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양한 주제에 대해 자유롭게 글을 작성하는 게시판입니다.
Date 21/07/21 23:27:58수정됨
Name   김치찌개
File #1   1.jpg (95.9 KB), Download : 61
File #2   2.jpg (324.4 KB), Download : 28
Subject   드라마 나의 아저씨




안녕하세요 김치찌개입니다!
비밀의 숲2이후 드라마를 안보다가 나의 아저씨라는 드라마를 보았습니다
사실 나의 아저씨라는 드라마가 유명하다는건 익히 알고있었고
유게에도 몇번 글도 올렸고 다운은 진작에 받았지만
봐야지 봐야지 하다가 3일만에 순삭했고 지금 3번째 보고 있네요
이선균의 연기는 뭐 원래 좋았고 아이유 연기가 생각보다 좋아서 놀랐네요
이선균과 잘 어울리는 배역이 아니었나 생각이 듭니다
나의 아저씨는 무엇보다 대사가 하나하나가 참 좋죠
개인적으로 눈물을 잘 안흘리는데요 나이들어서 그런지 슬퍼서 특정장면에서 눈물도 좀 났습니다ㅠ
연출가가 누군지 봤더니 미생,시그널을 연출했던 김원석씨였군요 캬..



1
  • 인생작!!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3349 일상/생각트럭 운전하면서 몇가지 경험담 입니다 19 땅콩운전 16/07/25 5074 1
5109 창작[소설] 홍차의 연인 (2) 62 새벽3시 17/03/08 5074 16
6268 일상/생각친구의 결혼 6 aqua 17/09/13 5074 10
7685 게임 6월 15일 금요일 오늘의 일정 4 발그레 아이네꼬 18/06/14 5074 1
8745 일상/생각도서관에 쥐덫이 있던데...이거 쥐 나온다는 뜻이죠? 7 덕후나이트 19/01/10 5074 0
11318 음악산타가 되지 못한 남자 6 바나나코우 21/01/03 5074 3
10377 스포츠[오피셜] NBA, 코로나 여파로 시즌 중단 선언.jpg 김치찌개 20/03/13 5074 0
12125 음악[팝송] 케이시 머스그레이브스 새 앨범 "star-crossed" 김치찌개 21/09/30 5074 2
2574 일상/생각일기 7회차. 4 프렉 16/04/08 5075 0
6540 게임신 트레일러 기념으로 와우를 오리지날에 시작 했던 이야기를 라노벨 돋게 쓰려고 했지만 쓰다가.. 8 천도령 17/11/05 5075 5
11088 게임[LOL] 10월 25일 일요일 오늘의 일정 4 발그레 아이네꼬 20/10/24 5075 3
12524 일상/생각길 잃은 노인 분을 만났습니다. 3 nothing 22/02/18 5075 35
14556 요리/음식까눌레 만드는 이야기 10 나루 24/03/23 5075 7
3100 IT/컴퓨터애플뮤직이 한국에 상륙할것 같습니다. 6 Leeka 16/06/22 5076 0
3127 영화컨저링 2가 제게 남긴것 2 regentag 16/06/26 5076 0
4137 일상/생각초행길은 무서웡 9 성의준 16/11/11 5076 8
9648 도서/문학'삼체 3부 사신의 영생' 짧은 감상평(스포없음) 8 개발자 19/09/10 5076 3
12814 음악아마추어인 내가 피아노 콘서트를 연다면 13 카르스 22/05/14 5076 5
3694 기타서원(書院)에서 한문 배운 썰 (3): 구밀복검(口蜜腹劍) 30 기아트윈스 16/09/13 5077 5
6766 영화디즈니의 21세기 폭스 인수가 확정되었습니다. 7 저퀴 17/12/14 5077 1
8341 음악Vamos a bailar (다함께 춤추세) 6 바나나코우 18/10/09 5077 5
8638 정치스물 다섯 살까지 저는 한나라당의 지지자였습니다 (1) 6 The xian 18/12/14 5077 10
11908 기타드라마 나의 아저씨 3 김치찌개 21/07/21 5077 1
12765 여행22/04/30 성북구 기행 4 Jargon 22/05/01 5077 12
7080 일상/생각그는 너무 재밌다고 했다. 8 발타자르 18/02/10 5078 4
목록

+ : 최근 2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4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