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양한 주제에 대해 자유롭게 글을 작성하는 게시판입니다.
Date 20/01/18 10:54:52
Name   노루야캐요
Subject   요즘도 이런 사고가 있네요
2년째 입주가 지연되고 있는 공공 임대아파트 이야기입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18&aid=0004552933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05&aid=0001276865
https://www.youtube.com/watch?v=zQZfz2ZeIzo&feature=youtu.be

- 입주 예정일 2018년 6월
- 6개월씩 3번 연장
- 최근에도 계약자 모집 중
- 동, 호수가 겹치는 이중계약도 발견됨
- 하자, 부실시공
  - 층고 높이가 맞지 않아서 바닥을 깎아서 높이를 맞추는 상황
  - 바닥에서 녹슨 철근 발견
- 건설사 자본금 5억, 부채 700~800%
  - 능력이 없는 업체를 지역 업체라는 이유로 무리하게 선정한 케이스인듯
- 시에서는 책임 없다고 함
- 공정률 80% 넘어갔으므로 환불이행이 불가능하다는게 보증공사 입장
  - 실제 공사 상태 보면 80%라고 보기 어려운 상황

유튜브 영상이 꽤 길어서 대충 요약하면 이렇습니다.
저는 지인이 링크를 보내줘서 알게 되었는데 요즘에도 이런 일이 일어날 수 있나 싶네요.
잘 해결되었으면 좋겠습니다.



1
    이 게시판에 등록된 노루야캐요님의 최근 게시물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5058 음악조성진 프레즈노 스테이트 솔로 리싸이틀 후기 26 elanor 17/03/03 5910 6
    4536 게임게임 '헌티드 맨션' 만든 얘기 28 Toby 17/01/04 5910 27
    12442 정치김건희 통화건에 대한 법원 판결 요지가 나왔습니다. 12 요일3장18절 22/01/15 5909 2
    11081 영화삼청영화 三廳電影 7 celestine 20/10/22 5909 12
    6735 일상/생각내가 사회를 바라보는 눈 4 다시갑시다 17/12/08 5909 14
    2695 음악비가 오면 아재들은 이런 음악을 듣습니다. 30 Darwin4078 16/04/27 5909 1
    9339 음악[팝송] 에이브릴 라빈 새 앨범 "Head Over Water" 5 김치찌개 19/06/23 5908 1
    3070 스포츠[불판] NBA 15-16 FINAL 7차전 [종료] 15 NF140416 16/06/19 5908 0
    765 일상/생각가입 인사, 그리고 이별 이야기 주저리 17 줄리아 15/08/10 5908 0
    10810 철학/종교반대급부라는 도덕적 의무감과 증여 사회 sisyphus 20/07/23 5907 6
    9629 문화/예술여러 나라의 추석 4 호타루 19/09/05 5907 7
    2820 창작 [조각글 26주차] 두 사람이다 12 묘해 16/05/16 5907 2
    13137 기타[불판] 제11호 태풍 힌남노 기상 관련 불판 63 swear 22/09/05 5906 1
    12323 일상/생각서울대병원 응급실에 대한 단상 6 경계인 21/12/03 5905 13
    10197 사회요즘도 이런 사고가 있네요 1 노루야캐요 20/01/18 5905 1
    9599 여행[두근두근 미서부] 여행은 지르는 겁니다. 1 17 지옥길은친절만땅 19/08/30 5905 14
    8145 음악[팝송] 혼네 새 앨범 "Love Me / Love Me Not" 김치찌개 18/08/31 5905 0
    5949 일상/생각가난했던 젊은날 24 soul 17/07/14 5905 19
    3700 정치우본, '박정희 전 대통령 탄생 100돌 기념 우표 발행' 예정 30 모여라 맛동산 16/09/13 5905 0
    11923 철학/종교덤으로 사는 인생입니다. 좋은 일 하며 살겠습니다. 7 right 21/07/26 5904 6
    10883 일상/생각불효해도 만족합니다. 12 지옥길은친절만땅 20/08/26 5904 8
    10270 창작손수레를 끌고가는 사내 2 바나나코우 20/02/07 5904 3
    10155 창작거미를 노리는 두 개의 손 13 바나나코우 20/01/07 5904 4
    8685 일상/생각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했던 때가 있었습니다. 1 Nuwara Eliya 18/12/26 5904 0
    7147 문화/예술마그리트 '빛의 제국' 4 하얀 18/02/23 5904 11
    목록

    + : 최근 2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4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