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양한 주제에 대해 자유롭게 글을 작성하는 게시판입니다.
Date 22/10/21 16:30:55
Name   큐리스
Subject   이사를 오고 나니 옛 동네 가정의학과 선생님이 보고 싶습니다.
올해 1월 아이들 교육문제로 이사를 왔습니다.

예전 동네보다 학원도 많고, 학교도 가까워지고 더 좋아졌는데,

아직도 마음의 정을 붙일 의사선생님을 찾지 못했네요.

예전 선생님은 가정의학과 선생님이셨는데요.

아이들 셋이 커가는 동안 7년간 정말 우리집 주치의 같은 느낌으로 봐주셨거든요.

아이들도 동네 병원이지만 편안하게 다니고,간호사샘들도 아이들을 너무 이뻐해주시는게 보여서,저희도 명절이면 선생님께 선물도 해드리고 했었는데요.

갑자기 생각이 납니다.

다시 들릴 일이 생기면 가서 인사라도 드리고 싶네요.



0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13584 일상/생각와이프한테 감동받았어요.^^ 14 큐리스 23/02/21 3998 19
    13573 일상/생각아들의 현질 금액이 자꾸만 올라가서 고민입니다. 20 큐리스 23/02/16 6136 0
    13565 일상/생각와이프가 가끔 식물?처럼 느껴질때가 있습니다. 9 큐리스 23/02/13 4413 16
    13552 일상/생각chatgpt는 어쩌면 종교인들에게도 영향을 미칠것 같습니다. 9 큐리스 23/02/08 4165 0
    13543 일상/생각갑자기 스도쿠가 땡겨서 만들어봤습니다. 7 큐리스 23/02/05 3957 0
    13537 일상/생각보글보글에 얽힌 추억^^ 5 큐리스 23/02/03 3620 0
    13529 일상/생각한방병원을 다녀왔습니다. 2 큐리스 23/02/01 3540 5
    13527 일상/생각나 왠지 이 여자랑 결혼할꺼 같아... 10 큐리스 23/01/31 5071 5
    13522 일상/생각일주일에 한번씩 기타수업을 받고 있습니다. 7 큐리스 23/01/30 3430 4
    13516 일상/생각chatgpt 생각보다 넘 웃겨요 ㅋㅋㅋ 4 큐리스 23/01/27 3665 0
    13508 일상/생각햄버거 만들기입니다~~ 3 큐리스 23/01/25 3423 1
    13507 일상/생각아무리 해도 어려운 집안일중 하나.^^ 5 큐리스 23/01/25 3728 1
    13503 일상/생각와이프의 신비한 능력?? 10 큐리스 23/01/23 4405 0
    13494 일상/생각runtime 오류로 혼났습니다. 15 큐리스 23/01/20 3580 2
    14325 일상/생각9일날 승환이형? 콘서트 온가족이 보고 왔습니다^^ 3 큐리스 23/12/11 2954 6
    13422 일상/생각장모님께서 회수를 거부하시네요. ㅋㅋㅋ 8 큐리스 22/12/23 5427 7
    13401 일상/생각최근에 아들과 제가 여자보는 취향이 같다고 느낀 순간이 있습니다. 22 큐리스 22/12/16 5202 16
    13377 일상/생각가족이란 함께 나이테를 만들어가는 나무 같습니다. 10 큐리스 22/12/07 3768 11
    13372 일상/생각와이프랑 산타고 왔습니다 7 큐리스 22/12/05 3255 6
    13360 기타AI로 전 제목만 썼어요. ㅎㅎ '오늘도 멍하니 회사에 출근했다.' 17 큐리스 22/11/29 4610 0
    14238 IT/컴퓨터인터넷이 되지 않아도 내 컴퓨터에서 gpt를 쓰는 시대가 왔네요 ㅎㅎ 10 큐리스 23/10/31 5937 1
    13265 일상/생각10/22 온가족 설악산 다녀왔습니다. 7 큐리스 22/10/24 3730 24
    13254 일상/생각이사를 오고 나니 옛 동네 가정의학과 선생님이 보고 싶습니다. 1 큐리스 22/10/21 3743 0
    14400 창작김과장 이야기 7편 큐리스 24/01/16 2703 0
    13234 일상/생각김모기와 송딸기 ㅋㅋㅋㅋ 5 큐리스 22/10/17 3529 0
    목록

    + : 최근 2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4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