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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210 기타아들이 말을 참 잘합니다. 37 Toby 16/05/30 7508 25
1378 일상/생각아들이 안경을 부러뜨렸다. 8 whenyouinRome... 24/03/23 3751 28
200 정치/사회아르헨티나의 더러운 전쟁과 5월 광장의 어머니회 2 커피최고 16/05/02 7373 6
568 IT/컴퓨터아마존이 만든 사고를 역이용한 버거킹의 혁신적인 광고 7 Leeka 17/12/29 10735 19
211 일상/생각아버지는 꿈꾸던 시베리아의 새하얀 벌판을 보지 못할 것이다. 4 원더월 16/05/30 6123 7
118 일상/생각아버지의 다리가 아픈 이유는 26 YORDLE ONE 15/11/25 7705 16
1350 일상/생각아보카도 토스트 개발한 쉐프의 죽음 10 Soporatif 23/12/31 3640 19
1283 기타아빠. 동물원! 동물원에 가고 싶어요! 27 쉬군 23/03/14 4655 61
1510 일상/생각아빠랑 결혼만 안 했어도...! (남편: ???) 11 CO11313 25/11/16 1592 16
172 일상/생각아빠와 알파고 7 nickyo 16/03/18 7015 7
225 요리/음식아빠요리 만들기 - 스테이크를 맛있게 굽기 위해 필요한 도구 24 졸려졸려 16/06/29 8799 5
1030 일상/생각아빠의 쉼 총량제 22 Cascade 20/11/13 6671 41
237 일상/생각아빠이야기 36 기아트윈스 16/07/24 7188 20
1228 의료/건강아산병원사건 서울대 교수 실명글과 개인적인 견해 20 cummings 22/08/04 6035 23
948 일상/생각아싸, 찐따, 혹은 남겨진 사람들의 이야기 11 이그나티우스 20/04/17 7365 17
550 역사아우슈비츠로부터의 편지 11 droysen 17/11/20 7932 18
870 기타아이는 왜 유펜을 싫어하게 되었나. 27 o happy dagger 19/10/02 6972 49
1214 일상/생각아이들을 돕는 단체 "얀코"에 2차로 자원봉사 다녀왔습니다. 17 트린 22/06/16 4922 37
1191 일상/생각아이들을 돕는 단체 "얀코"에 자원봉사 다녀왔습니다. 24 트린 22/04/28 5188 48
1040 일상/생각아이들을 싫어했던 나... 32 whenyouinRome... 20/12/15 6630 36
1221 일상/생각아이스크림 마이따 아이스크림 (50개월, 말문이 터지다) 72 쉬군 22/07/05 6330 90
245 일상/생각아재의 대학생 시절 추억담들. 27 세인트 16/08/03 7825 5
449 일상/생각아재의 신비한 디시갤러리 탐험기. 14 tannenbaum 17/06/10 8142 7
295 일상/생각아재의 커피숍 운영기 - Mr.아네모네. 15 tannenbaum 16/10/30 6190 6
539 일상/생각아주 작은 할아버지 20 소라게 17/11/03 7758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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