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양한 주제에 대해 자유롭게 글을 작성하는 게시판입니다.
Date 24/06/13 14:46:47
Name   도르맘무
File #1   C0A8CAE200000162FEF90B9B0004C763_P4_20240613114912716.jpg (237.0 KB), Download : 40
Subject   SM, '매출 10% 못 주겠다'는 첸백시에 계약 이행 소송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4744921?sid=102

(서울=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 SM엔터테인먼트가 '매출의 10% 로열티'를 두고 갈등을 빚는 그룹 엑소의 첸, 백현, 시우민(이하 첸백시)을 상대로 약속대로 계약을 이행하라는 소송을 냈다.

13일 가요계에 따르면 SM은 전날 서울동부지법에 첸백시를 상대로 계약 이행 청구의 소를 냈다.

SM 관계자는 "법원에 (첸백시를 상대로 한) 소장을 제출한 것이 맞다"며 "법과 원칙에 따라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첸백시는 SM과 재계약을 맺었지만 정산 자료 제출 등을 요구하며 작년 대립각을 세웠다. 그러다 매출 10%를 로열티로 SM에 지급하기로 하고 작년 6월 갈등을 봉합했는데, 첸백시 측이 이런 요구가 부당하다며 최근 기자회견을 열면서 문제가 다시 불거졌다.

첸백시 측은 SM이 음반·음원 유통사 카카오가 수수료율 5.5%를 적용하게 해 주겠다고 약속했는데 이를 지키지 않았다고 주장하고 있다.

SM은 "당사와 첸백시와의 전속계약은 현재도 유효하다"며 "개인 법인을 통해 개인 활동을 하는 것을 허용하는 한편, 첸백시는 개인 법인 매출의 10%를 지급하는 등으로 합의서에 스스로 날인했다"며 계약을 이행하라는 입장이다.

tsl@yna.co.kr

이태수(tsl@yna.co.kr)



이러면 sm은 엑소로써 첸백시를 아예 버리는거겠네요..
왜 sm은 매번 정산 관련으로 이런 문제가 생기는걸까요?
jyj 꼴 날거같은데 소송이 어떻게 될런지...



0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14451 오프모임무지성으로 쳐보는 연휴 막날 돼지갈비 벙 8 비오는압구정 24/02/12 3104 1
    14999 일상/생각소통의 부재 - 그거 사기에요! 20 오쇼 라즈니쉬 24/10/25 3106 12
    14072 음악[팝송] 톰 그래넌 새 앨범 "What Ifs & Maybes" 김치찌개 23/07/28 3114 1
    14443 일상/생각안전한 전세 월세 계약하는 방법 2 게이득 24/02/08 3116 0
    13836 게임[LOL] 5월 11일 목요일 오늘의 일정 발그레 아이네꼬 23/05/10 3118 1
    13834 게임[LOL] 5월 10일 수요일 오늘의 일정 1 발그레 아이네꼬 23/05/09 3119 0
    14775 일상/생각새벽에 당직자한테 전화가 왔습니다. 11 큐리스 24/07/05 3124 17
    13189 음악[팝송] 토베 스튀르케 새 앨범 "HARD" 김치찌개 22/09/29 3125 0
    14329 스포츠[MLB] 이정후 샌프란시스코와 6년 113M 계약 김치찌개 23/12/13 3127 0
    14497 일상/생각소회와 계획 9 김비버 24/03/03 3128 17
    14524 역사연개소문 최후의 전쟁, 최대의 승첩: 3. 몽골리아의 각축 5 meson 24/03/11 3128 3
    13442 게임[LOL] LCK팀 관계자 도르 1위들 중 일부만 가볍게 정리 3 Leeka 23/01/01 3129 0
    13884 게임[LOL] 5월 20일 토요일 오늘의 일정 3 발그레 아이네꼬 23/05/20 3129 0
    14741 방송/연예SM, '매출 10% 못 주겠다'는 첸백시에 계약 이행 소송 4 도르맘무 24/06/13 3129 0
    13700 음악링거 바나나코우 23/04/01 3130 3
    15121 일상/생각나는 돈을 빌려달라는 말이 싫다. 11 활활태워라 24/12/10 3130 14
    13931 일상/생각젖어들고 싶은 하루 큐리스 23/05/31 3132 2
    14413 도서/문학《서른의 불만 마흔의 불안》 - 풍요 속의 생리 빈곤 (도서 증정 이벤트) 4 초공 24/01/25 3132 0
    14573 일상/생각아들놈이 핸드폰 액정을 깨먹었어요. 8 큐리스 24/04/02 3132 1
    13465 일상/생각스트레스 역시 사람 toheaven 23/01/07 3133 1
    14335 경제CFO Note: 사업과 세금 (2) - 국내 수출상이 해외 수입상을 위해 대신 지급하여 준 금원이 국내 수출상 법인의 '손금'으로 산입될 수 있는지 김비버 23/12/15 3134 6
    14792 육아/가정가족 설문조사 (친목활동) 15 토비 24/07/13 3136 2
    15019 일상/생각인터넷 속도 업그레이드 대작전 31 Mandarin 24/11/02 3137 9
    14509 오프모임[마감]3월 10일 일요일 낮술 같이 드실 파티원 모집합니당. 22 비오는압구정 24/03/06 3139 3
    14342 일상/생각빙산 같은 슬픔 9 골든햄스 23/12/17 3140 34
    목록

    + : 최근 2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4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