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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과쪽 진로에서 공대 vs 의대 떡밥이 있음
어떤 의사들은 자기가 공대갔으면 더 성공했을 거다. 라고 이야기 함.

공대가서 교수하면 좋다는데
1년에 공대 교수 신규 임용이 얼마나 될까?
의대정원 3천명보단 적지 않을까?
교수한다고 석사하고 박사하고 포닥까지 하는 거 생각하면 교육기간이 짧지도 않음.. 대학원 하는 동안 미래가 불확실함...
그럼 의사보다 더 많이 버나? 하면 그것도 아니고
이미 의대쪽으로 기운지 오래된 입결 성적이 다 그런 걸 반영했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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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맥주만땅
공대교수가 생각보다 많이 벌기는 합니다.
이것도 편차가 너무 심해서.. 버는 분은 엄청 벌더군요.

자연대가 못 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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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만땅
인문대는 연구비 못 따면 고등학교 교사 보다 못하다고 할 정도...
사업이나 벤쳐로 성공하는 건 의대도 가능한데 그건 이레귤러라고 보고 적당한 성공?을 비교하는 게 맞을 것 같습니다
열한시육분
일부 뛰어나신 분들은 그럴겁니다. 전체를 놓고 보면 너무나도 다른 그림이고 숨길수 없는 정도로 의대쪽이 낫지요.
공대 -> 미국 석박 유학 -> 실리콘밸리 창업..
뭐 이런 거 말씀하시는 거 아닐까요 ㅋㅋ
열한시육분수정됨
애초에 본업 공부 난이도가 의대 <<<<< 연구를 위한 공대 공부라고 생각합니다. 게다가 말씀하신 대로 의대쪽이 명예를 챙기기도 쉬워서, 입결이 거짓말을 안한다는 말이 맞더군요. 공대 박사 딸때 아이디어가 안나오거나 실험 진행이 안되면 주화입마에 빠져서 정신건강의 위기를 몇차례나 넘기시던데 후덜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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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erful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많지 않을것 같습니다 ㅎㅎㅎㅎㅎ
기문홍차
저처럼 공대나 자연대 갈 재능이 안된다고 생각해서 의대 온 경우도 있고, 자신이 가지 않은 길을 평가하는 건 대체로 그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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