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견 및 정치 이야기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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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및 의회 혐오증은 프티 부르주아적 허약성일 뿐이다. 자신들의 바로 그 대표들을 통제하려고 노력하길 원치 않는, 그리고 자신들이 그 대의원들과 함께하거나 혹은 그들 대의원들이 자신들과 확실히 함께하도록 노력하길 원치 않는 게으른 이들의 허약성 말이다." BY 안토니오 그람시
윤가놈이든 국민의 짐의 짐승들이든, 인간 같지 않은 언행과 소모적 당쟁, 양비론 등으로 정치 혐오를 부추기는 건 근본 없는 자칭 보수의 주요 전략 중의 하나 임은 분명합니다. 법안 몇 개나 의석이 아닌, 그야말로 목숨줄이 걸린 지금 상황에선 당연히 목숨 걸고 사용할 전술이겠죠.
어떤 결론이나 태도를 강요하려는 글은 당연히 아닙니다. 다만 일상에서 하듯, 감정적인 대응을 부추기는 상대를 대할 땐 그 의도에 넘어가 주는 것보다는 좀 더 이성적인 대응이 바람직하지 않나, 하는 의견을 말하고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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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및 의회 혐오증은 프티 부르주아적 허약성일 뿐이다. 자신들의 바로 그 대표들을 통제하려고 노력하길 원치 않는, 그리고 자신들이 그 대의원들과 함께하거나 혹은 그들 대의원들이 자신들과 확실히 함께하도록 노력하길 원치 않는 게으른 이들의 허약성 말이다." BY 안토니오 그람시
윤가놈이든 국민의 짐의 짐승들이든, 인간 같지 않은 언행과 소모적 당쟁, 양비론 등으로 정치 혐오를 부추기는 건 근본 없는 자칭 보수의 주요 전략 중의 하나 임은 분명합니다. 법안 몇 개나 의석이 아닌, 그야말로 목숨줄이 걸린 지금 상황에선 당연히 목숨 걸고 사용할 전술이겠죠.
어떤 결론이나 태도를 강요하려는 글은 당연히 아닙니다. 다만 일상에서 하듯, 감정적인 대응을 부추기는 상대를 대할 땐 그 의도에 넘어가 주는 것보다는 좀 더 이성적인 대응이 바람직하지 않나, 하는 의견을 말하고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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