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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4/09/12 14:34:12
Name   큐리스
Subject   예전에 제가 좋아하던 횟집이 있었습니다.
결혼하고 초기에 자주 가던 횟집이 있었습니다.

크지는 않았지만, 사장님이 항상 친절하셔서 좋아했거든요.

그날도 어김없이 와이프랑 한잔할 회를 포장하려고 하는데, 마침 그때 회사에서 통화가 들어왔어요.

시간이 꽤 늦어서 사장님도 우연히 제 통화내역을 듣더니만 it쪽 일 하시는거냐고 ㅋㅋㅋ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보니 예전에 오라클6 시절 임원이었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때 꽤 돈도 많이 버셨다고 ㅎㅎㅎ

그리고 따님 결혼시키고 나서 이렇게 취미(?)로 한다고 하시더라구요. 재미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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