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질문 게시판입니다.
Date | 20/06/22 23:59:51 |
Name | [익명] |
Subject | 운동 추천 부탁 드립니다. |
-수험생입니다. -체력이 약합니다. 그래서 체력을 키울 수 있는 운동이면 좋겠습니다. -운동 싫어합니다. 잘하지도 못합니다. 학창시절 체육 수행평가 아무리 연습을 많이 해도 진짜 잘해야 70점 대였습니다. -헬스 1년치 여러번 끊었지만 한 번도 끝까지 간 적이 없습니다.. -30대 여자입니다. -게으르고 귀차니즘이 심합니다. 뭘 하든 자주 빼먹을까 두렵습니다.. 여러모로 악조건인데..홍차넷 여러분이 재밌게 하셨거나 추천해 주실 운동이 있을까요? 많은 의견 부탁 드립니다. 미리 감사 드립니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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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 조깅할만한 운동장이나 산책로가 있나요? 조깅 추천드립니다.
아무런 목적없는 조깅은 쉽게 질리는데 나이키앱 같은 런닝앱키고 달리면 경로랑 속도까지 모니터링이 되고 과거기록이랑 비교도 되서 나름 재미가 쏠쏠합니다.
아무런 목적없는 조깅은 쉽게 질리는데 나이키앱 같은 런닝앱키고 달리면 경로랑 속도까지 모니터링이 되고 과거기록이랑 비교도 되서 나름 재미가 쏠쏠합니다.
신발 한짝만 새로 사면 되는 런닝이 접근하기 좋습니다. 20분정도 뛸 체력이 안되면 빠른걸음부터 시작해도 좋습니다.
체걔적으로 뛰고싶다면 http://www.marathon.pe.kr/beginner/couch_5k.html 요 프로그램 추천합니다.
실내에서 맨몸으로 하고싶다면 나이키 트레이닝 클럽 https://www.nike.com/kr/ko_kr/c/training-ntc-app 에서 원하는 시간 강도의 프로그램을 실시하면 됩니다.
체걔적으로 뛰고싶다면 http://www.marathon.pe.kr/beginner/couch_5k.html 요 프로그램 추천합니다.
실내에서 맨몸으로 하고싶다면 나이키 트레이닝 클럽 https://www.nike.com/kr/ko_kr/c/training-ntc-app 에서 원하는 시간 강도의 프로그램을 실시하면 됩니다.
저는 이런 경우 복싱 추천요. 운동 싫어하고 잘 못하면 돈 내고 강제적으로 일정, 시간 정해서 가는 곳이 낫다고 보거든요. 체력키우는 목적에도 부합하고.
체력을 기르려면 골반과 허벅지 근육이 중요합니다. 의외로 이쪽 근육이 코어 근육보다 몸의 중앙을 받쳐 주기 때문에 생활 속에서 버틸 힘을 줍니다. 오랜 시간 앉아 있는 수험생에게는 골반 근육과 허벅지 근육을 풀어 주는 건 굉장히 중요합니다. 뭉치거나 굳기 쉽기 때문이죠. 또 골반근육은 감정선과 연결되어 있어 스트레스 관리에도 무척 중요합니다.
저는 요가로 골반 근육과 허벅지 근육을 단련하고 있습니다. 장기적으로 보고 계시다면 아쉬탕가를 추천드립니다. 저는 아쉬탕가 80분, 인요가 60분으로 요가 수련을 시작했습니다. 아쉬탕가가 ... 더 보기
저는 요가로 골반 근육과 허벅지 근육을 단련하고 있습니다. 장기적으로 보고 계시다면 아쉬탕가를 추천드립니다. 저는 아쉬탕가 80분, 인요가 60분으로 요가 수련을 시작했습니다. 아쉬탕가가 ... 더 보기
체력을 기르려면 골반과 허벅지 근육이 중요합니다. 의외로 이쪽 근육이 코어 근육보다 몸의 중앙을 받쳐 주기 때문에 생활 속에서 버틸 힘을 줍니다. 오랜 시간 앉아 있는 수험생에게는 골반 근육과 허벅지 근육을 풀어 주는 건 굉장히 중요합니다. 뭉치거나 굳기 쉽기 때문이죠. 또 골반근육은 감정선과 연결되어 있어 스트레스 관리에도 무척 중요합니다.
저는 요가로 골반 근육과 허벅지 근육을 단련하고 있습니다. 장기적으로 보고 계시다면 아쉬탕가를 추천드립니다. 저는 아쉬탕가 80분, 인요가 60분으로 요가 수련을 시작했습니다. 아쉬탕가가 처음엔 힘들고 어려운데, 재미를 붙이면 이만한 게 또 없습니다. 만약 아쉬탕가 수업을 들었는데 너무 힘들다 싶으면 빈야사 수업이나 시바난다 요가 수업으로 바꿔 시작하면 좋습니다. 제대로 된 요가원이라면 둘 중 하나는 있을 겁니다. 아쉬탕가 준비 수업 정도 되니까요.
아쉬탕가가 몸에 익을 즘이 되면 (약 3년 소요) 마이솔이라는 수업도 좋습니다. 이건 선생님의 구령에 따르지 않고 자신의 리듬으로 호흡을 따라가면서 하는 겁니다. 다른 사람과 비교해서도 안 되고 정말 자신의 몸에 집중할 수 있어야 하는데, 이걸 하고 나면 몸도 좋아지면서 여러 감정이 듭니다.
헬스장에 버린돈도 많고 필라테스하다 담도 걸려 본 사람이 쓴 추천기 입니다.
저는 요가로 골반 근육과 허벅지 근육을 단련하고 있습니다. 장기적으로 보고 계시다면 아쉬탕가를 추천드립니다. 저는 아쉬탕가 80분, 인요가 60분으로 요가 수련을 시작했습니다. 아쉬탕가가 처음엔 힘들고 어려운데, 재미를 붙이면 이만한 게 또 없습니다. 만약 아쉬탕가 수업을 들었는데 너무 힘들다 싶으면 빈야사 수업이나 시바난다 요가 수업으로 바꿔 시작하면 좋습니다. 제대로 된 요가원이라면 둘 중 하나는 있을 겁니다. 아쉬탕가 준비 수업 정도 되니까요.
아쉬탕가가 몸에 익을 즘이 되면 (약 3년 소요) 마이솔이라는 수업도 좋습니다. 이건 선생님의 구령에 따르지 않고 자신의 리듬으로 호흡을 따라가면서 하는 겁니다. 다른 사람과 비교해서도 안 되고 정말 자신의 몸에 집중할 수 있어야 하는데, 이걸 하고 나면 몸도 좋아지면서 여러 감정이 듭니다.
헬스장에 버린돈도 많고 필라테스하다 담도 걸려 본 사람이 쓴 추천기 입니다.
천천히 오래뛰는 조깅 추천드리고요, 주변에 함께 하실수있는 분들을 먼저 찾는게 좋을것같습니다. 카카오톡 오픈챗방 이용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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