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양한 주제에 대해 자유롭게 글을 작성하는 게시판입니다.
Date 21/03/21 00:18:11
Name   김치찌개
File #1   1.jpg (532.1 KB), Download : 46
Subject   [팝송] 푸 파이터스 새 앨범 "Medicine At Midnight"



Foo Fighters - Making A Fire


Foo Fighters - Waiting On A War


Foo Fighters - Holding Poison

안녕하세요 김치찌개입니다!
2001년 최우수 뮤직비디오,최우수 록 앨범
2003년 최우수 하드록 퍼포먼스
2004년 최우수 록 앨범
2008년 최우수 하드록 퍼포먼스,최우수 록 앨범
2012년 최우수 하드록/메탈 퍼포먼스,최우수 록 퍼포먼스,최우수 뮤직 영화,최우수 록 노래,최우수 록 앨범에 빛나는
미국 록 밴드 푸 파이터스의 새 앨범이 나왔습니다 3년만에 나온 10번째 스튜디오 앨범!
푸 파이터스는 1994년에 결성되었고요
11번의 그래미 수상에서 알수있듯이 그래미가 사랑하는 유명한 밴드입니다
푸 파이터스 하면 역시 데이브 그롤을 빼놓을수 없죠 전설적인 그런지 록 밴드 너바나의 드러머였고요
작곡에 연주,보컬까지 혼자하는 원맨밴드였죠 데뷔앨범이 그랬고 2집부터는 멤버 확충으로 분담했고요
데뷔 앨범은 1995년에 나온 "Foo Fighters",2집 "The Colour and the Shape"
2012년에 나온 7집 "Wasting Light"은 그래미에서 5개 부분 수상했죠
특히 2집,7집은 정말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대표곡도 정말 많고요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곡은 Best Of You,Learn To Fly,Everlong등등
이번 앨범은 총 9트랙으로 구성되어있고요 트랙은 적지만 알차게 구성되어있습니다
간만에 록에 빠져봐야겠습니다^^



1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3132 스포츠[6.25] 김치찌개의 오늘의 메이저리그(강정호 시즌 11호 솔로 홈런,추신수 시즌 3호 솔로 홈런) 1 김치찌개 16/06/27 4488 0
    4752 스포츠[해축] 프랭크 램파드 현역 은퇴 2 익금산입 17/02/03 4488 1
    5789 일상/생각잡학은 왜 인문학으로 불려야만 했을까? 7 Erzenico 17/06/14 4488 7
    8038 스포츠180810 김치찌개의 오늘의 메이저리그(추신수 2타점 2루타,최지만 시즌 4호 솔로 홈런) 김치찌개 18/08/11 4488 0
    8436 스포츠181028 오늘의 NBA(르브론 제임스 35득점 11리바운드 4어시스트) 김치찌개 18/10/30 4488 1
    11506 음악[팝송] 푸 파이터스 새 앨범 "Medicine At Midnight" 7 김치찌개 21/03/21 4488 1
    15190 댓글잠금 정치시민의 책임은 어디까지일까 52 Daniel Plainview 25/01/06 4488 24
    3874 정치국정감사중 보도본부장 답변 요구에 KBS 사장 "답변하지 마" 7 Toby 16/10/11 4489 0
    5737 도서/문학지난 달 Yes24 도서 판매 순위 4 AI홍차봇 17/06/03 4489 0
    5935 창작[시] 삶 1 야바래 17/07/13 4489 0
    7354 스포츠180406 오늘의 NBA(르브론 제임스 33득점 14어시스트 9리바운드) 김치찌개 18/04/08 4489 0
    2515 창작[20주차] 처음 함께 만났던 언젠가의 어느날처럼. 1 틸트 16/04/01 4490 2
    4299 기타강화도 조약의 문제 1 피아니시모 16/12/05 4490 0
    5945 음악요즘 듣고 있는 해외앨범 21(The Chainsmokers - Memories…Do Not Open) 2 김치찌개 17/07/14 4490 0
    3013 음악June Tabor - Don't Think Twice 4 새의선물 16/06/13 4491 3
    5492 기타2017 VSL 스타크래프트2 시즌1 결승전 우승 "김준혁" 김치찌개 17/04/21 4491 0
    13975 일상/생각저는 스케일이 큰 판타지 세계관을 선호합니다. 10 컴퓨터청년 23/06/09 4491 0
    913 일상/생각아이고 의미없다....(5) 4 바코드 15/09/04 4492 1
    3079 정치CFR - 인권과 민주주의의 장, 그 규칙을 설정하는 자들(1) 4 커피최고 16/06/20 4492 2
    4313 정치친이계의 "세월호 7시간" 탄핵안 제외 의견에 대해. 7 Bergy10 16/12/07 4493 2
    12159 음악망해버렸네 7 바나나코우 21/10/12 4493 3
    14054 사회학생들 고소고발이 두려워서, 영국 교사들은 노조에 가입했다 3 카르스 23/07/21 4493 20
    3944 게임저의 하스스톤 4 헬리제의우울 16/10/18 4494 0
    12892 영화탑 건: 매버릭 감상기 8 재규어 22/06/05 4494 3
    13364 오프모임부산 12월10일(토) 67 나단 22/12/02 4494 4
    목록

    + : 최근 2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4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