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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주주들이 자기 기업 공개하겠다고 줄서서 나서면 좀 과열되었구나 생각하셔도 됩니다. 위 기사는 21년 9월인데...ㅋㅋㅋ 칼같이 고점판독을 해낸 셈입니다.
22년~23년 기간에는 유독 2차전지 소부장 업체의 상장이 많았습니다. 실제 상장 성적도 대단했죠. 저도 빠짐없이 청약 넣어서 몇만원씩 벌었습니다. 고마울 뿐입니다.
하지만 특정 업종 기업들의 IPO가 잦다는 건 그 업종 투자자에겐 위험신호입니다. 마치 21년이 코스피 고점이었던 것처럼, 빠때리기업... 더 보기
대주주들이 자기 기업 공개하겠다고 줄서서 나서면 좀 과열되었구나 생각하셔도 됩니다. 위 기사는 21년 9월인데...ㅋㅋㅋ 칼같이 고점판독을 해낸 셈입니다.
22년~23년 기간에는 유독 2차전지 소부장 업체의 상장이 많았습니다. 실제 상장 성적도 대단했죠. 저도 빠짐없이 청약 넣어서 몇만원씩 벌었습니다. 고마울 뿐입니다.
하지만 특정 업종 기업들의 IPO가 잦다는 건 그 업종 투자자에겐 위험신호입니다. 마치 21년이 코스피 고점이었던 것처럼, 빠때리기업이 고점이라는 신호는 이미 작년에 계속 울렸던 거지요.
조심 또 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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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관심생겼읍미다 ㅋㅋㅋㅋ
총선 까봤는데 국힘 패배 가카 극대노 한동훈 사퇴 조국 부활 안철수 이준석 낙선 뭐 이런 상황이 되면?
국힘을 책임질 최후의 희망은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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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초만해도 저기서 하닉 고르면 바보 멍청이 주알못취급 받았읍니다. 하닉은 뭐 회사가 망할지도 모른다는 절망감까지 돌았죠.
지금은 정반대로 삼성고르면 주알못 취급입니다. 킹치만 내년 이즈음엔 또 평이 어떻게 뒤집힐지 모를 일입니다 ㅎㅎ 미래예측 개어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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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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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트폴리오에 해외파 엄청 넣었다고 생각했는데 방금 다 더해보니 4.4%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종목만 이것저것 찔러봤지 비중은 처참하군요.
연휴때 해외파가 좀 많아야 덜 심심한데... 설연휴는 이미 틀렸으나 추석 때는 어림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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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매도 타이밍이... 고점이었다고? ㄷㄷㄷ
한달새 개박살이 났군요. 거의 학살극 수준이네.
설마하니 여기서 더 너아가 4.3~4.4만 되어도 재진입 가능하고 4.6 넘으면 비중 꽤 실을만 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