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양한 주제에 대해 자유롭게 글을 작성하는 게시판입니다.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16042 도서/문학축약어와 일본/미국 만화 경향에 관한 잡소리 2 당근매니아 26/02/27 597 2
15973 도서/문학용사 힘멜이라면 그렇게 했을테니까 7 kaestro 26/01/19 1613 9
15943 도서/문학2025년에 읽은 책을 추천합니다. 3 소반 26/01/01 1182 16
15870 도서/문학듣지 못 하는 아이들의 야구, 만화 '머나먼 갑자원'. 17 joel 25/11/27 1895 28
15802 도서/문학2024년의 마지막 100일을 담은 <작심백일> 펀딩 셀프 홍보 BitSae 25/10/25 1273 6
15710 도서/문학합리적 의심 감상 4 에메트셀크 25/09/06 1892 1
15669 도서/문학『루리드래곤』- 굴복이 아닌 이해로 다름을 인정받는다는 것 5 kaestro 25/08/16 1729 2
15647 도서/문학『편안함의 습격』- 절대반지의 운반자는 왜 호빗이어야 했는가 10 kaestro 25/08/02 1968 7
15613 도서/문학『마담 보바리』에서의 '나비'의 이미지 막셀 25/07/14 1486 1
15611 도서/문학뉴욕타임스 칼럼 "소설이 중요했던 시절" - chatGPT 번역 3 막셀 25/07/14 1890 5
15609 도서/문학밀레니엄 시리즈 1부 여자를 증오한 남자들 감상 4 에메트셀크 25/07/13 2142 0
15590 도서/문학『경험의 멸종』 - 실패, 기다림, 관용에 대한 단상 9 kaestro 25/07/10 1843 15
15581 도서/문학체어샷 감상 2 에메트셀크 25/07/05 1857 2
15565 도서/문학또래 소설가들의 소설을 안 읽은 지 오래 되었다. 20 골든햄스 25/06/30 2673 8
15521 도서/문학장르소설은 문학인가? - 문학성에 대한 소고 26 meson 25/06/14 2712 12
15494 도서/문학(마감) 그림책 나눔합니다 27 왕킹냥 25/06/04 2110 18
15452 도서/문학다영이, 데이지, 우리 - 커뮤니티 런칭! (오늘 밤) 2 김비버 25/05/22 2766 5
15418 도서/문학백종원과 신창섭 사이에는 무슨 관계가 있을까? 2 구밀복검 25/05/01 2557 6
15410 도서/문학쳇가씨 답정너 대담 백치 1 알료사 25/04/28 1899 3
15408 도서/문학'야성의부름' 감상 1 에메트셀크 25/04/27 2140 5
15402 도서/문학사학처럼 문학하기: 『눈물을 마시는 새』 시점 보론 2 meson 25/04/23 1997 7
15392 도서/문학명청시대의 수호전 매니아는 현대의 일베충이 아닐까? 구밀복검 25/04/18 2120 10
15336 도서/문학[서평] 행복에 걸려 비틀거리다 - 대니얼 길버트, 2006 1 化神 25/03/24 2574 9
15287 도서/문학[추천] 타인의 고통에 응답하는 공부 4 moqq 25/02/28 2267 6
15271 도서/문학「비내리는 시나카와역」, 「우산 받은 요꼬하마의 부두」 6 피터 오툴 25/02/16 2622 6
목록

+ : 최근 2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4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