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질문 게시판입니다.
Date | 19/12/18 18:52:42 |
Name | [익명] |
Subject | 제가 지금 알바를 해야 할까요? |
33세 남성 무직자입니다. 자세히 말씀드리지 못하는 점 양해 부탁드릴게요 - 회사를 퇴사하고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 3개월 정도 지났지만 소득이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 앞으로의 소득 발생 여부는 제게 달려있습니다. 이게 기본적인 상황인데, 아무래도 생활비도 걱정이다 보니까 자그마한 알바라도 하면서 사업을 해야 될까 고민 중입니다. 생활비는 점점 바닥이 보이는데 보고 있자니 불안해서 사업에 집중이 안 되기도 하고요. 반면, 알바를 하다가 소탐대실하는 건 아닌지 걱정도 돼요 조금 빡세더라도 지금 사업에 올인하는 게 맞을까요? 여러분들의 의견은 어떠신지요? 감사합니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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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에는 정도가 있다고하나, 그 정도는 사람마다 다릅니다. 10번을 엎어도 다시할 돈이 있으면 아무 문제가 없죠.
자산이라는 기초 체력없이 사업을 하게 되면 말씀하신대로 집중할 수가 없으며, 초조한 심리가 일에도 약영향을 끼칩니다.
본인에게 달려있다는 말씀이 귀에 걸립니다만, 제 개인적인 미약한 경험으로 조언드리자면:
1. 이 세상에 완벽히 새로운 일은 없기 때문에, 같은 일을 하는 사람이 어떻게 돈을 버는 지 알고 따라해야 합니다.
2. 그 사람을 똑같이 따라할 수 없는 일이라면 왜 따라할 수 없는지 정확하게 이해하고 ... 더 보기
자산이라는 기초 체력없이 사업을 하게 되면 말씀하신대로 집중할 수가 없으며, 초조한 심리가 일에도 약영향을 끼칩니다.
본인에게 달려있다는 말씀이 귀에 걸립니다만, 제 개인적인 미약한 경험으로 조언드리자면:
1. 이 세상에 완벽히 새로운 일은 없기 때문에, 같은 일을 하는 사람이 어떻게 돈을 버는 지 알고 따라해야 합니다.
2. 그 사람을 똑같이 따라할 수 없는 일이라면 왜 따라할 수 없는지 정확하게 이해하고 ... 더 보기
사업에는 정도가 있다고하나, 그 정도는 사람마다 다릅니다. 10번을 엎어도 다시할 돈이 있으면 아무 문제가 없죠.
자산이라는 기초 체력없이 사업을 하게 되면 말씀하신대로 집중할 수가 없으며, 초조한 심리가 일에도 약영향을 끼칩니다.
본인에게 달려있다는 말씀이 귀에 걸립니다만, 제 개인적인 미약한 경험으로 조언드리자면:
1. 이 세상에 완벽히 새로운 일은 없기 때문에, 같은 일을 하는 사람이 어떻게 돈을 버는 지 알고 따라해야 합니다.
2. 그 사람을 똑같이 따라할 수 없는 일이라면 왜 따라할 수 없는지 정확하게 이해하고 접으세요. 삽질입니다.
3. 매달 직접적인 수익이 밥값도 안나오는 일이라면 접으세요. 인생손해입니다.
이런 말 듣고도 '아 해보고 죽어야겠다'싶을 만한 일이면 해보시고요. 어떻게든 되겠죠...
자산이라는 기초 체력없이 사업을 하게 되면 말씀하신대로 집중할 수가 없으며, 초조한 심리가 일에도 약영향을 끼칩니다.
본인에게 달려있다는 말씀이 귀에 걸립니다만, 제 개인적인 미약한 경험으로 조언드리자면:
1. 이 세상에 완벽히 새로운 일은 없기 때문에, 같은 일을 하는 사람이 어떻게 돈을 버는 지 알고 따라해야 합니다.
2. 그 사람을 똑같이 따라할 수 없는 일이라면 왜 따라할 수 없는지 정확하게 이해하고 접으세요. 삽질입니다.
3. 매달 직접적인 수익이 밥값도 안나오는 일이라면 접으세요. 인생손해입니다.
이런 말 듣고도 '아 해보고 죽어야겠다'싶을 만한 일이면 해보시고요. 어떻게든 되겠죠...
이정도 쓰신걸로 답을 할수야 없겠지만
가끔 바쁘고 맘이 급할 때 잠깐 바깥에 있으면 더 좋은 해결책이 떠오르기도 하고
아니면 집중 못해서 망해먹기도 하고 그러죠.
저라면
집중할 것 같은데, 그렇다고 뭐 나아지는건 없을 것 같지만, 그래도 도망갈데를 안만들거 같긴합니다. 근데 이게 답은 아니죠.
가끔 바쁘고 맘이 급할 때 잠깐 바깥에 있으면 더 좋은 해결책이 떠오르기도 하고
아니면 집중 못해서 망해먹기도 하고 그러죠.
저라면
집중할 것 같은데, 그렇다고 뭐 나아지는건 없을 것 같지만, 그래도 도망갈데를 안만들거 같긴합니다. 근데 이게 답은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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