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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즈아 22.03.14 09:50
주간 S&P500 읽기('22.03.11) : 인플레이션 언급기업 사상 최고치

시장은 높은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2월 소비자물가가 7.9% 상승했는데, 이는 1982년 이후 가장 큰 폭의 연간 상승폭이었습니다.

팩트셋은 문서 검색을 통해 12/15일~3/11일까지 실적 컨퍼런스콜을 진행한 S&P500 기업의 녹취록에서 '인플레이션'이라는 용어를 검색했습니다. 이들 기업 중 356개 기업이 '인플레이션'을 언급했는데, 이는 5년 평균치 144개를 훨씬 웃도는 수치입니다.( 이전 최고 기록은 '21년 3분기 30... 더 보기
주간 S&P500 읽기('22.03.11) : 인플레이션 언급기업 사상 최고치

시장은 높은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2월 소비자물가가 7.9% 상승했는데, 이는 1982년 이후 가장 큰 폭의 연간 상승폭이었습니다.

팩트셋은 문서 검색을 통해 12/15일~3/11일까지 실적 컨퍼런스콜을 진행한 S&P500 기업의 녹취록에서 '인플레이션'이라는 용어를 검색했습니다. 이들 기업 중 356개 기업이 '인플레이션'을 언급했는데, 이는 5년 평균치 144개를 훨씬 웃도는 수치입니다.( 이전 최고 기록은 '21년 3분기 304개 )

또한, 4분기는 2010년 이래 S&P500 기업들이 "인플레이션"을 인용한 가장 높은 비율 74% (482개 중 356개)를 기록했습니다.

자세한 내용 하기 참조
https://blog.naver.com/whathk/2226719415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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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료사 22.03.12 20:17

더워질때 어케되나 구경합니다 ㅋ
보리건빵 22.03.12 18:37
증권사를 교보증권에서 토스증권으로 옮기는 중입니다

주요 이유는 수수료와 UI적 편리함과 속도 때문입니다

저는 주로 미국주식을 하는데요
교보증권의 수수료는 0.3%입니다
그에 비해서 토스는 0.25%으로 조금 쌉니다

사실 수수료 문제는 작은 문제고요 UI적 편리함과 속도가 더 큰 이유 같습니다
지문 로그인을 하지 않아도 평단에서 얼마가 증감되었는지 확인할 수 있는 것과
자동환전이 매력포인트 같습니다

자동환전은 나중에 출금할때 어떻게 에로사항이 꽃필지 잘 모르겠... 더 보기
증권사를 교보증권에서 토스증권으로 옮기는 중입니다

주요 이유는 수수료와 UI적 편리함과 속도 때문입니다

저는 주로 미국주식을 하는데요
교보증권의 수수료는 0.3%입니다
그에 비해서 토스는 0.25%으로 조금 쌉니다

사실 수수료 문제는 작은 문제고요 UI적 편리함과 속도가 더 큰 이유 같습니다
지문 로그인을 하지 않아도 평단에서 얼마가 증감되었는지 확인할 수 있는 것과
자동환전이 매력포인트 같습니다

자동환전은 나중에 출금할때 어떻게 에로사항이 꽃필지 잘 모르겠군요 ㅋㅋ

한 3초정도면 제가 관심있어하는 종목들만 추려낸 주가를 확인할 수 있는 페이지에 들어갈 수 있는 점이 가장 큰 매력입니다

나중에 또 토스증권을 욕하면서 바꿀 수도 있지만....
일단 교보증권에서 돈을 서서히 빼서 토스증권으로 옮기고 있습니다

교보증권을 완전히 버리기는 힘든 게
일본장이나 미국 이외의 해외장도 하고 있기 때문에 ㅠㅠ
세컨 어플로 가아끔 보는 증권앱으로 전락할 거 같습니다
오쇼 라즈니쉬 22.03.12 17:39
월요일에 비중 상당분을 덜어낼 예정인데요
원래 예상대로라면 어제 포함해서 월요일정도까지는 상승장이었어야한단 말이죠?
근데 어제도 월요일도 박살날 것 같은 분위기...
상태 봐서 월 화 나눠서 비중 덜어낼까도 생각중입니다만 제발 지금보다는 좀 오른 상태에서 시행하게 되길
광기잇 22.03.12 16:44

etf 시총 단돈 55500원!!!

요건 미달로 상폐확정이라고 봐야겠습니다
개미들 200억 증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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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mmings 22.03.12 15:08
환전해둔 달러가 없는데 환율이 너무 높게 느껴져서
국장,중국장 지수etf포션을 좀 늘려보려다가 망한 1인 인데요...

요즘 환율 정도면 한동안 더 오를것 같기도하지만
Imf나 리먼때를 제외하면 거의 최고점 느낌이라

환노출 상품 매수시에 추후 언제일지 모를 10~20년 뒤의 매도 타이밍에 현재 환율보다 낮을 확률이 압도적일것 같은데

환헤지 수수료를 감안하고 (H)etf를 사도 괜찮지 않을까요?

장기 환헤지 수수료 + 추후 인구감소로 대한민국 망해가는 시나리오 감... 더 보기
환전해둔 달러가 없는데 환율이 너무 높게 느껴져서
국장,중국장 지수etf포션을 좀 늘려보려다가 망한 1인 인데요...

요즘 환율 정도면 한동안 더 오를것 같기도하지만
Imf나 리먼때를 제외하면 거의 최고점 느낌이라

환노출 상품 매수시에 추후 언제일지 모를 10~20년 뒤의 매도 타이밍에 현재 환율보다 낮을 확률이 압도적일것 같은데

환헤지 수수료를 감안하고 (H)etf를 사도 괜찮지 않을까요?

장기 환헤지 수수료 + 추후 인구감소로 대한민국 망해가는 시나리오 감안하면 비싸도 환노출 장기적립이 나을런지 고민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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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적인 환헤지 수수료 문제면 H etf? 구매 후 수년 내 특정시점(ex:환율 1100원 이하가 오면)에서 기계적으로 노출형으로 변경 등이 수익률이 좋을수도 있지 않을까요?ㅎㅎ

아니 바닥이 있긴한거에요? 우와.....
김봉수 교수님 의견.

인플레에 대하여:
나는 인플레 겁내 본 적이 없다.
내 나이가 연식이 오래되어 내가 청년기에는 인플레는 일상이었기 때문이다.
이자율 보통 22% 정도였으니 연간 인플레는 그보다 더 높았다.
자본주의의 기본은 인플레다.

중략

인플레 가지고 난리치는 걸 보면서
너무 재미없다.

[출처] 인플레에 대하여 (김봉수)
[속보] 러 크렘린 “중립국 지위확보와 돈바스 독립승인으로 이미 목적 달성..서방의 제재 거두는 조건으로 휴전도 가능..”
알료사 22.03.11 20:02


두산중공업을 생각했지만..

역시 이럴때 가는건 게잡주들.. ㅋㅋ
알료사 22.03.11 19:58


다시한번?
음 파일은 올릴 수가 없네요.
어느 유명한 분이 올린 인플레이션에 대한 워드파일인데..
(어제 다운받아서 성함이 기억이 안남..)
요지는 1940년대 세계대전 이후의 일시적 물가 급등,
1970년대 오일쇼크로 인한 장기적인 급등.
두 가지 경우 모두 장기적 투자성과에는 큰 영향이 있지 않았다.
지금의 유가도 CPI대비로 보면 그렇게 높은 것도 아니다.
물론 충격이 있을 수도 있지만 그건 아무도 모른다.
지금 해야할 일은
[인플레이션이 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공부해야 하... 더 보기
음 파일은 올릴 수가 없네요.
어느 유명한 분이 올린 인플레이션에 대한 워드파일인데..
(어제 다운받아서 성함이 기억이 안남..)
요지는 1940년대 세계대전 이후의 일시적 물가 급등,
1970년대 오일쇼크로 인한 장기적인 급등.
두 가지 경우 모두 장기적 투자성과에는 큰 영향이 있지 않았다.
지금의 유가도 CPI대비로 보면 그렇게 높은 것도 아니다.
물론 충격이 있을 수도 있지만 그건 아무도 모른다.
지금 해야할 일은
[인플레이션이 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공부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 이 상황을 이겨내고 더 크게 성장할 기업을 찾는 것이다]
알료사 22.03.11 18:20


이제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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