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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5&oid=016&aid=0001773281
호재인가요? 아니 어떻게 한달간 6억원어치를 쏘지 ㄷㄷㄷㄷ
호재인가요? 아니 어떻게 한달간 6억원어치를 쏘지 ㄷㄷㄷㄷ
알료사님의 한스바이오 소개글을 보니 남양이가 생각나네요. 2014년엔 110만원을 상회하던 주가가 지금 28만원 ㅋㅋㅋㅋㅋ 갑질논란에 이어 창업주 외손녀가 매일같이 역캐리하는 중이라 주가가 올라갈래야 올라갈 수가 읍는 게잡주입니다. 하지만 오너일가가 천하의 xx라도 대한항공은 반등하잖아요?
어디보자 이거 역배가 가능한가? 적자...적자... 아휴 손해보고 팔면서 몸부림치는군. 그래도 매출이라도 유지되면 언젠가 턴어라운드가 가능....매출... 더 보기
알료사님의 한스바이오 소개글을 보니 남양이가 생각나네요. 2014년엔 110만원을 상회하던 주가가 지금 28만원 ㅋㅋㅋㅋㅋ 갑질논란에 이어 창업주 외손녀가 매일같이 역캐리하는 중이라 주가가 올라갈래야 올라갈 수가 읍는 게잡주입니다. 하지만 오너일가가 천하의 xx라도 대한항공은 반등하잖아요?
어디보자 이거 역배가 가능한가? 적자...적자... 아휴 손해보고 팔면서 몸부림치는군. 그래도 매출이라도 유지되면 언젠가 턴어라운드가 가능....매출도 계속 줄어드네 ㅋㅋㅋㅋㅋ 아시아나 망하면 어쩔 수 없이 댄공 타야하는 것처럼 남양도 경쟁사가 약하면 어쩔 수 없이 남양을..... 매일유업은 매년 매출과 이익이 성장중 'ㅅ';;
됐다 그만아라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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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핏지수라는 게 있읍니다. 한 국가의 상장주식 시총이랑 GDP를 비교하는 건데, 이게 100이 넘으면 (즉, 시총이 GDP를 넘으면) 고평가구간일 수 있다는 것.
한국의 버핏지수는 아마도 124%정도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게 역사상 처음이라고 하네요. 기록적인 랠리를 펼쳤던 07년 고점 당시 버핏지수보다도 높습니다.
아직 놀라긴 이릅니다. 미국의 버핏지수는 200%를 가볍게 넘어선 것으로 보입니다. 한 205~210%정도 되는듯. 참고로 닷컴버블 고... 더 보기
버핏지수라는 게 있읍니다. 한 국가의 상장주식 시총이랑 GDP를 비교하는 건데, 이게 100이 넘으면 (즉, 시총이 GDP를 넘으면) 고평가구간일 수 있다는 것.
한국의 버핏지수는 아마도 124%정도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게 역사상 처음이라고 하네요. 기록적인 랠리를 펼쳤던 07년 고점 당시 버핏지수보다도 높습니다.
아직 놀라긴 이릅니다. 미국의 버핏지수는 200%를 가볍게 넘어선 것으로 보입니다. 한 205~210%정도 되는듯. 참고로 닷컴버블 고점 당시 기록이 185%정도랍니다.
물론 이게 확실한 고점신호...일지 아닐지 아무도 모릅니다. 버핏지수가 만들어질 때는 각국 중앙은행이 돈복사버그에 걸리지 않았거든요. 복사버그시대엔 버핏지수 200%가 뉴노말일지 누가 알겠읍니까 ㅋㅋㅋ
암튼 조심해서 나쁠 건 없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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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뒤에 주린이가 불장의 인도로 코스피에 나가 소외감에게 유혹을 받았다. 사십 주야를 존버하고 나서 몹시 수익률에 고팠을 때에 유혹 하는 소외감이 와서 "당신이 훌륭한 투자자거든 이 개잡주더러 떡상하라고 해보시오." 하고 말하였다. 주린이는 "피터린치 가라사대 '주식은 가격으로 사는 것이 아니라 가치로 사는 것이니라' 하지 않았느냐?" 하고 대답하였다. 그러자 소외감은 주린이를 코스피 인덱스로 데리고 가서 상승장의 꼭대기에 세우고 "당신이 훌륭한 투자자거든 곱... 더 보기
그 뒤에 주린이가 불장의 인도로 코스피에 나가 소외감에게 유혹을 받았다. 사십 주야를 존버하고 나서 몹시 수익률에 고팠을 때에 유혹 하는 소외감이 와서 "당신이 훌륭한 투자자거든 이 개잡주더러 떡상하라고 해보시오." 하고 말하였다. 주린이는 "피터린치 가라사대 '주식은 가격으로 사는 것이 아니라 가치로 사는 것이니라' 하지 않았느냐?" 하고 대답하였다. 그러자 소외감은 주린이를 코스피 인덱스로 데리고 가서 상승장의 꼭대기에 세우고 "당신이 훌륭한 투자자거든 곱버스를 풀매수해보시오. 피터린치 가라사대, '내 인생에 열 번의 대폭락장이 있었니라' 하지 않았소?" 하고 말하였다. 주린이는 "'대세상승하는 시장을 거스르지 말라.'는 말씀도 피터린치가 하였다." 하고 대답하였다. 소외감은 다시 해외주식 매매창으로 주린이를 데리고 가서 세상의 모든 급등주와 그 화려한 불기둥을 보여주며 "당신이 내 앞에 절하면 이 모든 것을 당신에게 주겠소." 하고 말하였다. 그러자 주린이는 "아니다 이 악마야! 피터린치가 '기업의 잠재가치를 경배하고 그것만을 섬겨라.' 하시지 않았느냐?" 하고 대답하셨다. 마침내 소외감은 물러가고 천사들이 와서 주린이를 시중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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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이 '주식' 키워드를 가장 열심히 검색해보던 때는 올해 3월 19일이었읍니다. 정말 정확히 3월 19일이 코스피 저점이었는데 ㅋㅋㅋ 이게 과연 우연일까?
지역별로는 부울경, 특히 울산이 다른 지역들을 큰 차이로 따돌리고 1위를 차지했읍니다. 유사 검색어 (주가, 코스피 등)를 넣어봐도 결과는 마찬가지네요. 이거 뭐지? 19세기 동학은 호남이 캐리했지만 21세기 동학은 영남캐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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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적인 연휴를 보내면서 간간히 코인 확인하는 재미가 있네요. 비트는 김프도 없는데 어느덧 2800만원을 향해 전진하고 있슴미다. 비트의 원화값이 우연히도 코스피랑 숫자가 비슷해졌는데, 코스피가 올해 2200에서 2800까지 오른 반면 비트는 800에서 2800까지 올랐네요.
쉬봐.... 올해는 연초에 비트몰빵하고 수면제 먹고 자다 일어났으면 되는 거시여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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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fnnews.com/news/201705151723515253
이제 3천은 목표같지도 않군요. 2800에서 7%만 오르면 3천인데 이건 어어하다 결국 넘을 것 같네요. 삼전이 하루에 6프로씩 오르는 세상에 안 될 게 뭐있음.
근데 3천에서 4천 가려면 33프로 상승해야합니다ㅋㅋㅋ 이건 될지 안될지 모르겠네요. 올해 코스피 상승률이 30%가 조금 안되는데 4천가려면 내년에 올해보다 더 불장이어야한다고? 아 무습다.
근데 이런 일이 실제로 일어난 적이 있죠. 2005년초 900으로 시작한 코스피는 그해 12월에 1... 더 보기
이제 3천은 목표같지도 않군요. 2800에서 7%만 오르면 3천인데 이건 어어하다 결국 넘을 것 같네요. 삼전이 하루에 6프로씩 오르는 세상에 안 될 게 뭐있음.
근데 3천에서 4천 가려면 33프로 상승해야합니다ㅋㅋㅋ 이건 될지 안될지 모르겠네요. 올해 코스피 상승률이 30%가 조금 안되는데 4천가려면 내년에 올해보다 더 불장이어야한다고? 아 무습다.
근데 이런 일이 실제로 일어난 적이 있죠. 2005년초 900으로 시작한 코스피는 그해 12월에 1... 더 보기
https://www.fnnews.com/news/201705151723515253
이제 3천은 목표같지도 않군요. 2800에서 7%만 오르면 3천인데 이건 어어하다 결국 넘을 것 같네요. 삼전이 하루에 6프로씩 오르는 세상에 안 될 게 뭐있음.
근데 3천에서 4천 가려면 33프로 상승해야합니다ㅋㅋㅋ 이건 될지 안될지 모르겠네요. 올해 코스피 상승률이 30%가 조금 안되는데 4천가려면 내년에 올해보다 더 불장이어야한다고? 아 무습다.
근데 이런 일이 실제로 일어난 적이 있죠. 2005년초 900으로 시작한 코스피는 그해 12월에 1400 근처까지 갑니다. 연간상승률 55%...... 이때도 이거 개거품 아니냐고 말이 많았어요. 실제로 2006년은 거의 1년을 횡보했음. 하지만 2007년이 되자 코스피는 광란의 질주 끝에 2천을 넘겼죠 ㅋㅋㅋ 상승률은 약 40%. 단 3년만에 코스피가 딱 2배가 되는 기적의 대세상승장.
2021년 코스피 4천 쌉가능?
이제 3천은 목표같지도 않군요. 2800에서 7%만 오르면 3천인데 이건 어어하다 결국 넘을 것 같네요. 삼전이 하루에 6프로씩 오르는 세상에 안 될 게 뭐있음.
근데 3천에서 4천 가려면 33프로 상승해야합니다ㅋㅋㅋ 이건 될지 안될지 모르겠네요. 올해 코스피 상승률이 30%가 조금 안되는데 4천가려면 내년에 올해보다 더 불장이어야한다고? 아 무습다.
근데 이런 일이 실제로 일어난 적이 있죠. 2005년초 900으로 시작한 코스피는 그해 12월에 1400 근처까지 갑니다. 연간상승률 55%...... 이때도 이거 개거품 아니냐고 말이 많았어요. 실제로 2006년은 거의 1년을 횡보했음. 하지만 2007년이 되자 코스피는 광란의 질주 끝에 2천을 넘겼죠 ㅋㅋㅋ 상승률은 약 40%. 단 3년만에 코스피가 딱 2배가 되는 기적의 대세상승장.
2021년 코스피 4천 쌉가능?
스스로 생각하기에 유달리 심장이 강하다고 생각하시는 분은 이정도 타이밍에 넵튠코인에 다시 올라타볼 만합니다.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1. 동접자 감소세 진정: 아마 일본인 유입이 꽤 있었던 모양인데 덕분에 한국인 빠지는 걸 상쇄.
2. 내일 장종료후 대규모 업뎃: 신캐출시도 중요하지만 랭겜도입이 더 중요합니다. 서서히 내려가는 블서의 각종 지표들을 뒤집을지도 모릅니다.
3. 밸류에이션: 카카오게임즈 유증가가 25500원인가 그렇쥬. 현재 주가는 카겜지지... 더 보기
스스로 생각하기에 유달리 심장이 강하다고 생각하시는 분은 이정도 타이밍에 넵튠코인에 다시 올라타볼 만합니다.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1. 동접자 감소세 진정: 아마 일본인 유입이 꽤 있었던 모양인데 덕분에 한국인 빠지는 걸 상쇄.
2. 내일 장종료후 대규모 업뎃: 신캐출시도 중요하지만 랭겜도입이 더 중요합니다. 서서히 내려가는 블서의 각종 지표들을 뒤집을지도 모릅니다.
3. 밸류에이션: 카카오게임즈 유증가가 25500원인가 그렇쥬. 현재 주가는 카겜지지선 언저리이니 뭔가 든든따리.
하지만 리스크도.... 증시 자체가 무너지면 속절없이 같이 무너질 수 있습니다. 아마 남들보다 더 빠르게 무너질지도 모릅니다. 블서가 랭겜도입 이후 잠깐 꿈틀하다가 1월초 롤시즌 개막이후 확 무너질 수 있습니다. 코로나19로인해 피시방 영업이 어려운 것도 블서지표개선을 어렵게합니다.
암튼 한 달 전엔 만원대 초반이었고 보름쯤 전엔 4만원도 찍은 종목입니다. 투자 판단은 스스로 하시고... 성투하세요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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