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양한 주제에 대해 자유롭게 글을 작성하는 게시판입니다.
Date 24/12/16 21:32:40
Name   큐리스
Subject   마사지의 힘은 대단하네요
매일 잠들기전 하는 일련의 작업들이 있습니다.

와이프 등과 팔다리 마사지 그 후에 진행되는 아들놈 등 긁어주기...

어제도 여는때와 다름없이 아들놈 등 미션까지 마치고 잠을 청하려 하는데, 와이프가 오늘따라 조금더 해 줄수 없냐고 부탁을 했습니다.

애들은 다 자고 있고.. 술도 한잔 했겠다.. 그리고 주말인지라 쿨하게 제안을 했지요.

"오늘은 오일 마사지 해줄께"

와이프가 순식간에 변신?을 하고 저는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오일을 바르기 시작했습니다.

헉... 그런데 와이프가 시그널을 보내더니..^^;;

... 네 역시 마사지의 힘은 위대합니다^^



7
  • 탄핵이 끝나니 분홍빛이 오네요?!
  • CEX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15238 일상/생각당신의 눈가에 피어난 이야기들 1 큐리스 25/01/27 1906 7
15234 일상/생각이틀간 집안의 계엄령 6 큐리스 25/01/24 2621 4
15226 일상/생각우리가 이렇게도 만나는구나 9 큐리스 25/01/21 2468 1
15214 일상/생각충전케이블과 사랑에 관한 소고(小考) 3 큐리스 25/01/17 2079 2
15212 일상/생각결혼 15년차에 느끼는 관계란 무엇인가에 대한 생각... 7 큐리스 25/01/16 2712 5
15209 일상/생각 회사 근처 카페사장님이 자꾸 신메뉴 평가를 ㅎㅎ 5 큐리스 25/01/15 2334 0
15189 일상/생각집안에 기강이 안선다고 한마디 들었어요.ㅠㅠ 15 큐리스 25/01/06 2719 2
15184 일상/생각요즘 느끼는 소소한 행복 5 큐리스 25/01/03 2080 10
15142 일상/생각플라이트 시뮬레이터로 열심히 걸어다니고 있습니다~~ 8 큐리스 24/12/19 2299 2
15129 일상/생각마사지의 힘은 대단하네요 8 큐리스 24/12/16 2422 7
15120 일상/생각아침부터 출근길에 와이프 안아주고 왔습니다. 12 큐리스 24/12/10 2590 8
15094 일상/생각아빠는 딸바보가 될수 밖에 없어요 ㅎㅎ 5 큐리스 24/12/06 2042 6
15987 IT/컴퓨터문법 클리닉 만들었습니다. 7 큐리스 26/01/27 519 16
15980 IT/컴퓨터타롯 감성의 스피킹 연습사이트를 만들었어요 ㅎㅎ 4 큐리스 26/01/25 385 0
15052 일상/생각오늘도 새벽 운동 다녀왔습니다. 5 큐리스 24/11/19 2341 9
15037 일상/생각와이프와 함께 수락산 다녀왔습니다. 10 큐리스 24/11/11 2307 4
15013 일상/생각귀여운건 답이 없네요 허허 6 큐리스 24/10/31 2558 4
15007 일상/생각10분만 하기 6 큐리스 24/10/30 2169 5
14994 일상/생각오랜만에 와이프를 버스 정류장에서 기다렸습니다. 4 큐리스 24/10/21 2535 1
14980 도서/문학소년이 온다를 읽고 있는데요.ㅠㅠㅠ 3 큐리스 24/10/14 2904 0
14971 일상/생각어제 와이프한테 맞아 죽을뻔했습니다. 7 큐리스 24/10/10 2842 4
14945 일상/생각와이프한테 혼났습니다. 3 큐리스 24/09/26 2881 0
14938 일상/생각딸내미가 그려준 가족툰(?) 입니다~~ 22 큐리스 24/09/24 2765 16
14932 일상/생각와이프한테 충격적인 멘트를 들었네요 ㅎㅎ 9 큐리스 24/09/19 3531 5
14920 일상/생각예전에 제가 좋아하던 횟집이 있었습니다. 큐리스 24/09/12 2277 0
목록

+ : 최근 2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4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