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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A
- 작성자가 질문을 받을 수 있는 게시판입니다.
- AMA는 Ask me anything (무엇이든 물어보세요)라는 뜻입니다.
Date
18/06/23 11:59:01
Name
[익명]
Subject
한방병원 인턴입니다.
https://redtea.kr/ama/1000
작성자가 본문을 삭제한 글입니다.
0
월화수목김사왈아
18/06/23 12:25
삭제
주소복사
주로 어떤 환자가 한방에 가나요?
덤더비두
18/06/23 12:29
삭제
주소복사
두방병원은 없나요?
산포
18/06/23 12:41
삭제
주소복사
예1인데 뭘 하면 좋을까요?
대학원이나 자생 들어가는데 예과 학점도 중요한가요?
사나남편
18/06/23 12:42
삭제
주소복사
결혼하셨나요?
[글쓴이]
18/06/23 12:46
삭제
주소복사
저희 병원은 근골격계 위주로 봅니다. 자보 많이 봅니다.
[글쓴이]
18/06/23 12:46
삭제
주소복사
한방두방세방네방뿌꾸빵뿌꾸빵
2
[글쓴이]
18/06/23 12:47
삭제
주소복사
학점 놓쳐 좋을 것 없습니다. 공부 다 부질없다고 하는 선배들 얘기 듣다가 저처럼 패망하지 마시고 열심히 사세요..
그리고 학부생 내내 다른 학부 사람들과 어울리면서 '상식'을 잃지 않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봅니다.
[글쓴이]
18/06/23 12:47
삭제
주소복사
미혼입니다. 올해 대학교 졸업했습니다.
사나남편
18/06/23 12:49
삭제
주소복사
여친은 있나요?? 언제쯤 결혼하실건가요????
1
산포
18/06/23 12:50
삭제
주소복사
‘상식’ 이라 .. 잘 감이 안 오는데 혹시 예를 들어주길 수 있을까요? 과 안의 생활에만 매달리지 말라는 말씀이실까요? 우물 안 개구리 느낌(?) ㅠㅠ
CONTAXS2
18/06/23 13:14
삭제
주소복사
근데 두치와 뿌꾸를 어떻게 아시죠?
비안
수정됨
18/06/23 13:37
삭제
주소복사
혹시 대구이신가용?
[글쓴이]
18/06/23 14:13
삭제
주소복사
어릴 적에 들어봤어요...?!?!
[글쓴이]
18/06/23 14:14
삭제
주소복사
아닙니다!
[글쓴이]
18/06/23 14:15
삭제
주소복사
네. 의료인들이 아무리 수가 가지고 홍보를 하고 투쟁을 해도 일반인들은 전혀 공감하지 못하는 이유라고 생각합니다. 전혀 관심없거든요. 대중의 관심사를 제대로 캐치하면서 성장하는 것 자체가 상당히 어려운 과제입니다..
비안
18/06/23 14:16
삭제
주소복사
앗 화이팅하십숑
[글쓴이]
18/06/23 14:16
삭제
주소복사
결혼 계획 없습니다!!
[글쓴이]
18/06/23 14:16
삭제
주소복사
옙옙 모처럼의 휴가라 행복하네요. ㅋㅋ
SCV
18/06/23 21:49
삭제
주소복사
혹시 W 병원이면 저희 아버님 알거나 뵈셨을지도 ㅋㅋㅋ
[글쓴이]
18/06/24 11:07
삭제
주소복사
W는 아닙니다... ㅋㅋ
일
18/06/24 17:02
삭제
주소복사
오~ 친구가 서울에서 좀 큰 한방병원에서 일하는데 위치가 위치다 보니 아이돌 친구들 진료도 많이 한다는데 선생님은 어떠신가용??
[글쓴이]
18/06/25 03:45
삭제
주소복사
전라도에서 일합니다 ㅜㅜ
Darwin4078
18/06/26 17:52
삭제
주소복사
광주인가요?
니나
18/06/26 18:09
삭제
주소복사
인턴을 택한 걸 후회하지 않나요?
레지던트도 하실 생각인가요?
그렇다면 지망하는 과가 있나요?
[글쓴이]
18/06/27 01:24
삭제
주소복사
예 광주입니다. 어떻게 아셨죠 ㄷㄷ
[글쓴이]
18/06/27 01:25
삭제
주소복사
순간 순간이 후회입니다.. 레지던트도 아마 후회하면서 하게 되겠죠... 지망하는 과까지 얘기하면 제가 누군지 드러날 수가 있으니까요 여기까지만.. 지인이 홍차넷 눈팅을 해서요 ㅎㅎ
Darwin4078
18/06/27 09:11
삭제
주소복사
학교병원 아니라면, C아니면 J에 있겠군요. 더 들어가면 서로 신상파악 되서 곤란할 수 있으니 여기까지...
꼰대같은 얘기라 생각하시겠지만 인턴때 생각보다 많은걸 배우고 익힐 수 있습니다. 열심히 하시길 바랍니다. 임상병리결과지, 영상판독지 많이 보시고, 증상매치 해보시고, 처방공부도 많이 하시고, 다양한 침법도 많이 해보시고... 이왕 하실거면 후회하지 마시고 레지던트까지 잘 마치셨으면 합니다.
힘든 시기지만 잘 극복하시길 바랍니다.
[글쓴이]
18/06/27 13:09
삭제
주소복사
인턴 때 해야하는 것들을 스스로 잘 하지 못하는 것 같아서 자괴감이 크게 오네요... 뭔가 하고는 있는데 맞는 건가 싶기만 합니다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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