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양한 주제에 대해 자유롭게 글을 작성하는 게시판입니다.
Date 24/12/14 13:57:47
Name   삼유인생
Subject   내란 수괴가 만든 오프모임(2)
탐라는 흘러가니, 가시는 분들은 여기에서 소통하시면 좋을 듯 합니다.

저는 딸램과 함께 갈 예정인데 혹시나 멀지 않으면 함께 하고(어느 분이 어디에 모이셨다고 하면)

아니면 데이트겸 잘 나들이 하고 오겠습니다.

댓글을 통해 위치 등 공유하시고, 나중에 저녁식사도 같이하실 분들은 같이 하시고요.

오늘 끝났으면 좋겠습니다.

지난 주에는 전화가 잘 안터지는 문제가 있었는데 아마 통신사 협조로 이번주는 좀 낫지 않을까 싶습니다.



5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15071 기타나르시시스트가 교회를 좋아할 수 밖에 없는 이유 7 평생모쏠 24/11/27 2769 0
    5367 도서/문학나를 거부했던 세상이지만 너를 위해 용서한거야 2 알료사 17/04/04 4470 1
    14386 일상/생각나를 괴롭혔던 화두, 나르시시스트 2 에메트셀크 24/01/08 3460 4
    4452 일상/생각나를 괴롭히는 것은, 나. 10 SCV 16/12/27 5105 9
    7064 일상/생각나를 연애하게 하라 16 죽음의다섯손가락 18/02/07 6168 7
    15926 일상/생각나를 위한 앱을 만들다가 자기 성찰을 하게 되었습니다. 1 큐리스 25/12/25 757 9
    4419 게임나름 역사를 바꿨던 사건들 #1 - 플스의 탄생 7 Leeka 16/12/21 6534 3
    4456 게임나름 역사를 바꿨던 사건들 #2 - 파이널판타지의 등장 13 Leeka 16/12/28 4615 1
    4463 게임나름 역사를 바꿨던 사건들 #3 - 파이널판타지7 출격 5 Leeka 16/12/28 4598 2
    5486 방송/연예나름 한국에서는 드문 뮤직 드라마 1 Leeka 17/04/20 4632 0
    11216 게임나만의 상점은 나를 모른다(부제: 라이엇 일해라) 4 과객A 20/12/12 4263 3
    9611 일상/생각나만의 이유 2 방사능홍차 19/09/02 5609 8
    2648 영화나만이 없는 거리 (애니메이션), 드라마 시그널 보신 분에게 추천합니다 4 Smiling Killy 16/04/20 10013 1
    12891 일상/생각나머지는 운이니까 16 카르스 22/06/05 5965 30
    7132 철학/종교나무꾼이 성범죄자인가요? 25 신내림 18/02/17 7587 0
    6226 일상/생각나무위키 뭐 정보 얻을때 참 편리하더군요 27 콩자반콩자반 17/09/04 6588 2
    5177 꿀팁/강좌나무위키 올바르게 활용하기 8 이슬먹고살죠 17/03/14 7514 4
    4724 기타나무위키의 “젠더 이퀄리즘” 날조 사건 29 April_fool 17/01/30 8944 2
    716 방송/연예나뮤를 탈퇴한 류세라가 첫 앨범을 냈는데.. 세상에.. 16 Leeka 15/08/03 8424 0
    4344 정치나비효과 10 피아니시모 16/12/09 4677 0
    11938 꿀팁/강좌나쁜 기억들이 자꾸 떠오른다면 5 회자정리거자필반 21/07/30 7038 12
    15413 일상/생각나아가고 있겠죠? 9 골든햄스 25/04/29 2096 28
    3693 일상/생각나아감으로써 힘을 얻는다 5 차우차우 16/09/12 4924 1
    13838 일상/생각나에게 기적이란? 날이적당한어느날 23/05/11 3233 0
    116 기타나에게 이상적인 커뮤니티는? (부제 : 사람이 이렇게 보수화 되는구나.) 8 치느 15/05/31 11702 0
    목록

    + : 최근 2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4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