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by
님의
댓글
을
신고
하시겠습니까?
홍차넷
홍차넷
사이트 네비게이션
Home
추천
뉴스
티타임
타임라인
유머
질문
AMA
사진
관심사 게시판
▼
맛집
LOL
주식
AI
커피
라멘
국내힙합
게임예능
국내야구
보드게임
오락후기
오락실
홍챠피디아
건의
공지
가입인사
맛집
LOL
AI
커피
라멘
국내힙합
게임예능
국내야구
주식
보드게임
오락후기
댓글알림
로그인
아이디·비번 찾기
회원가입
Google로 로그인
T
티타임
- 다양한 주제에 대해 자유롭게 글을 작성하는 게시판입니다.
전체
기타
일상/생각
꿀팁/강좌
방송/연예
도서/문학
영화
의료/건강
문화/예술
경제
생활체육
과학/기술
철학/종교
정치
요리/음식
역사
여행
육아/가정
IT/컴퓨터
음악
창작
게임
스포츠
사회
오프모임
Date
17/08/08 23:16:22
수정됨
Name
얼그레이
Subject
pc방에서 번호따여본 이야기
https://redtea.kr/free/6076
작성자가 본문을 삭제한 글입니다.
16
훈훈한 결말 추천합니다.
HAPPY END
편-안
와주..아니 와우하는 누님은 추천
헌팅이 이 헌팅이 아닌데...
얼라이언스를 위하여! 어 이게 아닌가
이 게시판에 등록된
얼그레이
님의 최근 게시물
18-08-10
오키나와 숙소 몇개 알려드립니다 +_+
[15]
18-07-04
엉뚱발랄 콩순이를 혹시 아십니까
[26]
18-03-06
정의의 이름으로 널! 용서하지않겠다!
[32]
17-08-08
pc방에서 번호따여본 이야기
[33]
17-02-14
혼자는 외로워~ 둘이상은 낳아야지~
[30]
16-10-20
당연한 육아는 없답니다
[15]
카라2
17/08/08 23:21
삭제
주소복사
꼬실려고 했었군요..
Beer Inside
17/08/08 23:36
삭제
주소복사
http://www.thisisgame.com/webzine/series/nboard/213/?n=46583
이 만화가 생각이 납니다.
곧내려갈게요
17/08/08 23:37
삭제
주소복사
ㅋㅋㅋㅋㅋㅋㅋ
얼그레이
17/08/08 23:51
삭제
주소복사
그랬나봐요...나름 그때는 게임에 미친 여성치고는 얼굴도 괜찮은편이었거든요. 일단 20대였으니...
얼그레이
17/08/08 23:52
삭제
주소복사
흐잌ㅋㅋ 저 이거 처음봤어요ㅋㅋㅋ
근데 어느정도 공감은 가네요. 저보다 상위공대사람아니면 상대하고 싶지않았어요ㅋㅋㅋㅋ
얼그레이
17/08/08 23:53
삭제
주소복사
뭐 결국은 같은공대 탱커랑 결혼했으니 해피엔딩입니다-_-
카라2
17/08/08 23:56
삭제
주소복사
뭐 게임좋아하는 여자라고 얼굴이 별로거나 하진 않겠죠. 당연히.
대부분의 남성 게이머들도 그런 편견은 별로 없을듯하네요. 허허.
저도 와이프가 게임좋아했으면 좋겠네요.
카라2
17/08/08 23:56
삭제
주소복사
헉......................................
;;;
다시갑시다
17/08/09 00:39
삭제
주소복사
아니 얼라인지 호드인지 확인도 안하고 무작정 같이하자 그러다니... 기본이 안되있는 분이셧네요. 배신자...
1
SCV
17/08/09 07:22
삭제
주소복사
저도 ㅋㅋㅋㅋㅋ
SCV
17/08/09 07:22
삭제
주소복사
역시 탱커가 남편감으론 최고죠 (?)
SCV
17/08/09 07:30
삭제
주소복사
차라리 계정 새로 파고 게임좀 가르쳐주세여 와우가 하고 싶어여 역시 처음은 호드가 좋겠져? 하는 뉴비컨셉으로 나갔으면 나았을텐데.....
얼그레이
17/08/09 08:06
삭제
주소복사
제가 신기,사제였기때문에 잘하는탱커를
유심히 봐두다보니....
어그로도 잘끌고 아주좋습니다
얼그레이
17/08/09 08:09
삭제
주소복사
아마 그분은 제가 호드였어도 상관없었나봐요
이미 제 게임화면을 봤음에도...
얼그레이
17/08/09 08:10
삭제
주소복사
넹 차라리 그게 좋았을거같긴한데
아마 제 레이드가 바빠서 그것또한 귀찮아했을지도...
SCV
17/08/09 08:11
삭제
주소복사
근데 그 남자분이 잘생겼다면 또 이야기가 달랐을지도..... ㅋㅋㅋㅋ
SCV
17/08/09 08:12
삭제
주소복사
하긴 남자들은 여자가 좋으면 개종(?) 도 상대적으로 잘(?) 하더라고요(??)
SCV
17/08/09 08:14
삭제
주소복사
전 냥꾼이라 주말에 죽척하다 마눌님이 수동 타게팅으로 패서 가끔 진짜로 죽을때가 있....
얼그레이
17/08/09 08:28
삭제
주소복사
체대생이라 키랑 허우대는 멀쩡했는데
뭐여튼 ㅋㅋㅋ제 스탈은 아니었어요
구슬
17/08/09 12:41
삭제
주소복사
저희 남편도 탱커출신입니다. 평소에도 어그로를 너무 잘 끌어서 문제에요. 등짝 스매싱이 좋은가봐요.
얼그레이
17/08/09 12:47
삭제
주소복사
역시 와우저가 와우하는여친만나려면
탱커해야합니다. 든든하잖아요.
맷집도좋고....(?)
한달살이
17/08/09 13:13
삭제
주소복사
전 마눌님이 탱커였습니다. 크크크
타우렌 남자 전사. 정말 듬직했습니다.
(사실 본캐는 언데드법사인데, 5인인던 다닐때 하도 탱커가 안구해져서 부캐로 탱커시켰습니다;)
한달살이
17/08/09 13:14
삭제
주소복사
포더호드!!
메디앙
17/08/09 13:15
삭제
주소복사
어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얼그레이
17/08/09 13:17
삭제
주소복사
멋지네요!! 전 탱울렁증이 있어서
몹이 날 때리고있음 자꾸 피하게되서....
죽탱해보다 길드원에게 욕먹고 접었어용ㅜ
누나제발하지마. 그냥 힐이나해...
한달살이
17/08/09 13:55
삭제
주소복사
그님은 전사가 천직이었다능..
그런데, 챗하는걸 귀찮아해서 그냥 닥돌!!
닥풀! 닥돌!!
*alchemist*
17/08/09 17:05
삭제
주소복사
다른 이야기지만.. 워3할 때 언데드가 주종족이어서 오크가 넘나 싫었던 관계로 처음에는 호드를 못했씁니다.. ㅠㅠ
오크랑 같은 편이 될순 없어!! 였는데...
뭐 이젠 뭐.. 와우는 이런저런 이유로 거의 안하긴 했지만 마음은 언제나 호드편입니다.
록타르 오가!(응?;)
와우 언데법사 천간지는 진짜 제대로인거 같아요(응?;)
은채아빠
17/08/09 17:24
삭제
주소복사
대지모신의가호를빕니다.
- 전 타우렌 드루이드 -
+ 호드를 위하여!!!
얼그레이
17/08/09 17:25
삭제
주소복사
언데드는 천클래스가 진짜 예뻐요
언데 남법사 캐스팅모션이 대박간지ㅋ
얼그레이
17/08/09 17:30
삭제
주소복사
7~10년전 열정을 불태우던 와우저들이
이제 다 누구의 엄마,아빠가 되서 만나니까
신기하기도하고 또 그때의 내가 그립기도하고 그래요 ㅎㅎ
ten
17/08/10 00:00
삭제
주소복사
불성 때 듀로탄 얼라 암사였습니다.
불성 때는 공대 안에 유난히 커플이 많았었죠...
저만 빼고.
얼그레이
17/08/10 00:50
삭제
주소복사
저도 항상 커플이었던것 같긴합니다...
기아트윈스
18/03/07 18:28
삭제
주소복사
이야 맨스플레인 쩐당 ㄷㄷ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8185
육아/가정
가을은 타는 가을 남자 이야기.
9
사나남편
18/09/08
6610
16
7764
철학/종교
칸트 전집 번역 논쟁은 왜때문에 생겼나.
75
기아트윈스
18/06/28
10418
16
7523
꿀팁/강좌
전직 폰팔이가 알려주는 테크노마트 폰 구입 팁
32
TimeBED
18/05/15
46252
16
7493
일상/생각
입학사정관했던 썰.txt
17
풍운재기
18/05/08
11083
16
9134
일상/생각
[스포] 엔드게임은 오마쥬?
4
백구사장
19/04/28
4959
16
7468
일상/생각
한국의 EPC(해외 플랜트)는 왜 망하는가.
44
CONTAXS2
18/05/02
12012
16
7460
육아/가정
예비 아빠들을 위한 경험담 공유를 해볼까 합니다.
18
쉬군
18/04/30
22260
16
7415
사회
범죄의 세계 - 임대차보증금 대출사기
12
烏鳳
18/04/20
7708
16
7361
사회
슬라보예 지젝과 정치적 올바름
15
Eneloop
18/04/10
9019
16
7089
일상/생각
힐링이고 싶었던 제주 여행기(中)
5
소라게
18/02/11
6397
16
7001
스포츠
테니스를 araboza
22
무더니
18/01/25
6934
16
6797
스포츠
필승법과 그그컨 사이(브금 주의)
17
구밀복검
17/12/20
9350
16
6625
역사
아우슈비츠로부터의 편지
11
droysen
17/11/20
6676
16
6387
일상/생각
좀 많이 아팠습니다.
30
tannenbaum
17/10/08
6808
16
8215
역사
고대 전쟁과 전투 이야기-(1)
2
기쁨평안
18/09/12
5814
16
6165
일상/생각
헛살지는 않았구나
22
와이
17/08/24
6295
16
6157
일상/생각
10년전 4개월 간의 한국 유랑기 #2
11
호라타래
17/08/24
4827
16
6122
일상/생각
어느 흔한 여름 날
3
二ッキョウ니쿄
17/08/17
5715
16
6076
일상/생각
pc방에서 번호따여본 이야기
33
얼그레이
17/08/08
8866
16
6058
일상/생각
가난한 배부름.
11
프렉
17/08/04
6615
16
5973
일상/생각
괜찮아. 스로틀은 살아 있으니까.
3
틸트
17/07/19
4475
16
5816
일상/생각
내가 만난 스승들 #1 - 1994년의 예언가.
21
SCV
17/06/20
5577
16
8847
방송/연예
2019 설 예능 리뷰
12
헬리제의우울
19/02/07
6275
16
5645
사회
어떤 사회진보 활동가의 이야기
43
二ッキョウ니쿄
17/05/16
7443
16
5643
일상/생각
가난한 연애
10
tannenbaum
17/05/15
4778
16
목록
이전
1
43
44
45
46
47
48
다음
+
: 최근 2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4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
+1 TP
새로운 업적을 얻었습니다
첫 성공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