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양한 주제에 대해 자유롭게 글을 작성하는 게시판입니다.
Date 16/04/26 13:29:08
Name   Toby
Subject   국가가 불러서 잠시 다녀오겠습니다.
그렇습니다.
저는 오늘 4시간의 민방위 교육이 있습니다.

14시부터 18시까지네요.
퇴근시간에는 길이 막히겠군요.

잠시후면 교육장에서 애국고취 영상 감상, 지진시 대응 요령, 응급환자 발생시 처치 요령등을 학습하게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매우 애로사항이 꽃피는 일이 아닐 수 없네요.

폰 배터리를 만땅으로 채우지 못했는데 잘 버틸 수 있을지 걱정입니다.

하스스톤 고대신 하루만 일찍 나오지... 흠흠



0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127 기타고딩 유저로서... 16 헤칼트 15/05/31 12099 0
    1225 과학/기술고래는? BBC다큐 #2 4 눈부심 15/10/11 9271 0
    3717 역사고려왕조 초기 근친혼이 부른 개막장족보 15 피아니시모 16/09/16 11700 3
    10153 역사고려장은 일제의 조작일까? 14 하트필드 20/01/07 7116 3
    10162 역사고려장은 일제의 조작일까?(2) 1 하트필드 20/01/07 6034 2
    9469 역사고려청자의 위상은 어느 정도였을까? 17 메존일각 19/07/24 7186 27
    11760 도서/문학고련화 孤戀花 上 2 celestine 21/06/06 5841 9
    11776 도서/문학고련화 孤戀花 下 3 celestine 21/06/11 5932 5
    6838 사회고릴라-킹무위키편- 7 하트필드 17/12/27 7446 0
    12473 사회고립위기 청년을 돕는 푸른고래 리커버리센터 4 토비 22/01/27 7349 9
    4487 일상/생각고맙습니다 7 레이드 16/12/30 4642 5
    7496 음악고무신(Rubber shoes? Lover Shoes?) 8 바나나코우 18/05/09 4852 7
    14703 일상/생각고민게시판이 없네요 / 이혼 고민. 15 냥냥이 24/05/26 3477 0
    12077 정치고발사주 중간정리 (ft. CBS 권영철 기자) 34 Picard 21/09/15 5546 0
    7207 일상/생각고백 9 알료사 18/03/08 6101 3
    4430 일상/생각고백 4 레이드 16/12/22 4741 0
    12124 일상/생각고백을 받은지 일주일 째인데,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32 경제학도123 21/09/29 6856 1
    5182 창작고백의 추억(1) 8 니누얼 17/03/14 4903 9
    5184 창작고백의 추억(2) 15 니누얼 17/03/14 5016 6
    8188 창작고백합니다 42 파란아게하 18/09/09 8853 82
    7781 육아/가정고부갈등을 해결해보자 - 희망편 40 기아트윈스 18/07/02 6625 54
    9508 도서/문학고블린 슬레이어와 악령 감상문 3 djqjgfgh 19/08/04 5428 0
    2873 정치고소당한 '우남찬가'의 저자. 12 커피최고 16/05/24 5856 3
    4679 기타고소하면 제가 돈을 받을 수 있나요? 14 사슴도치 17/01/23 7698 16
    9180 도서/문학고속도로로서의 템즈강: 18세기 템즈강 상류지역의 운항과 수송에 관한 연구 34 기아트윈스 19/05/11 6083 15
    목록

    + : 최근 2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4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