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원들이 추천해주신 좋은 글들을 따로 모아놓는 공간입니다.
- 추천글은 매주 자문단의 투표로 선정됩니다.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1460 일상/생각초6 딸과의 3년 약속, 닌텐도 OLED로 보답했습니다. 13 큐리스 25/04/21 2496 31
1492 기타육아 회복 시간 8 CO11313 25/10/03 1397 31
349 게임'헌티드 맨션' 후기 18 별비 17/01/21 9909 32
408 정치/사회김미경 교수 채용논란에 부쳐 194 기아트윈스 17/04/07 11206 32
849 기타부부 간의 갈등은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45 임아란 19/08/22 8268 32
862 일상/생각서울 9 멍청똑똑이 19/09/19 6918 32
914 일상/생각멘탈이 탈탈 털린 개인카페 리모델링 후기 51 swear 20/01/23 7976 32
950 일상/생각자아를 형성해준 말들 30 ebling mis 20/04/21 6906 32
966 일상/생각공부하다 심심해 쓰는 은행원의 넋두리 썰. 14 710. 20/06/06 7130 32
1071 정치/사회우간다의 동성애에 대한 인식과 난민사유, 그리고 알려는 노력. 19 주식하는 제로스 21/03/17 6543 32
1130 일상/생각합리적인 약자 9 거소 21/09/19 6864 32
1147 일상/생각둘째를 낳았습니다. 15 고양이카페 21/11/29 5625 32
1149 정치/사회노인 자살률은 누가 감소시켰나 10 구밀복검 21/12/06 6353 32
1157 일상/생각중년 아저씨의 베이킹 도전기 (2021년 결산) (스압주의) 24 쉬군 21/12/31 5527 32
1275 일상/생각8년 프리터 수기 14 아이솔 23/02/06 5244 32
1324 일상/생각경제학 박사과정 첫 학기를 맞이하며 13 카르스 23/08/29 5364 32
1418 문학한강의 "작별하지 않는다" - 오직 문학만이 줄 수 있는 위로 8 다람쥐 24/11/07 2927 32
321 일상/생각. 17 우웩 16/12/12 6838 33
407 일상/생각김치즈 연대기: 내 반려냥이를 소개합니다 52 lagom 17/04/06 6890 33
586 일상/생각조카들과 어느 삼촌 이야기. 9 tannenbaum 18/02/02 8714 33
658 일상/생각왜 펀치라인? 코메디의 구조적 논의 8 다시갑시다 18/07/06 7729 33
677 기타러시아와 미국의 전술 교리에 대해 알아봅시다 17 기쁨평안 18/08/08 7862 33
756 일상/생각대체 파업을 해도 되는 직업은 무엇일까? 35 레지엔 19/01/11 8409 33
936 역사[번역] 유발 노아 하라리: 코로나바이러스 이후의 세계 13 기아트윈스 20/03/21 9504 33
962 일상/생각슈바와 신딸기. 24 Schweigen 20/05/26 6896 33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