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늦은 #주말의요리 입니다.
토요일 점심에는 스테이크였습니다.
아내가 쇠고기 600g 사놨다고 해서 파절이하고 구워 먹을까 하고 봤더니
그게 호주산 채끝 스테이크용 이어서 갑자기 하게 되었습니다.
고기 먼저 꺼내어 앞뒤로 소금, 후추, 오일 발라서 양념해 두고
가니시부터 준비합니다.
감자 5개, 당근 반 개 손가락 두께로 썰어
끓는 소금물에 넣어 5분 이상 익힙니다.
5분 지난 시점에 깍지콩도 넣고 2분 정도 지났을 때 불 꺼 둡니다.
스테이크는 스테인리스 프라이팬을 충분히 가열한 후
기름 두르고 고기 놓습니다.
시계 준비해서 한쪽 면을 2분씩 양면을 익힙니다.
대충 갈색으로 익었으니 이제
버터 한 조각과 마늘, 월계수잎, 로즈마리 넣고
기울여서 숟가락으로 골고루 기름을 묻혀 향을 2분 정도 입힌 후
내려 줍니다.
고기 꺼내고 난 자리에 아까 익힌 채소를 넣어
다시 2분 정도 굴려 주며 소금을 조금 더 뿌립니다.
먹을 때는 스테이크는 가위로 길게 썰고 밥이랑 먹습니다.
미디엄 정도로 잘 익었습니다.
(댓글에 계속)
토요일 점심에는 스테이크였습니다.
아내가 쇠고기 600g 사놨다고 해서 파절이하고 구워 먹을까 하고 봤더니
그게 호주산 채끝 스테이크용 이어서 갑자기 하게 되었습니다.
고기 먼저 꺼내어 앞뒤로 소금, 후추, 오일 발라서 양념해 두고
가니시부터 준비합니다.
감자 5개, 당근 반 개 손가락 두께로 썰어
끓는 소금물에 넣어 5분 이상 익힙니다.
5분 지난 시점에 깍지콩도 넣고 2분 정도 지났을 때 불 꺼 둡니다.
스테이크는 스테인리스 프라이팬을 충분히 가열한 후
기름 두르고 고기 놓습니다.
시계 준비해서 한쪽 면을 2분씩 양면을 익힙니다.
대충 갈색으로 익었으니 이제
버터 한 조각과 마늘, 월계수잎, 로즈마리 넣고
기울여서 숟가락으로 골고루 기름을 묻혀 향을 2분 정도 입힌 후
내려 줍니다.
고기 꺼내고 난 자리에 아까 익힌 채소를 넣어
다시 2분 정도 굴려 주며 소금을 조금 더 뿌립니다.
먹을 때는 스테이크는 가위로 길게 썰고 밥이랑 먹습니다.
미디엄 정도로 잘 익었습니다.
(댓글에 계속)
20
토요일 저녁에는 볶음우동이었는데
양념을 잘못 조절하여 너무 짜고 시게 되었습니다.
쇠고기 100g 정도 잘게 썰고
양파 반 개, 양배추 넉넉히 썰어 두고 당근은 조금만 얇게 썹니다.
양념으로는 간장 3 T, 굴소스 1 T, 혼쯔유 1 T에 생강 1 t 정도 채쳐 넣고
치킨스톡 3 t 섞었습니다.
스테이크 소스 1 T와 식초를 1.5 T 정도 넣었는데 이 둘이 좀 많았나 봅니다.
다음에는 식초를 빼고 간장과 치킨스톡도 조금 줄이는 게 좋겠습니다.
과정은 단순하게, 기름 두른 웍에다 고기 먼저 익히고
이후 ... 더 보기
양념을 잘못 조절하여 너무 짜고 시게 되었습니다.
쇠고기 100g 정도 잘게 썰고
양파 반 개, 양배추 넉넉히 썰어 두고 당근은 조금만 얇게 썹니다.
양념으로는 간장 3 T, 굴소스 1 T, 혼쯔유 1 T에 생강 1 t 정도 채쳐 넣고
치킨스톡 3 t 섞었습니다.
스테이크 소스 1 T와 식초를 1.5 T 정도 넣었는데 이 둘이 좀 많았나 봅니다.
다음에는 식초를 빼고 간장과 치킨스톡도 조금 줄이는 게 좋겠습니다.
과정은 단순하게, 기름 두른 웍에다 고기 먼저 익히고
이후 ... 더 보기
토요일 저녁에는 볶음우동이었는데
양념을 잘못 조절하여 너무 짜고 시게 되었습니다.
쇠고기 100g 정도 잘게 썰고
양파 반 개, 양배추 넉넉히 썰어 두고 당근은 조금만 얇게 썹니다.
양념으로는 간장 3 T, 굴소스 1 T, 혼쯔유 1 T에 생강 1 t 정도 채쳐 넣고
치킨스톡 3 t 섞었습니다.
스테이크 소스 1 T와 식초를 1.5 T 정도 넣었는데 이 둘이 좀 많았나 봅니다.
다음에는 식초를 빼고 간장과 치킨스톡도 조금 줄이는 게 좋겠습니다.
과정은 단순하게, 기름 두른 웍에다 고기 먼저 익히고
이후 채소 다 넣고 따로 1분 정도 삶은 면 물 빼서 익히면서
양념 넣고 잘 섞어 주면 됩니다.
얼마 전 구입한 가쯔오부시를 올려서 먹으니 향이 괜찮습니다.
맛이 시어서 불평하기에 일부를 다시 달군 팬에 볶으면서
설탕을 조금 넣고 식초를 날려 주니 조금 신맛이 가시기는 합니다.
양념을 잘못 조절하여 너무 짜고 시게 되었습니다.
쇠고기 100g 정도 잘게 썰고
양파 반 개, 양배추 넉넉히 썰어 두고 당근은 조금만 얇게 썹니다.
양념으로는 간장 3 T, 굴소스 1 T, 혼쯔유 1 T에 생강 1 t 정도 채쳐 넣고
치킨스톡 3 t 섞었습니다.
스테이크 소스 1 T와 식초를 1.5 T 정도 넣었는데 이 둘이 좀 많았나 봅니다.
다음에는 식초를 빼고 간장과 치킨스톡도 조금 줄이는 게 좋겠습니다.
과정은 단순하게, 기름 두른 웍에다 고기 먼저 익히고
이후 채소 다 넣고 따로 1분 정도 삶은 면 물 빼서 익히면서
양념 넣고 잘 섞어 주면 됩니다.
얼마 전 구입한 가쯔오부시를 올려서 먹으니 향이 괜찮습니다.
맛이 시어서 불평하기에 일부를 다시 달군 팬에 볶으면서
설탕을 조금 넣고 식초를 날려 주니 조금 신맛이 가시기는 합니다.
일요일 점심에는 한 달에 한 번씩 하는 참치 파스타였습니다.
요즘은 링기니 400g을 재어서 하면 분량이 딱 맞습니다.
그 외의 재료는 마늘 3알, 그린올리브 6알, 케이퍼 3 t와 참치캔 하나,
약간의 파프리카 가루, 오레가노,
곁들여 먹는 올리브유와 그라나파다노 치즈입니다.
오일 파스타에서 중요한 건 향을 낸 기름과
짭짤한 면수의 유화 과정이라고 하는데
거기에 신경쓰면서 하면 안정적인 맛이 나옵니다.
화창한 오후에는 둘째와 배드민턴을 잠시 치고 와서
일요일 저녁에는 외식으로 일식집에 갔습니다.
아이들은... 더 보기
요즘은 링기니 400g을 재어서 하면 분량이 딱 맞습니다.
그 외의 재료는 마늘 3알, 그린올리브 6알, 케이퍼 3 t와 참치캔 하나,
약간의 파프리카 가루, 오레가노,
곁들여 먹는 올리브유와 그라나파다노 치즈입니다.
오일 파스타에서 중요한 건 향을 낸 기름과
짭짤한 면수의 유화 과정이라고 하는데
거기에 신경쓰면서 하면 안정적인 맛이 나옵니다.
화창한 오후에는 둘째와 배드민턴을 잠시 치고 와서
일요일 저녁에는 외식으로 일식집에 갔습니다.
아이들은... 더 보기
일요일 점심에는 한 달에 한 번씩 하는 참치 파스타였습니다.
요즘은 링기니 400g을 재어서 하면 분량이 딱 맞습니다.
그 외의 재료는 마늘 3알, 그린올리브 6알, 케이퍼 3 t와 참치캔 하나,
약간의 파프리카 가루, 오레가노,
곁들여 먹는 올리브유와 그라나파다노 치즈입니다.
오일 파스타에서 중요한 건 향을 낸 기름과
짭짤한 면수의 유화 과정이라고 하는데
거기에 신경쓰면서 하면 안정적인 맛이 나옵니다.
화창한 오후에는 둘째와 배드민턴을 잠시 치고 와서
일요일 저녁에는 외식으로 일식집에 갔습니다.
아이들은 초밥과 회, 처음에 주는 죽을 좋아합니다.
얼마전까지는 3인분으로 해결했는데
이제 먹성이 좋아져서 이제는 4인분을 시키게 되었습니다.
요즘은 링기니 400g을 재어서 하면 분량이 딱 맞습니다.
그 외의 재료는 마늘 3알, 그린올리브 6알, 케이퍼 3 t와 참치캔 하나,
약간의 파프리카 가루, 오레가노,
곁들여 먹는 올리브유와 그라나파다노 치즈입니다.
오일 파스타에서 중요한 건 향을 낸 기름과
짭짤한 면수의 유화 과정이라고 하는데
거기에 신경쓰면서 하면 안정적인 맛이 나옵니다.
화창한 오후에는 둘째와 배드민턴을 잠시 치고 와서
일요일 저녁에는 외식으로 일식집에 갔습니다.
아이들은 초밥과 회, 처음에 주는 죽을 좋아합니다.
얼마전까지는 3인분으로 해결했는데
이제 먹성이 좋아져서 이제는 4인분을 시키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