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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1/10/25 19:40:48
Name   지금여기
Subject   오늘밤 9-11시 mm벙 일상에 지친 사람 모여라.
딱히 한 건 없는데 괜시리 몸도 맘도 지쳐서 쉬려고(?)모아 봅니다. 오늘 뭔가 약간 우울하기도 하고요.

재밌는 대화 주제는 정하지 못했습니다. 그냥 낮은 텐션의 시덥지 않은 이야기라도 괜찮으신 분만 들어와 주세요. 얘기 끊기면 같이 자연의 소리라도 들으면서 멍을 때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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