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골프를 치지 않습니다만,
골프에 컨시드 라는 관습(?)이 있다는데,
대충 안 했지만 한거로 쳐줄게 같은 느낌으로 이해가 됩니다.
근데 그러면 재미 없지 않나요?
끝날 때까지는 끝난게 아닌 것이 스포츠의 묘미인데,
안 끝난걸 왜 끝났다고 해주나 모르겠습니다.
골프에 컨시드 라는 관습(?)이 있다는데,
대충 안 했지만 한거로 쳐줄게 같은 느낌으로 이해가 됩니다.
근데 그러면 재미 없지 않나요?
끝날 때까지는 끝난게 아닌 것이 스포츠의 묘미인데,
안 끝난걸 왜 끝났다고 해주나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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