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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4/03/21 22:18:46
Name   집빈남
Subject   태국 전 관람 후
확실히 아시안컵 막바지보다는 팀적 플레이나 호흡이 많이 살아있는 느낌이 들었다.
손흥민의 멘탈도 대단하다는 생각도 들었고. 여러가지 어려움들을 겪어가면서도 끝내 만들어내는 걸 보면 많이 단단하다는 생각이 든다.
다만 아쉬운 점은 너무 팀이 주전 공격수에게만 의지하는 것 같다는 점이다. 팀적으로 어떤 전략을 목표로 하는지는 잘 모르겠으나
미드필더진이나 심지어는 수비진들도 슈팅기회가 나올때는 좀 더 자신있게 슛을 때려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번 게임에서도 중앙에서의 슈팅 찬스가 많이 보였는데 많이 머뭇거리는 느낌이었다. 슈팅을 좀더 많이 가져간다면 골을 넣을 확률도 그만큼 올라간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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