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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엔 매도를 단 한번도 하지 않았습니다.
매수는 기술이요, 매도는 예술이라는데.
그 예술의 타이밍을 언제로 잡아야 할 지 한 치 앞도 안 보이는군요.
마치 영화 <마진콜>에서 회장님의 대사처럼요.
"내가 이 자리에 있는 이유는 딱 하나다. 일주일, 한달, 일년 뒤 음악이 어떨지 추측하기 때문이지. 근데 오늘밤 이 자리에선 아무것도, 아무것도 들리지 않는구만"
매수는 기술이요, 매도는 예술이라는데.
그 예술의 타이밍을 언제로 잡아야 할 지 한 치 앞도 안 보이는군요.
마치 영화 <마진콜>에서 회장님의 대사처럼요.
"내가 이 자리에 있는 이유는 딱 하나다. 일주일, 한달, 일년 뒤 음악이 어떨지 추측하기 때문이지. 근데 오늘밤 이 자리에선 아무것도, 아무것도 들리지 않는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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