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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1/12/15 21:40:52
Name   syzygii
Subject   농협 직원이 치매 노인 정기예금 ‘꿀꺽’…“대출 갚으려고”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ec&sid1=102&oid=056&aid=0011176298

담당 직원은 이 돈을 아버지가 찾아갔다고 주장했습니다.

장 씨/피해자 아들/음성변조 : "그때 당시 아버지가 온 게 맞다고. 맞는데, 아버지가 이런 이런 행색으로 오셨던 분이고..."

하지만 며칠 뒤 말이 바뀌었습니다.

예전에 스캔해 둔 아버지 신분증 사진 파일을 이용해 자신이 예금을 찾았다는 겁니다.

이 돈을 신용대출을 갚는데 썼다고도 털어놨습니다.

이 직원은 이전 거래 전표에 남아 있던 장 씨 아버지 필체를 흉내 내 자신이 서명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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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권에서 사건이 일어나면 농협부터 의심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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