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 게시 가능한 언론사 화이트리스트를 적용중입니다. 관련 공지보기
Date 21/12/07 15:43:06
Name   Picard
Subject   국힘에 또 터진 5.18 광주... 노재승 발언에 윤석열은 '침묵'
http://omn.kr/1wc32

===
7일 오전 두 주장의 유사성에 관한 질문이 나오자 이양수 수석대변인은 "구체적인 이야기는 직접 취재를 부탁한다"라며 역시 구체적인 답을 피했다. 현재까지는 관련 구설에 대해 선대위 차원의 어떠한 가치 판단도 없는 것으로 보인다.

정작 국민의힘은 일부 보도를 향해 '법적 대응'만을 시사했다. 국민의힘은 6일 오후 11시 21분, 미디어국을 통해 기자들에게 "노재승 선대위원장은 '5.18은 폭동'이라는 발언을 한 사실이 없다. 허위사실을 삭제해 주시기 바란다"라며 "민주당의 일방적 입장만 받아쓴 기사, 제목과 보도내용에서 공정성을 잃은 기사에 대해서는 적절한 법적·행정적 조치를 취하겠다"라고 경고했다.

5.18광주민주화운동이 폭동이라고 주장하는 동영상을 공유만 했을 뿐, 본인의 입으로 직접 이같은 주장을 한 것은 아니라는 취지이다.
===

함익병은 7시간만에 보류하더니..
노재승은 누가 밀어줬길래...?

노재승이 준스톤과 김종인측이 요구한 인사라면... 국힘내 권력싸움에서 준스톤이 이기고 있다는 것이겠죠.



0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공지 뉴스 게시판 이용 안내 3 Toby 16/09/01 18728 3
27744 사회'술 먹방'으로 가세연 제치고 1위 차지한 유튜버 3 + 22/01/22 273 0
27743 정치北매체, 선제타격 거론한 윤석열에 "전쟁광, 후보 사퇴하라" 5 + 레게노 22/01/22 330 0
27742 정치與, 지지율 갇히자 고개 드는 86 용퇴론 6 + empier 22/01/22 455 0
27741 사회“힘 키워 복수하겠다”…방송 계속하려던 가세연, 결국 중단 2 + empier 22/01/22 402 1
27740 사회아들 기일에 온 아들의 문자…엄마는 눈물 쏟으며 답장을 썼다 1 + swear 22/01/22 337 0
27739 사회셰프 정창욱, 만취폭행·흉기위협 혐의 입건…무면허운전 의혹도 6 + swear 22/01/22 454 0
27738 사회한밤 불길 치솟자 '경적'..20대 배달원, 주민 30명 대피시켜 2 + Regenbogen 22/01/22 358 3
27736 국제오미크론에 심각해진 호주 물류난…아시아 소고기시장도 '비상' 5 + 다군 22/01/22 377 0
27735 기타전쟁?? 우크라이나 내 미외교관 대피 검토 1 moqq 22/01/22 395 0
27734 사회'밥퍼' 34년만 중단 위기..청량리역 재개발에 밀려나나 7 + Erzenico 22/01/22 603 1
27733 국제중국, 베이징 올림픽 참가 선수 '인권문제' 발언 처벌 경고 10 + 카르스 22/01/21 534 0
27732 사회"코로나 음성 나왔다" 한 병사의 거짓말 대가... 동료 19명 무더기 감염 22/01/21 373 0
27731 경제여당, 한국형 401K 도입. 자본시장공약 발표 9 + 기아트윈스 22/01/21 559 1
27730 사회코로나 이후 숨진 발달장애인·가족 18명..죽음이 옆에 있다 1 알겠슘돠 22/01/21 265 2
27729 정치조해주 선관위원 꼼수 유임에 선관위 2900명 전원반대, 조해주 사퇴 31 주식하는 제로스 22/01/21 1189 21
27728 정치안철수 "특수학교 만들어서라도 반도체 인력 보충" 6 22/01/21 450 0
27727 경제비트코인 현물 ETF 승인거부 8 soulless 22/01/21 487 0
27726 사회청주 에코프로비엠 공장 화재. 직원 1인 소재불명 3 기아트윈스 22/01/21 228 0
27725 정치설훈:이재명 회개해야 박스권 탈출 가능 11 syzygii 22/01/21 500 0
27724 사회승려 3500명 "文정부 종교편향"…황희 사과영상은 꺼버렸다 15 + empier 22/01/21 652 0
27723 사회조민 불합격에.. 조국 지지자들 “병원 차려주자” 23 + 주식하는 제로스 22/01/21 645 3
27722 경제토스 카드서비스 중단 ‘토스 마음대로’…전자금융법 적용 악용 사례 7 구밀복검 22/01/21 481 2
27721 정치‘차명부동산’ 양정숙 의원, 기자는 고소로·동생은 2억 원으로 ‘입막음’ 4 syzygii 22/01/21 448 0
27720 사회국내 상위 10대 건설사 모두 부실시공 벌점, 현산이 제일 낮아 10 + cummings 22/01/21 508 1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