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질문 게시판입니다.
Date | 20/08/17 01:44:02 |
Name | [익명] |
Subject | 제주도 여행 혼자 2박3일을 가려고합니다 |
오토바이 렌트해서 이곳저곳 돌아다니려고합니다.. 맛있는음식을 먹으러 돌아다닐거라... 홍차넷 가족 여러분들이 추천하는 음식을 맛보고싶습니다 그리고 술은 제가 먹질않아서...ㅠㅠ 괜찮은곳이 있다면 추천좀 부탁드리겠습니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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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산리 마을까페 - 녹차빙수. 아이스크림
우진해장국- 고사리육개장. 몸국
버터모닝 - 웨이팅을 감당하실수있다면 괜춘.
안거리밖거리 - 한식
오가네설렁탕 - 전복돌솥밥 강추. 여기 젓갈 맛나요
상춘재 - 해물비빔밥
가시아방 - 고기국수
중문해녀의집 - 전복죽. 멍게회
평대성게국수 - 성게국수 강추
참고로 제주도는 7~8시이전에 거의 닫습니다.
우진해장국- 고사리육개장. 몸국
버터모닝 - 웨이팅을 감당하실수있다면 괜춘.
안거리밖거리 - 한식
오가네설렁탕 - 전복돌솥밥 강추. 여기 젓갈 맛나요
상춘재 - 해물비빔밥
가시아방 - 고기국수
중문해녀의집 - 전복죽. 멍게회
평대성게국수 - 성게국수 강추
참고로 제주도는 7~8시이전에 거의 닫습니다.
https://redtea.kr/?b=12&n=975
별 내용은 없는데 마침 두달 전에 딱 2박3일로 혼자 다녀왔었어서 링크링크
이땐 못가봤지만 서귀포 동경우동도 가보고싶었습니다.
별 내용은 없는데 마침 두달 전에 딱 2박3일로 혼자 다녀왔었어서 링크링크
이땐 못가봤지만 서귀포 동경우동도 가보고싶었습니다.
신설오름 - 몸국 / 고등어구이. 현지인 추천으로 다녀왔는데, 몸국주문하면서, 고등어 구이를 꼭 곁들여 드세요.
신해조식당 - 우럭조림. 현지인 추천으로 다녀왔는데, 마늘쫑 장아찌를 베이스로 조림양념을 만들어요. 정말 맛있어요.
국수마당 - 고기국수. 몇군데 다녀봤는데, 여기정도면 꽤 국물이 눅진하고 맛있는 편입니다. 김치도 그렇고.
키친테왁 - 뿔소라를 가미한 다양한 요리들(카레 / 파스타 / 비빔밥 등). 정말 추천합니다 꼭 다녀오셨으면 좋겠어요. 3시~5시 브레이크 타임입니다. 게우장밥은 별로였다고 생각하고, 카레 / 파... 더 보기
신해조식당 - 우럭조림. 현지인 추천으로 다녀왔는데, 마늘쫑 장아찌를 베이스로 조림양념을 만들어요. 정말 맛있어요.
국수마당 - 고기국수. 몇군데 다녀봤는데, 여기정도면 꽤 국물이 눅진하고 맛있는 편입니다. 김치도 그렇고.
키친테왁 - 뿔소라를 가미한 다양한 요리들(카레 / 파스타 / 비빔밥 등). 정말 추천합니다 꼭 다녀오셨으면 좋겠어요. 3시~5시 브레이크 타임입니다. 게우장밥은 별로였다고 생각하고, 카레 / 파... 더 보기
신설오름 - 몸국 / 고등어구이. 현지인 추천으로 다녀왔는데, 몸국주문하면서, 고등어 구이를 꼭 곁들여 드세요.
신해조식당 - 우럭조림. 현지인 추천으로 다녀왔는데, 마늘쫑 장아찌를 베이스로 조림양념을 만들어요. 정말 맛있어요.
국수마당 - 고기국수. 몇군데 다녀봤는데, 여기정도면 꽤 국물이 눅진하고 맛있는 편입니다. 김치도 그렇고.
키친테왁 - 뿔소라를 가미한 다양한 요리들(카레 / 파스타 / 비빔밥 등). 정말 추천합니다 꼭 다녀오셨으면 좋겠어요. 3시~5시 브레이크 타임입니다. 게우장밥은 별로였다고 생각하고, 카레 / 파스타는 맛있었습니다.
제주하멜치즈몽 - 치즈케이크(11시에 열고, 1시간내에 모든 물량이 다 팔림)
해찬식당 - 물회. 한치물회 / 자리돔 물회 맛있습니다. 한치는 없을 때도 많아요.
양가형제 - 수제버거(사실 서현동에 집 근처 수제버거집이 더 맛있...)
사랑분식 - 분식집. 맛있긴한데, 뭐.. 음.. 굳이 찾아갈 필요는.... 전혀 맵지 않은 옛날 고추장 소스 베이스로 떡볶이를 합니다.
서광춘희 - 성게라면. 저는 취향이 아니었는데, 다녀온 친구들은 다들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이하 카페들
바다다 - 유일하게 다녀온 곳. 상당히 힙한 곳 입니다.
제주함덕카페라라떼
울트라마린
오하효
베케
카페는 다녀오지 않은 곳들(....)도 있어서 조금 애매하고, 음식점은 다 다녀와봤습니다. 사실, 제주도 밖에서도 먹을 수 있는 음식은 굳이 제주도에서 안먹어도 좋은 것 같아서(가격이 조금 싸지만, 그 만큼 퀄리티도 아쉽습니다.), 제주도 향토음식으로 골라보았습니다. 치즈몽은 맛있었어요. 서울에서 먹는 가격과 비슷해서인지(.....)
다녀와보지 않았지만, 평이 좋은곳 혹은 가보고 싶은 곳은
아루요 - 돈부리
은희네 해장국
삐꼴라쿠치나(예약필)
보말칼국수
앞돈지식당 - 고등어회
혼자라서 힘드시겠지만, 유명한 돼지고기집은
돈사돈
칠돈가
숙성도
연리지가든(예약필)
이 있습니다.
신해조식당 - 우럭조림. 현지인 추천으로 다녀왔는데, 마늘쫑 장아찌를 베이스로 조림양념을 만들어요. 정말 맛있어요.
국수마당 - 고기국수. 몇군데 다녀봤는데, 여기정도면 꽤 국물이 눅진하고 맛있는 편입니다. 김치도 그렇고.
키친테왁 - 뿔소라를 가미한 다양한 요리들(카레 / 파스타 / 비빔밥 등). 정말 추천합니다 꼭 다녀오셨으면 좋겠어요. 3시~5시 브레이크 타임입니다. 게우장밥은 별로였다고 생각하고, 카레 / 파스타는 맛있었습니다.
제주하멜치즈몽 - 치즈케이크(11시에 열고, 1시간내에 모든 물량이 다 팔림)
해찬식당 - 물회. 한치물회 / 자리돔 물회 맛있습니다. 한치는 없을 때도 많아요.
양가형제 - 수제버거(사실 서현동에 집 근처 수제버거집이 더 맛있...)
사랑분식 - 분식집. 맛있긴한데, 뭐.. 음.. 굳이 찾아갈 필요는.... 전혀 맵지 않은 옛날 고추장 소스 베이스로 떡볶이를 합니다.
서광춘희 - 성게라면. 저는 취향이 아니었는데, 다녀온 친구들은 다들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이하 카페들
바다다 - 유일하게 다녀온 곳. 상당히 힙한 곳 입니다.
제주함덕카페라라떼
울트라마린
오하효
베케
카페는 다녀오지 않은 곳들(....)도 있어서 조금 애매하고, 음식점은 다 다녀와봤습니다. 사실, 제주도 밖에서도 먹을 수 있는 음식은 굳이 제주도에서 안먹어도 좋은 것 같아서(가격이 조금 싸지만, 그 만큼 퀄리티도 아쉽습니다.), 제주도 향토음식으로 골라보았습니다. 치즈몽은 맛있었어요. 서울에서 먹는 가격과 비슷해서인지(.....)
다녀와보지 않았지만, 평이 좋은곳 혹은 가보고 싶은 곳은
아루요 - 돈부리
은희네 해장국
삐꼴라쿠치나(예약필)
보말칼국수
앞돈지식당 - 고등어회
혼자라서 힘드시겠지만, 유명한 돼지고기집은
돈사돈
칠돈가
숙성도
연리지가든(예약필)
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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