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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이 좋아지는 일을 해야 기분이 좋아진다는걸 아주 오래 잊고있었던 것 같기도합니다. 이게 감사의 마음과 연결되는 부분도 있는 것 같고요. 우울증 약 덕이겠지만..

특히 요새 좀 느끼는건 짧고 굵은 쾌감보다 길게 되새기는 즐거움이 더 크다는 걸 자주 느끼게 됩니다. 나이먹은 탓일까요? 예전의 자극 강한 쾌락들이 싫어진 건 아닌데, 이를테면 해결 못하던 어려운 것을 해결할 수 있게 됨, 새로운 재미있는 것을 배우는 데 열정을 쏟아서 홀가분해짐, 남을 잘 도와서 위기를 극복하게 함. 이런 것들이 더 긴 즐거움을 주는 것 같아요 이런걸 해야 기분이 오래 좋은 상태로 가더라고요. 짧은 즐거움은 좀 더 순간적으로 확 좋지만 빨리 사라지는 것같고..
그냥 뻘소리 해봤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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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차
육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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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가 도래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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