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양한 주제에 대해 자유롭게 글을 작성하는 게시판입니다.
Date 16/03/20 00:22:36
Name   김치찌개
Subject   제가 재미있게 했던 오락실 게임 5탄.jpg
안녕하세요 김치찌개입니다!
5탄이네요~
1탄,2탄,3탄,4탄 주소 올릴테니 시간되실때 함 보세요~
https://redtea.kr/pb/pb.php?id=free&no=2193&page=3 1탄
https://redtea.kr/pb/pb.php?id=free&no=2205&page=2 2탄
https://redtea.kr/pb/pb.php?id=free&no=2254&page=3 3탄
https://redtea.kr/pb/pb.php?id=free&no=2321&page=5 4탄


Punisher
1993년 CAPCOM에서 만든 게임입니다
영화로도 제작된 퍼니셔
2인용 게임입니다 퍼니셔,닉퓨리가 주인공이고
조작법은 간단합니다 주먹키,점프키 둘다 같이 누르면 필살기가 나오죠
역시 캡콤^^


Puzzle&Action
1994년 SEGA에서 만든 게임입니다
이거 친구랑 참 재밌게 했던 게임입니다
스테이지 끝날때쯤 보너스 게임이있었고 게임종류도 다양한 기억이납니다
금색도자기찾기,길찾기,물고기숫자세기.숫자맞추기,개구리길찾기
사진맞추기,타임스탑,야구안타맞추기,지하철사람수맞추기,꼬치로 떡꼽기(?)등등
정말 많습니다 2를 많이 했었네요


Puzzle Bobble
1994년 TAITO에서 만든 게임입니다
구슬 3개를 맞추면 구슬이 터지면서 악당들을 처치 하는 게임으로
각도 맞추는게 참 중요하죠^^


Samurai Shodown
1993년 SNK에서 만든 게임입니다
대전액션을 많이 해보진 않았지만
킹 오브 파이터스,용호의 권,스트리트 파이터 시리즈와 더불어 최고의 대전액션게임!
사무라이여서 그런지 "베기"가 일품이죠 저는 하오마루를 주로했습니다
다른 대전액션과 다르게 한방이 아주 중요하고
특히 분노게이지가 폭발하면 머리가 붉은색으로 변하는데 이때 공격력이 강해지죠



Seibu Cup Soccer
1992년 SEIBU KAIHATSU에서 만든 게임입니다
제가 생각하는 오락실 최고 축구게임
대한민국 대표로 김주성이 나와서 화제가 되었죠
아르헨티나 마라도나,브라질 둥가,독일 클리스만등등이 나옵니다
이거 골키퍼에게 패스후 밑으로 차서 센터링후 헤딩 이거 공식이죠 크크
빨간게이지 모두 찬 상태에서 슛해서 골 이것도 짜릿하죠 사운드도 기억에 남구요
끝판왕은 심판연합팀인 GOD..


Snow Bros
1990년 TOAPLAN에서 만든 게임입니다
이것도 명작이죠
제목에서도 나오듯이 눈을 이용해서 눈사람을 만들어서 제거하는 게임입니다
빨간물약은 스피드,파랑물약은 눈이 커지죠 크크


Stadium Hero
1988 DATA EAST에서 만든 게임입니다
최고의 오락실 야구게임이죠 크크
타자는 전설의 499,482,학다리,앞머리 470,홈런예고 474
투수는 전설의 마구가 있는데 9개까지 던질수 있어서 조절을 잘해야 합니다
400원으로 9회말까지 2인플레이가 가능했고 1인용은 599초부터 시작!


Stadium Hero 96
1996 DATA EAST에서 만든 게임입니다


Street Fighter2
1991년 CAPCOM에서 만든 게임입니다
말이 필요없는 명작
대전액션게임의 시초이자 커맨드를 입력해서 기술이 나오는게
그 당시 정말 획기적이였던 게임 오락실에서 인기도 정말 많았구요
아도겐~워리어겐~와따따 뚜겐~


Street Hoop
1994년 DATA EAST에서 만든 게임입니다
슬램덩크와 더불어 제가 제일 좋아하는 오락실 농구게임
슈퍼샷이 발동되면 덩크 및 3점슛이 무조건 들어가는 무적이 됩니다
쓰리 뽀인트 바스켓!!



0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6317 일상/생각조카사위 이야기. 46 tannenbaum 17/09/21 6928 22
    7037 일상/생각조카들과 어느 삼촌 이야기. 9 tannenbaum 18/02/02 5373 24
    9445 음악조지마이클 일화 한대목 13 tannenbaum 19/07/17 7917 5
    10637 사회조지 플로이드 사망 사건과 잇따른 시위에 관한 남아공 출신 코미디언의 의견 39 ar15Lover 20/06/01 6838 7
    2204 경제조지 소로스와 중국의 전쟁은 어떻게 흘러갈까 4 Toby 16/02/11 6051 0
    6958 게임조조전 모든 엔딩을 다 보았읍니다 27 제천대성 18/01/17 5685 0
    15362 일상/생각조조와 광해군: 명분조차 실리의 하나인 세상에서 4 meson 25/04/05 1806 2
    1300 영화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이 불편한 한지은씨에게 3 王天君 15/10/21 9853 2
    12540 사회조재연 대법관 기자회견과 사람의 기억왜곡 18 집에 가는 제로스 22/02/23 5929 12
    13037 역사조위에서 조조가 그렇게까지 잘못했나(feat.사마의) 14 OneV 22/07/31 5042 0
    3464 꿀팁/강좌조용함의 떠들썩한 효과 26 눈부심 16/08/07 5814 7
    6712 음악조성진의 쇼팽 발라드 1번 7 elanor 17/12/06 5595 4
    4117 음악조성진-바르샤바 필하모닉 협연 후기 19 elanor 16/11/09 5922 2
    5058 음악조성진 프레즈노 스테이트 솔로 리싸이틀 후기 26 elanor 17/03/03 5846 6
    1303 문화/예술조성진 제 17회 쇼팽 국제 피아노 콩쿠르 우승 3 reason 15/10/21 8747 0
    4246 음악조성진 쇼팽 피아노협주곡, 발라드 앨범 감상후기. 10 F minor 16/11/28 6373 3
    1450 일상/생각조성진 갈라콘서트 티켓예매... 실패... 멤버가 아니면 꿈도 꾸지마라 19 뤼야 15/11/04 12714 1
    5688 역사조선왕조의 왕이 한 말 중 가장 멋졌던 말 2 피아니시모 17/05/23 4953 0
    9208 기타조선시대의 붕당에 대해서 대충 적어보는 글2 2 피아니시모 19/05/18 6719 2
    9158 기타조선시대의 붕당에 대해서 대충 적어보는 글 3 피아니시모 19/05/06 6177 9
    11680 일상/생각조선시대에서 환생(?) 한다면 한량이 되고 싶습니다. 12 평범한날이젤힘듦 21/05/16 6091 0
    9846 역사조선시대 향교의 교육적 위상이 서원보다 낮았던 이유? 26 메존일각 19/10/16 6120 18
    11596 의료/건강조삼모사 재평가 6 닭장군 21/04/19 6154 3
    9301 역사조병옥 일화로 보는 6.25 사변 초기 혼란상 2 치리아 19/06/11 7635 11
    5154 기타조문기 혹은 조까를로스 11 왈츠 17/03/12 5633 2
    목록

    + : 최근 2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4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