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21/01/25 09:36:46수정됨
Name   곰곰이
Subject   교회서 교육시설로 감염..'입학설명회'까지 전국 확산 우려
https://imnews.imbc.com/replay/2021/nwdesk/article/6067905_34936.html
-----
[광주광역시 북구] 1층에 있는 TCS 국제학교는 IM 선교회라는 기독교 단체가 운영하는 비인가 교육시설입니다. 현재 광주에만 3곳을 포함해 서울, 부산, 인천 송도 등지에서 15개 시설이 운영되고 있고, 올해도 10여 개가 전국 곳곳에 문을 열 예정입니다. 특히 최근 입학 설명회를 잇따라 개최하며, IM 선교회 소속 관계자들이 전국 곳곳에서 학생과 학부모들을 만났을 가능성도 제기됩니다. 방역당국은 선교단체 인터콥에 이어, IM 선교회가 전국 감염의 또 다른 불씨가 되지 않을까, 긴장 속에 사태를 주시하고 있습니다.
-----


대전 IEM국제학교 코로나 집단감염..거리두기 변수 되나(종합)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210125500005
-----
[대전광역시] IM선교회가 운영하는 비인가 교육시설. 대전 IEM국제학교서 127명 무더기 확진. ‘3차 대유행’ 진정세 속 돌발 집단감염. 정부 ‘사회적 거리두기’ 조정 논의 주목.
-----


“교회발→국제학교발” TCS에이스국제학교 23명 확진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210125500012
-----
시 보건당국은 대전에서 127명이 집단감염된 대전 IEM 국제학교와 광주의 TCS 에이스 국제학교가 IM(International Mission) 선교회가 선교사 양성을 목표로 운영하는 비인가 교육시설이라는 공통점이 있어 관련성을 조사 중이다.
-----

또 기독교 발 집단감염입니다. 전국의 아이들은 1년째 학교도 제대로 못 가고 있는 상황인데, 이 단체는 합숙에, 전국 입학 설명회에 아주 제대로 빌런 짓을 했군요. 제발 방역 수칙 안 지키면서 대면예배 고집하는 교회들, 단체들 싹 다 구상권 청구하고 폐쇄해버렸으면 좋겠습니다.



0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3312 정치靑 “국방부, 사드 발사대 4기 추가 사실 보고서 의도적 누락” 49 곧내려갈게요 17/05/31 5184 0
28449 정치"재외투표로 安 찍었는데…" '안철수 법' 제정 요구 청원 등장 16 골로프킨 22/03/03 4743 1
27301 정치"이재명 35.5% vs 윤석열 30.9%…안철수 10.3% '첫 두자릿수'"(종합) 23 골로프킨 22/01/01 4802 0
27313 정치새해 성경책 들고 명성교회 간 윤석열 "어려운 일 있어도…" 13 골로프킨 22/01/02 4396 0
28355 정치이재명 42.2%, 윤석열 43.2% 안철수 6.2% [미디어리서치] 5 골로프킨 22/02/24 3853 0
25312 정치공수처, 대검 압수수색해 ‘윤석열 감찰자료’ 확보…수사 가시화 7 골로프킨 21/08/12 4195 0
35072 정치잦은 강수에 ‘금값’ 된 소금값… “염전에 태양광 들어서 생산량 더 줄 것” 우려 4 곰곰이 23/06/16 3894 1
10497 과학/기술자력 개발 한국형 우주발사체, 대국민 이름 공모 실시 (5/31까지) 10 곰곰이 18/05/31 4764 0
23041 사회'응축수 고여 터지고 시동 불량까지..' 쏘렌토 하이브리드, 머플러 결함 심각 4 곰곰이 21/01/22 4454 0
35844 정치日언론 “한국 정부·여당, ‘오염수 방류할 거면 총선 전에 빨리’ 요구” 5 곰곰이 23/08/17 4170 1
35850 정치"R&D 카르텔 원흉은 소부장·코로나·중소기업" 20 곰곰이 23/08/18 3122 1
33804 정치“기시다, 尹 옆에 세워두고 ‘강제동원 없었다’고 한 것” 8 곰곰이 23/03/17 3197 4
15885 사회"트와이스 사나, 일본으로 돌아가라"..日 경제보복에 네티즌 '부글부글' 15 곰곰이 19/07/04 4012 1
23066 사회교회서 교육시설로 감염..'입학설명회'까지 전국 확산 우려 20 곰곰이 21/01/25 4412 0
35610 사회경찰 "서이초 교사-학부모와 수차례 연락…갑질 확인 안돼" 10 곰곰이 23/08/01 4800 1
20270 의료/건강'개 후각'으로 코로나19 잡는다..美·英서 탐지견 훈련 6 곰곰이 20/05/18 4083 0
35887 정치공영방송 이사장 모두 해임‥5기 방통위 임기 종료 5 곰곰이 23/08/22 2820 3
18225 과학/기술한국계 조니 김, NASA 우주비행사에 선발 12 곰곰이 20/01/16 4623 0
35123 정치시진핑 “美에 도전 안 해”… 블링컨 “中과 충돌 의사 없다” 7 곰곰이 23/06/20 3569 0
15672 과학/기술내년부터 민간인도 국제우주정거장(ISS) 갈 수 있다 2 곰곰이 19/06/10 3679 0
35130 정치정부 "오염수 방류 안전하다고 판단도, 방류 동의한 적도 없어" 10 곰곰이 23/06/20 4192 1
34366 정치中외교부장, 尹 대만 발언에 "불장난하면 타 죽을 것" 8 곰곰이 23/04/21 2708 0
35137 정치5년 전 천공 “수능 몇 년 내 없어져” 12 곰곰이 23/06/21 3666 1
34882 국제서울시 경계경보 오발령에…해외정상 줄줄이 "행사 안 가겠다" 8 곰곰이 23/06/01 4611 1
35906 정치오염수 피해 지원금 준비한 日 "한국은 대상 아냐" 2 곰곰이 23/08/23 3818 1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