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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14497 일상/생각소회와 계획 8 + 김비버 24/03/03 411 12
14493 일상/생각카드의 용도는 간지임다.. 9 Leeka 24/02/28 767 0
14491 일상/생각좋은 학원 선생님이 있어서 다행입니다. 1 큐리스 24/02/28 570 5
14490 일상/생각터널을 나올 땐 터널을 잊어야 한다 18 골든햄스 24/02/27 890 48
14482 일상/생각지식이 임계를 넘으면, 그것을 알리지 않는다 22 meson 24/02/22 1305 6
14481 일상/생각애가 있는 부부의 슬픈밤^^;; 13 큐리스 24/02/22 1139 3
14478 일상/생각22살 고졸. 어떻게 살아가야할까요? 29 경주촌박이 24/02/21 1415 2
14476 일상/생각이해가 되지 않는 부모님의 행동 ㅠㅠ 23 큐리스 24/02/21 1108 1
14474 일상/생각요새 이민이 늘고 있는 것 같습니다 22 Jeronimo 24/02/20 1361 2
14463 일상/생각LTNS 최근 본 드라마중 감히 최고라고 말하고 싶네요.(스포있어요) 4 큐리스 24/02/17 567 0
14458 일상/생각와이프 참 고마워요~~ 2 큐리스 24/02/15 520 3
14457 일상/생각낭인시대. 4 moqq 24/02/14 509 5
14456 일상/생각바드가 쓴 시: 윈도우 터미널 3 큐리스 24/02/14 362 0
14455 일상/생각인사고과와 사회적 가면에 대한 생각 6 nothing 24/02/13 760 8
14454 일상/생각와이프에게 말못한 비밀을 아들에게는 할수 있을까요? ㅎㅎ 6 큐리스 24/02/13 900 1
14453 일상/생각와이프가 오일 마사지에 맛을 들였네요.^^ 12 큐리스 24/02/13 933 1
14449 일상/생각지난 연말에 한달간 업장에서 바하밥집 기부 이벤트를 했습니다. 13 tannenbaum 24/02/11 745 49
14443 일상/생각안전한 전세 월세 계약하는 방법 2 게이득 24/02/08 623 0
14441 일상/생각방학중인 아들을 위해 밑반찬을 만들어봤어요. 2 큐리스 24/02/07 488 3
14440 일상/생각대전을 떠나면서 5 활활태워라 24/02/06 642 0
14433 일상/생각AI가 일도 대신해주는 세상이 오나봅니다. 6 냥냥이 24/02/03 871 2
14429 일상/생각집 밖은 위험합니다 1 mathematicgirl 24/02/01 637 1
14428 일상/생각딸내미 둘이 함께 만든 선물 3 큐리스 24/02/01 565 8
14427 일상/생각전세보증금 분쟁부터 임차권 등기명령 해제까지 (4, 完) 6 양라곱 24/01/31 2353 35
14425 일상/생각코드와 글의 경계에서(나는 왜 글을 계속 쓰려하는가) 2 kaestro 24/01/31 402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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