이너분들을 만나서 차한잔 대접하면서(혹은 얻어 마시면서) 조언을 들어보면 아주 큰 도움이 되리라 예상합니다.
비빔면님의 작업물들을 솔직하게 공개하고 조언을 받아보시는 것도 좋겠고, 여건상 어렵다면 \'커리어 설계를 어떻게 할까\'에 포커스를 두고 조언을 받아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웹을 하던, 출판을 하던, 게임 UI를 하던 결국은 다 똑같은 디자이너다. 라는 인식이 업계에 있기는 합니다만,
디자인도 업무상으로는 여러가닥이 있으니 당장의 취업을 생각한다면 좀 더 세부적인 목표를 세워보시는게 좋을 것 같구요.
웹을 한다면 포토샵 하나만 파보셔도 될 것 같구요.
출판을 한다면 업무에 따라 필요한 툴이 좀 달라질 것 같기도 하네요.
좀 더 높은 곳을 목표로 한다면 대학원 진학도 나쁘진 않겠습니다만, 취업을 빨리타는 테크보다 더 좋은 대우를 받을 수 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일단 실무 디자이너분들을 여러분 직접 만나서 조언을 들어보시길 추천해보고 싶네요.
인맥을 동원하셔서 진로 상담해주실 디자이너분들을 소개 받아보세요.
괜찮은 회사에 다니시는 디자이너분들을 만나서 차한잔 대접하면서(혹은 얻어 마시면서) 조언을 들어보면 아주 큰 도움이 되리라 예상합니다.
비빔면님의 작업물들을 솔직하게 공개하고 조언을 받아보시는 것도 좋겠고, 여건상 어렵다면 \'커리어 설계를 어떻게 할까\'에 포커스를 두고 조언을 받아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웹이면 포토샵, 출판이면 인디자인, 영상이면 에펙이나 에디우스 같은 것들이겠죠?
저도 아직 갈피를 못잡아서 혼란스럽습니다만,
https://oic.skplanet.com/front/tacademy/courseinfo/courseInfoDetailDaejeon.action?courseCode=311#
현재 이런 과정에 지원을 해볼까 생각중입니다.
아무래도 실무적으로 뭔가를 만들고 결과물이 있어야 할 것 같아서요.
이전 회사에서 같이 일했던 선임도 이번주에 찾아봬려고 합니다.
토비님 조언 감사합니다. 항상 많은 도움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아직 갈피를 못잡아서 혼란스럽습니다만,
https://oic.skplanet.com/front/tacademy/courseinfo/courseInfoDetailDaejeon.action?courseCode=311#
현재 이런 과정에 지원을 해볼까 생각중입니다.
아무래도 실무적으로 뭔가를 만들고 결과물이 있어야 할 것 같아서요.
이전 회사에서 같이 일했던 선임도 이번주에 찾아봬려고 합니다.
토비님 조언 감사합니다. 항상 많은 도움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대학 시절 UX/UI를 전공 했었네요 그 때는 기습적으로 교수에 의해 전공 당한거지만요 지금처럼 UX가 대중적인 개념도 아니었지요 원래는 영상 스튜디오라는 수업인데 다짜고짜 대기업 산학협력 프로젝트 날벼락 맞고 부랴부랴 했었죠 사용자 경험이라는게 이쁜 화면을 만드는 것도 물론 중요합니다만 리서치 실행과 분석이 무엇보다 중요한 작업입니다 단순히 예쁜 화면 만들고 싶어서라면 비추하고 싶어요 돈도 못 받고 회의감만 들거에요 큰 개념으로 접근하시게 될겁니다 인문학 연구하듯이 사람 관찰하는 것이 필수입니다 일할 때도 실제 그렇게 하느냐는 좀 별개이긴 합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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