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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19/09/24 21:41:43
Name   하트필드
Subject   [2030에 묻다] "美 가깝게, 日은 멀리" 외교·안보 新실용주의
(2030에 묻다)"美 가깝게, 日은 멀리" 외교·안보 新실용주의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18&aid=0004474740

日불매운동 주도하지만 지소미아 종료엔 찬반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18&aid=0004474742

"北, 가까워졌지만…아직 믿을 수 없어"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18&aid=0004474744


아래 이건 다른 기관에서 나온 전체 연령,성별, 지역 조사

가장 경계해야 할 나라는 일본
http://www.ilyoseoul.co.kr/news/articleView.html?idxno=335328


라떼 또래 동무들은 반미친북이 대세였는데!

저야 뭐 오락가락 이리 붙었다 저리 붙었다하는 박쥐같은 놈인긴헌데 북한에 관해서는 좀 일관적으로 호의적이고 미국에관해서는 아닌 놈인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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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2030에 묻다] 시리즈. 아마도 순서대로. 뭔가 거창한데 기사내용은 걍 별거 없..아니 평범합니다 ;;

'흙수저는 평생 흙수저'..청년의 이유있는 분노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18&aid=0004466906

기성세대에 대한 불신 팽배..70% "청년문제 해결 않고 이용만"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18&aid=0004466913

"美 가깝게, 日은 멀리" 외교·안보 新실용주의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18&aid=0004474740

日불매운동 주도하지만 지소미아 종료엔 찬반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18&aid=0004474742

"北, 가까워졌지만…아직 믿을 수 없어"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18&aid=0004474744

청년 54% "20년후 내 삶은 지금보다 불행"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18&aid=0004474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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