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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17/12/30 21:44:15
수정됨
Name
알료사
Subject
헤어졌어요.
https://redtea.kr/free/6857
작성자가 본문을 삭제한 글입니다.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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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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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2/30 21:51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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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사드리고 싶네요.
유리소년
17/12/30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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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에서 갑을이 정해지면 바뀌지 않죠
두분 다 고생했습니다
二ッキョウ니쿄
17/12/30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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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두 마디가 꼭 전해졌으면 좋겠네요. 관계가 끝나는 거랑 별개로 마지막 마음이 오래도록 남게됩니다.
2
알료사
17/12/30 22:44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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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달 지난 일이라 지금은 암치도 않아요 ㅎ 다만 자꾸 홍차넷에 거짓말하는거 같아 사실을 밝혀야 할거 같아서 시간도 남는 김에 썰 풀어 봤습니다 ㅎ 그래도 감사드려요 ㅎ
알료사
17/12/30 22:47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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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들어서는 저한테 최악의 한해였는데 전여친 덕분에 그럭저럭 버텨낸거 같아요.. 행복했으면 좋겠네요..
사나남편
17/12/30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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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만이 약입니다....화이팅입니다. 힘내세요.
인디아나 존스
17/12/30 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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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리끼리 만난다는게 참..무서운 말이에요 . 너무나 현실적인..
민트초코
17/12/30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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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분 다 행복하셨으면 좋겠어요. 화이팅이에요
엉덩이가뜨거워
17/12/30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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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꼭 챙기세요ㅠ
Credit
17/12/30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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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력으로 될 인연이 아니었던 것이었겠지요.
그저, 행복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애패는 엄마
17/12/31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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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
알료사
17/12/31 00:10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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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말 안했어도 전여친은 잘 알고 있었을 겁니다.. 전여친이 가장 두려워하는게 그거였어요.. 본문에도 적었지만.. 제가 전여친을 좋아하는 마음보다 고마워하는 마음에서 만나고 있는게 아닐까 하는 의심.. 하지만 그래도 역시 전하고 싶네요 ㅎ 제가 헤어진 이후 지금까지도 얼마나 고마워하고 있는지를..
알료사
17/12/31 00:13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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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많이 지나서 (약을 많이 먹어서) 이제는 통증이 무뎌진거 같아요 일부러 후벼 파지만 않으면.. 감사합니다 ㅎ 힘낼께요 ㅎ
호라타래
17/12/31 01:40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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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어내신 것만으로도 많이 치유되셨을 거예요. 모두 고생 많으셨어요. 푹 쉬시고, 얼른 쾌차하셔요.
알료사
17/12/31 09:03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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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동안이었어도 다른 세계? 사람과 교류하며 느끼고 얻은게 많아요 ㅎ 홍차넷 하는것도 비슷한 느낌이긴 한데 연인으로 살 맞대며 지낸 몇개월이라니.. 진짜 꿈 꾼거 같았어요 ㅎ
알료사
17/12/31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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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화이팅 할께요 ㅎ
알료사
17/12/31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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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거의 다 나았어요 ㅎ 관리좀 해야죠 끄응 ㅋ
알료사
17/12/31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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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전 좋은 인연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살면서 힘들때 기대게 되는 좋은 기억들이 있는데 전여친과 함께 지낸 몇개월도 그 기억들중 하나가 될거 같아요. 말씀 감사합니다 ㅎㅎ
알료사
17/12/31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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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ㅎㅎ 힘 낼께요 ㅎ
알료사
17/12/31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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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라고 하기에는 제가 받은 상처는 거의 없어요.. 보살핌만 받았죠.. 전여친 카톡 상메를 자주 확인하는데 항상 힘겨워하는 기색이 역력해요.. 그런데 전 그걸 보고 왜 마음이 놓이죠.. ㅜㅠ 이런 쓰레기가 있을까요.. ㅜ
호라타래
17/12/31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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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말하는 상처는 여자친구 분의 이야기가 아니에요 ㅎㅎ 알료사님이야 사람의 마음을 워낙 잘 아시는 분이니까, 곧 바른 길로 돌아가시리라 믿어요.
김치찌개
17/12/31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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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
시간이 답이네요.
알료사
17/12/31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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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잘 모르겠네요.. 저는 좀 운에 맡기는 편입니다 ㅎ 바른 길로 들어설지.. 더 나쁜 놈이 될지 지켜 봐야죠... ㅎ
알료사
17/12/31 23:24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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힝.. 시간은 벌써 많이 지났어요 그래서 괜찮아진 상태지만.. 그래도 감사합니다 !
로보카로이
17/12/31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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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인연이 꼭 운명일 수 는 없더라구요.
운명을 만나시길 그리고 더많이 행복하시길 기도드려요.
알료사
18/01/01 03:27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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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기다려 보겠습니다. 저의 운명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Rosinante
18/01/02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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