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제목 |
이름 |
날짜 |
조회 |
추천 |
| 15627 |
사회서구 지식인의 통제를 벗어난 다양성의 시대 3 |
카르스 |
25/07/19 |
1967 |
5 |
| 15620 |
사회동남아시아, 장애인 이동권, 그리고 한국 5 |
카르스 |
25/07/16 |
1913 |
13 |
| 15208 |
정치윤석열이 새해 초 작성한 '국민께 드리는 글' 전문 [장문] 14 |
카르스 |
25/01/15 |
2591 |
0 |
| 15203 |
사회생활시간조사로 본 한국 교육의 급격한 변화와 (잠재적) 문제 3 |
카르스 |
25/01/13 |
2754 |
2 |
| 15103 |
음악임현정의 '세계최초 라흐마니노프 콘체르토 전곡 독주 편곡 리사이틀' 감상 (2024.12.05) 3 |
카르스 |
24/12/06 |
2906 |
1 |
| 15109 |
사회오늘의 탄핵 부결에 절망하는 분들에게. 6 |
카르스 |
24/12/07 |
2801 |
16 |
| 14968 |
정치민주당계 정당의 성소수자 이슈에 대한 소극성, 어떻게 평가해야 하는가 21 |
카르스 |
24/10/08 |
3389 |
0 |
| 14934 |
도서/문학이영훈 『한국경제사 1,2』 서평 - 식근론과 뉴라이트 핵심 이영훈의 의의와 한계 6 |
카르스 |
24/09/19 |
3682 |
15 |
| 14801 |
정치양당고착구도에 대한 짧은 고찰 - 제3정당들은 왜 양당에 흡수되었는가 10 |
카르스 |
24/07/22 |
3142 |
6 |
| 14746 |
사회한국 청년들이 과거에 비해, 그리고 타 선진국에 비해 미래를 낙관한다? 12 |
카르스 |
24/06/16 |
3788 |
0 |
| 14729 |
사회한국 징병제의 미스테리 19 |
카르스 |
24/06/06 |
4025 |
4 |
| 14723 |
사회낙관하기는 어렵지만, 비관적 시나리오보다는 낫게 흘러가는 한국 사회 11 |
카르스 |
24/06/03 |
3358 |
11 |
| 14690 |
도서/문학제가 드디어 에어북을 출간했습니다. 14 |
카르스 |
24/05/19 |
3793 |
36 |
| 14594 |
정치절반의 성공을 안고 몰락한 정의당을 바라보며 10 |
카르스 |
24/04/11 |
3909 |
18 |
| 14565 |
도서/문학양승훈, 『울산 디스토피아, 제조업 강국의 불안한 미래』 서평. 5 |
카르스 |
24/03/30 |
3664 |
12 |
| 14564 |
사회UN 세계행복보고서 2024가 말하는, 한국과 동북아에 대한 의외의 이야기 14 |
카르스 |
24/03/26 |
4451 |
7 |
| 14499 |
정치이준석의 인기 쇠퇴를 보면서 - 반페미니즘 정치는 끝났는가? 21 |
카르스 |
24/03/03 |
4342 |
0 |
| 14467 |
사회세상에 뒤쳐진 강경파 의사들과 의대 증원 44 |
카르스 |
24/02/18 |
5841 |
14 |
| 14436 |
사회10년차 외신 구독자로서 느끼는 한국 언론 32 |
카르스 |
24/02/05 |
4710 |
12 |
| 14337 |
사회한국 철도의 진정한 부흥기가 오는가 31 |
카르스 |
23/12/16 |
4151 |
7 |
| 14124 |
일상/생각경제학 박사과정 첫 학기를 맞이하며 11 |
카르스 |
23/08/29 |
5340 |
33 |
| 14116 |
경제그냥 쉬었다는 청년들 증가, 정말 노동시장 상황 악화 때문인가 3 |
카르스 |
23/08/22 |
4730 |
5 |
| 14100 |
영화콘크리트 유토피아 리뷰 (부제: 중산층 문화와 공동체의 잠재적 위험성) 5 |
카르스 |
23/08/11 |
3913 |
5 |
| 14082 |
사회한국 가사노동 분담 문제의 특수성? - 독박가사/육아 레토릭을 넘어서 24 |
카르스 |
23/08/01 |
5049 |
14 |
| 14054 |
사회학생들 고소고발이 두려워서, 영국 교사들은 노조에 가입했다 3 |
카르스 |
23/07/21 |
4272 |
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