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19/10/27 21:27:59수정됨
Name   하트필드
Subject   20년새 男 '흡연 절반 줄고 비만 최고치'…女 '폭음 증가'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79&aid=0003284472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421&aid=0004271799
------------------------------

[2018년 국민건강영양조사…男 흡연율은 36.7%
비만율은 25.1%→42.8% 증가…"식습관 서구화"
女 음주지표는 '악화'…26.9% "월1회 이상 폭음"
소득수준 낮을수록 고혈압·당뇨병 등 유병률↑

여성 소득 상·하간 비만유병률 7배로 확대
흡연율 감소, 여성 폭음은 증가]


대략적인 소제목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214&aid=0000989225

아까 TV에서 위 뉴스 보고 찾아본 뉴스들.
여성 칼로리섭취량 비만율은 조금 줄고 고지혈증율이 10년새 2배 높아졌다는데 그 이유가 달콤한 디저트라더군요.
남자는 비만율 늘어남 ㅎㅎ ;;

국밥과 마카롱이 머리를 스쳤...

여러분! 군맨두 대신 수영....그치만 스키장, 수영장은 항상 끝나고 뭐 먹으면 넘나 맛나던 장소...



3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27565 정치김건희 임용 당시 수원여대 채용 평가표 공개.."허위 의혹 이력으로 A 받아" 8 구글 고랭이 22/01/14 4708 0
20169 사회軍기강 잡아야할 법무관들, 밥먹듯 근태위반 10 작두 20/05/11 4708 0
31226 사회'청록색 민방위복' 볼멘소리 나오는 까닭 2 22/09/07 4708 0
9762 정치트럼프 "한국전쟁 끝날것..미국은 한국 상황에 자부심 느껴야" 13 퓨질리어 18/04/27 4707 0
16165 정치'고성에 막말까지' 한국당-소상공인 간담회.."이래놓고 밀어달라고?" 2 월화수목김사왈아 19/07/26 4707 0
23112 사회 "저렴한 비용 유학 가능"...IM선교회, 교육사업 뛰어들며 급성장 7 구밀복검 21/01/28 4707 4
17239 정치'우리공화당'에 경고 보낸 박근혜, 병상 정치 시작하나 8 The xian 19/10/25 4707 2
5490 의료/건강[과잉진료·허위감정 의혹]연세대 세브란스 의사 똑같은 MRI 두고 두 가지 소견 11 CONTAXS2 17/09/25 4707 0
17268 의료/건강20년새 男 '흡연 절반 줄고 비만 최고치'…女 '폭음 증가' 15 하트필드 19/10/27 4707 3
35975 정치尹 "10월 2일 임시공휴일 지정...내수 진작" 9 the 23/08/31 4707 0
23206 IT/컴퓨터영어 음성 인식률 90%.. 초등학생들 'AI펭톡'으로 영어회화 배운다 2 empier 21/02/05 4707 0
35263 사회영주 산사태로 매몰됐던 1살 아이 병원서 사망 3 swear 23/06/30 4707 0
26087 국제미 정치학자 "한국 핵무기 보유 결정하면 미국은 지지해야" 2 다군 21/10/09 4707 0
25842 정치대장동 계획 때부터 "수익 배분 비정상적"…묵살 정황 6 사십대독신귀족 21/09/22 4707 3
27398 정치청년간담회 온다던 尹 스피커폰 인사…현장서 욕설나와 59 syzygii 22/01/05 4706 0
19229 문화/예술조선일보 100년 맞아 "과거 오류 사과드린다" 10 The xian 20/03/12 4706 3
34629 정치국민 68.4%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반대" 6 오호라 23/05/12 4706 1
23682 의료/건강이스라엘 봉쇄 해제 8 알료사 21/03/22 4706 0
36827 사회“먼저 세상 떠난 아내의 모든 것 담긴 가방을 찾습니다” 계양역 76세 노인의 호소 2 swear 23/12/21 4706 0
23007 방송/연예TV조선 "'미스트롯' 포맷 도용, MBN에 손배소 제기" [공식] 2 혀니 21/01/19 4706 0
9185 정치세월호 구조 "못한 게 아니라 안 한 것" 2 알겠슘돠 18/04/08 4706 0
36900 기타“딸아, 네가 살아서 너무 기뻐”… 아빠는 하늘에서 웃을 것이다 3 swear 24/01/02 4705 5
17470 의료/건강中, 흑사병 환자 2명 확진..강한 전염성에 '불안' 4 메리메리 19/11/14 4705 2
24644 국제스페인이 공개한 1730년대 지도…“독도는 한국땅” 16 요일3장18절 21/06/18 4705 0
14152 방송/연예'불후의명곡' 손준호 "중학생 때부터 성악가 김동규와 동거한 사이" 2 맥주만땅 19/01/05 4705 0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